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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857
신혼여행 중에 부고를 받은 신혼부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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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그래서 주작이야 뭐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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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 당연히 바로 한국 돌아가야되는거 아닌가.. 여자는 본인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여행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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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근데 부모님도아니고 조부모는 신혼여행 중간에가는거 오바인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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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어떻게 알린 부모님이 잘못이 될 수가 있죠 당연히 가족인데 알려야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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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난 간다 한국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그냥 여행 못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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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이건 정답이 없다고 봄. 가풍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던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고 본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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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신혼여행중이어도 할머니 돌아가신건 당연히 알려야지 그리고 들으면 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저렇게 말하면 진심 정떨어질듯 각 가정마다 다른거다 라고도 생각 못하겠음 저건 당연히 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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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할머니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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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공능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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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내가 부모라면 안알림 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안알렸을것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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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2222 아예 분란의 싹을 자르겠음.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란 손주일 경우엔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함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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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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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부고 알리는게 꼭 정답이 아님 상황 봐가면서 안알리는것도 맞는거지 무슨 싸패니 뭐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 우리아빠도 친가족 돌아가셨을때 내가 멀리있고 다음날 출근하는걸 알아서 장례끝나고 알려주셨는데.. 굳이 멀리있는 부부에게 알린건 시부모가 눈치없는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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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당연한거 아닌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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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신혼여행 가 있는 거 알면 연락을 나중에 하거나 오지 말라고 해야지 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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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이거 말이 많았는데 가족이 배려가 없는게 맞음 신혼여행 간 거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조부모가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큰 일 있으면 안 알리는 경우도 많아서 ㅇㅇ 돌아와서 정리하게 두는 게 맞았다 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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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신혼여행 중요하단거 아시는분들이 장례식의 중요성은
왜 모르는걸까.. 답답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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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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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집안마다 분위기 다를수있다 생각함.... 우리집 같으면 집안어른들이 먼저 다 하고와서 인사드려라 할거같음. 근데?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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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댓글들 진짜 뭐지….당연히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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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내가 부모였어도 귀국일 정도에나 알렸을 것 같긴 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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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어떻게라도 알게되었으면 가야되지않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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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근데 스페인에서 장례치르겠다고 돌아오면 장례 다 끝나있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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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나중에 알릴게 따로 있지..댓글 진짜 답답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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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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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ㄴㄴ.. 일반적으로 부고 소식은 신혼여행 이후에 알리는게 맞음
축하하는 자리고 남은 여행을 맘 편히 못즐길게 뻔한데다 정신이 없을거기때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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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주변에 저런 비슷한 경우 봤었는데 신혼여행이라고 안알렸다고 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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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이거 시부모가 배려없는게 맞음 국내도 아니고 하물며 가까운 일본같은데도 아니고 유럽이면 서둘러서 여행 다 포기하고 비행기타고와도 장례식 끝나있는데 그냥 신혼여행만 망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여행 끝나고 말해주면될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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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해외에 있는 손자손녀들 중 귀국한 사람 없었음
삼촌 숙모 엄마아빠 모두 토의를 했는데 다들 각자 할일 하는게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셨을 거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못오는 사람은 영상통화로 절 올리고 했었음
또 시험기간인 사촌들 중 3일 모두 참석한 사람 한명도 없긴함
그래도 다섯가족 스무명 넘게 매년 산소가는건 참여하는 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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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할아버지: ???
아무도 안와...?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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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남편은 이미 알게된 이상 귀국하자고 할 수밖에 없겠지. 아내 의견대로 여행 계속한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 제일 문제는 신혼여행 중에 부고소식 알린 시부모들임.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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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이걸 부모 탓으로 돌리는 인간은 제정신인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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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나도 모르겠다..
