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많은 중동 방문객들의 발이 묶인 가운데 영국의 인플루언서가 전세기를 빌려 탈출하는 모습을 자랑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그는 게시물에서 전세기에 탑승하기 전 두바이를 떠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차로 세 시간 운전해 오만으로 이동한 뒤 그곳에서 무스카트 공항으로 가면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다"며 "약 10만 파운드를 내고 비행기에 타면 바로 런던 히스로 공항에 데려다 준다. 왜 사람들이 이것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세기를 빌리는데 15만 파운드(약 3억 원)를 지불했다.
http://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6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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