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0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84

우울증에 빠진 사람에게 하면 안 되는 금지어 6가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4번빼고 다 들어봤네ㅋㅋ 그런거 다 핑계다 라는 말도 덤으로 들었었는데 아빠한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할일이 없어서 저런다고 안바빠서 저런다고 했음 시댁식구 남편놈이.. 산후우울증이었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 후두려 패보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무슨말을 해줘야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하던 얘기하면 됨
우울증이라고 뭘 더 얘기하고 신경 쓰고 챙기려고 하지 말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무말도 안하기에는 내 옆에서 엄청 신경쓰이게 우울해하는데 그냥 무시? 하면되나.. 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단순히 오늘 좀 저기압인 사람 정도로 대하고
계속 그 지경이면 그냥 멀어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걍 우울증은 손절이 답임 뭔 말을 해도 다 소용도 없고 피곤해서 손절함 해줄 말도 없고 같이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 그냥 우울증걸린사람한테 벗어나야 하더라..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의사가 남들도 다 똑같아요 하는거 보고 그 뒤로 절대 남들한테 힘든거 말 안함 티도 안냄 배운 사람이고 뭐고 간에 이해할 마음 같은거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다른건 왜 그런지 알겠는데 1번은 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얼마나 끔찍한 무력감과 자기혐오 우울을 어떤 깊이와 넓이로 가졌는지 모를 텐데
안다고 말하면 긍정적으로 느낄 수가 없으니까
공감할 수 없는 것에 섣불리 공감한다고 하면 굉장한 거리감과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어
우울로 뭉뚱그려져서 그렇지 그 형태와 모양 트리거 깊이는 다 다르니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다 들어본 얘기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1번과 6번을 섞은 대환장 콜라보 "나는 너보다 더했어", "(네가) 그러니 나는 오죽했겠니"가 있습니다 저희 모친께서 자주 쓰는 화법이지요 하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울증 겪어봤는데
우울증 걸린 게 상전이라는 건 아님
그냥 누군가 나 챙겨주려 하는 거 자체가 고마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럼 무슨말을 해야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병원 다니던 환자엿는데 나같은경우 말해줫을때 잘이겨내라 이런거하면기분좋아질거다 이런거 실질적 도움은 안됐지만 내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서 고마웟음
그거랑 별개로 상대가 뭔 위로를 해줘도 삐딱하게 받아들이거나 과할정도로 우울증 티내고 전염시키는 사람은 제정신 아님
나도 그냥 친한친구들 한정으로 우울증 사실이랑 증상만 밝히고(당분간 못만나는 이유 설명해야해서) 감쓰는 지피티로 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울증 중증 찍고 지금도 은은하게 남아있지만 그냥 티내서 좋은 것은 없구.. 왜냐면 상대방도 다 힘들게 살고있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나아져야함 물론
주변에서 말없이 잘챙겨주면 복받은거고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냥 옆에 있어 주는 거, 술김에라도 꼭 안아 주는 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 너 우울증 아닌거 같은데?
+ 너만 힘든거 아닌데?
+ 왜 이렇게 유난이야?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와 나 잠들었는데 진짜 살인사건 일어난줄앎3
03.11 04:35 l 조회 1844
정상화 됐다는 두쫀쿠 가격 근황6
03.11 04:32 l 조회 13925
디지몬 매니아들은 아는 장면1
03.11 04:03 l 조회 2239
신기한 까만 고양이 사진2
03.11 04:03 l 조회 1998
거북이 노래 빙고 가사의 의미
03.11 04:02 l 조회 2952 l 추천 2
17년째 혈육이 연예인인 게 볼 때마다 놀랍다는 서인국 여동생1
03.11 04:02 l 조회 1393
중국 현지 사례로 보는 미세먼지의 위험성.jpg
03.11 03:35 l 조회 1435 l 추천 1
천만 영화 실패한 900만대 관객 영화들90
03.11 03:32 l 조회 86579 l 추천 1
첫 비아그라 후기23
03.11 03:01 l 조회 45397 l 추천 1
목숨걸고 올라가야하는 도봉산 타이타닉 바위2
03.11 02:22 l 조회 1446
22기 영수, '20살 연하' ♥일본인 여친 만난 계기…"'나솔' 보고 상대 삼촌이 소개" (촌장)2
03.11 02:00 l 조회 2058
이번 코스피 상승장에 못 산 사람 gif1
03.11 02:00 l 조회 4833
낙첨된 로또 바로 버리지 말고39
03.11 02:00 l 조회 54540 l 추천 66
아빠 우리집은 왜 부자야? .jpg
03.11 01:58 l 조회 5319
지수는 왜 연기를 할까… 5년째 '발연기' 꼬리표 못 떼는데 [리뷰+]11
03.11 01:40 l 조회 5987 l 추천 2
바프 아몬드 먹어 본 적 있다 VS 없다1
03.11 01:33 l 조회 562
한국인의 피부를 가장 조져버린 발명품
03.11 01:30 l 조회 8177
'맥콜', '탄산수'…이단 기업 제품 주의3
03.11 01:29 l 조회 4464 l 추천 1
동안이라는 40대 가정의학과 의사.jpg49
03.11 01:20 l 조회 36997 l 추천 4
온미녀 VS 냉미녀로 의견 갈리는 빌리 츠키 비주얼..jpg144
03.11 00:41 l 조회 79626 l 추천 5


처음이전6916926936946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