내가 저순간이 오면 돌아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온 여행을 쉽게 놓고 오지도 못할거같고..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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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그래 여행 계속한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냐 걍 가서 조문드리고 여행 다시 가면되잖아 장례식은 한번이잖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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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이거는 정답은 없다고 봐요.. 가족마다 상황도 다를거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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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나라면 당연하게 돌아갔을거 같긴한데ㅜ 근데 또 유럽이면 발인도 못 볼 수 있어서ㅜ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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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주위에 부모님이 조부모님 돌아가신거 말 안한거로 서운하다고 한 친구 있어서 말을 안하는 게 답인지는 모르겠음 특히 조부모님이랑 가깝게 지낸 친구들은 몇년동안 힘들어하는걸 봐서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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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듣고 돌아와도 장례식 끝나있을텐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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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2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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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오지말라고해도 가는게 맞는건데 댓글들봐라 ..... 진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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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진짜 당연히 가야되는거아닌가? 친족인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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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근데 현실에 진짜 오지마라 이러거나 안알리는 부모들이 더 많을걸..학생 때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장례식장 못 오게 하는 부모들 엄청 많음..이게 이제 돌아가신 나의 부모보다 아직 살아있는 내 자식이 더 소중하기 때문임..관계에 따라 가고 안가고 달라지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내 부모보다 내 자식을 더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함..이게 불효 이런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알아들을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해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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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부모님은 오지말라고 할수있지만 가는게 맞는겁니다
아니 오지말라고해도 가야되는겁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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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난 남편이 저런 생각 하면 진짜 신혼여행 간 나라에서 이혼 생각하고 싶을 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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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신혼여행은 중요하고 장례는 중요하지 않나보네요
제가 저상황인데 남자가 그냥 여행하자하면 남자잘못만났네 생각할듯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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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조부모면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님? 조부모라서 안 가도 된다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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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이야... 뭐 제주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참.. 애매하긴 하다
아이고 입장바꾸니까 머리아파죽겠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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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내쪽은 안갈껀데 배우자쪽은 갈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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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현실적으로 유럽이면 서둘러 온다 해도 발인도 못 볼 거 같고 나라면 굳이 안 알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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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22 ㅇ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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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뭔 꼴같잖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
스페인에서 한국 가는데 뭐 한 48시간 걸리는줄 아낰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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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아니 뭐 비행기 부킹 이슈도 있을 거고 당장 스탠바이 된 게 아니라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꼴같잖은 소리 이러네 지금 월요일이라 편찮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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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야이씨... 난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여행 못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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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알게 된 이상 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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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시부모가 잘못은 아니지만 센스가 부족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굳이 안알림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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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엥? 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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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당연히 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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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바로 한국가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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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돌아오면 장례식 다 끝나있는데
도착해서 어딜감 다 해산해있을텐데
걍 여행 접고 일찍 온 사람이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외국에 있는 애는 안들어왔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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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그냥 집안마다 다른 거지 조부모랑 사이 별로면 굳이 가야 하나 싶긴 함 실제로 부모님도 알려는 줬는데 올 필요는 없다 했었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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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딱히 여행에 큰 감흥없어서 바로 갈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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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싸이코패스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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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나도 안알림... 신혼여행 인생에 한 번인거 뻔히 아는데 할머니랑 너무너무 각별한 사이여서 진짜 장례식 못오면 인생에 한이다 이런 경우면 모르겠지만 내 자식이면 그냥 안알리고 나중에 뭐라하면 원망 들을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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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갔는데 부고를 알려요?? 부모님 잘못이 맞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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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와 세상이 날 몰카하나 진짜 먼 친척어른도 아니고 할머니 장례식임..... 안알리는 건 말도 안되고 신혼 즐기겠다고 할머니 부고에 장례참석 않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거임... 돌아가신 분 잘 보내드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안알려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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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알게 된 이상 안가도돼라고할수가있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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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난 양쪽 조부모 다 싫어해서 (성차별 집안차별 함)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함을 모르겠음 그래서 왜 굳이 할머니까지...? 싶지만 강요할 수는 없지 그 사람한테는 소중한 사람인가보지 뭐 하긴할듯 근데 진짜 돈도 시간도 아깝기는 함 친구랑이라도 여행 더 하고싶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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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남편의 할머니는 이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맞지않나..너무 개인주의같아..여행은 나중에라도 갈수있지만 할머니 배웅은 마지막인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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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굳이 안알릴거같은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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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부모인데도 해외라고 안 오는 사람도 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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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알게 된 이상 가야지 아니 남도 아니고 할머님인데 근데 나라면 어차피 알리고 와서 발인도 못 보니 그냥 끝나고 나서 알릴 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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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아니면 애초에 할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셨을것 같은데 신혼여행 좀 미룰것같... 연차나 그런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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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솔직하게 할머니 밑에서 자란거 아니면 굳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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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알게된 이상 가자고 하겠지만 내가 부모면 연락 안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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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근데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안 간다고 하면 굳이 더 가자고는 안 할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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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만약 여자쪽이 본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글 올려도 똑같이 알린 부모가 잘못이라는 반응들 많으려나...?

그렇게들 본인 엄마 인생이 안쓰럽다고 하고,
엄마 다음에는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살아 이러던 사람들이 막상 그런 엄마의 엄마가 죽어도
지네 여행이 더 중요할 사람 엄청 많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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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100년전에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뭐 해줄 수 있는게 있어서 동상만들고 목도리 둘러줬나? 늦던 말던 친할머닌데 당연히 가는게 도리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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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어짜피 저얘기 듣고 해외에서 돌아오면 식도 다끝나있을 상황인데 뭐하러 알려서 여행도 마음 불편해 못하게하나 싶음 다끝나고 와서 돌아가신거 알리는게 낫지 부모 생각이 짧은거라고 생각해
도중에 온다한들 식이나 지킬수있나? 어짜피 상주는 부모님인데? 가정사에 따라 어떤 부모였고 어떤 할머니였는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상호 관계는 집안 마다 다른거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저상황이면 애초에 알린이상 오라는 소리인데 알고서도 마음불편해서 어떻게 여행을 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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