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4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혼여행 중에 부고를 받은 신혼부부
338
1개월 전
l
조회
128533
인스티즈앱
15
1
2
익인162
???????? 당연히 바로 한국 돌아가야되는거 아닌가.. 여자는 본인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여행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163
근데 부모님도아니고 조부모는 신혼여행 중간에가는거 오바인듯
1개월 전
익인164
어떻게 알린 부모님이 잘못이 될 수가 있죠 당연히 가족인데 알려야죠
1개월 전
익인165
난 간다 한국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그냥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166
이건 정답이 없다고 봄. 가풍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던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167
신혼여행중이어도 할머니 돌아가신건 당연히 알려야지 그리고 들으면 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저렇게 말하면 진심 정떨어질듯 각 가정마다 다른거다 라고도 생각 못하겠음 저건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68
할머니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1개월 전
익인169
공능제?
1개월 전
익인170
내가 부모라면 안알림 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안알렸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96
2222 아예 분란의 싹을 자르겠음.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란 손주일 경우엔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함 …
1개월 전
익인207
3
1개월 전
익인249
4.. 다른 얘기긴 한데 나도 친구들이랑 2년 돈 모아서 유럽 한 달 여행 다녀왔는데 여행 초반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었음.. 근데 부모님이 나 여행 즐겁게 다녀오라고 일부러 안알리시고 귀국할 때 되어서야 알려주셨었음.. 지금은 다 완쾌하셨지만 회복과정이 몇년 걸렸었고 그 때 당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었음
27일 전
익인172
부고 알리는게 꼭 정답이 아님 상황 봐가면서 안알리는것도 맞는거지 무슨 싸패니 뭐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 우리아빠도 친가족 돌아가셨을때 내가 멀리있고 다음날 출근하는걸 알아서 장례끝나고 알려주셨는데.. 굳이 멀리있는 부부에게 알린건 시부모가 눈치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173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74
신혼여행 가 있는 거 알면 연락을 나중에 하거나 오지 말라고 해야지 참...
1개월 전
익인175
이거 말이 많았는데 가족이 배려가 없는게 맞음 신혼여행 간 거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조부모가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큰 일 있으면 안 알리는 경우도 많아서 ㅇㅇ 돌아와서 정리하게 두는 게 맞았다 봄
1개월 전
익인176
신혼여행 중요하단거 아시는분들이 장례식의 중요성은
왜 모르는걸까..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90
2
1개월 전
익인177
집안마다 분위기 다를수있다 생각함.... 우리집 같으면 집안어른들이 먼저 다 하고와서 인사드려라 할거같음. 근데?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78
댓글들 진짜 뭐지….당연히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0
내가 부모였어도 귀국일 정도에나 알렸을 것 같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81
어떻게라도 알게되었으면 가야되지않나
1개월 전
익인182
근데 스페인에서 장례치르겠다고 돌아오면 장례 다 끝나있겠다.......
1개월 전
익인183
나중에 알릴게 따로 있지..댓글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84
??엥...
1개월 전
익인185
ㄴㄴ.. 일반적으로 부고 소식은 신혼여행 이후에 알리는게 맞음
축하하는 자리고 남은 여행을 맘 편히 못즐길게 뻔한데다 정신이 없을거기때문
1개월 전
익인189
주변에 저런 비슷한 경우 봤었는데 신혼여행이라고 안알렸다고 함
1개월 전
익인191
이거 시부모가 배려없는게 맞음 국내도 아니고 하물며 가까운 일본같은데도 아니고 유럽이면 서둘러서 여행 다 포기하고 비행기타고와도 장례식 끝나있는데 그냥 신혼여행만 망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여행 끝나고 말해주면될껄
1개월 전
익인19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해외에 있는 손자손녀들 중 귀국한 사람 없었음
삼촌 숙모 엄마아빠 모두 토의를 했는데 다들 각자 할일 하는게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셨을 거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못오는 사람은 영상통화로 절 올리고 했었음
또 시험기간인 사촌들 중 3일 모두 참석한 사람 한명도 없긴함
그래도 다섯가족 스무명 넘게 매년 산소가는건 참여하는 중
1개월 전
익인127
할아버지: ???
아무도 안와...? ㅠ
1개월 전
익인193
남편은 이미 알게된 이상 귀국하자고 할 수밖에 없겠지. 아내 의견대로 여행 계속한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 제일 문제는 신혼여행 중에 부고소식 알린 시부모들임.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네
1개월 전
익인194
이걸 부모 탓으로 돌리는 인간은 제정신인가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모르겠다..
내가 저순간이 오면 돌아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온 여행을 쉽게 놓고 오지도 못할거같고..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97
그래 여행 계속한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냐 걍 가서 조문드리고 여행 다시 가면되잖아 장례식은 한번이잖아
1개월 전
익인198
이거는 정답은 없다고 봐요.. 가족마다 상황도 다를거고..
1개월 전
익인199
나라면 당연하게 돌아갔을거 같긴한데ㅜ 근데 또 유럽이면 발인도 못 볼 수 있어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주위에 부모님이 조부모님 돌아가신거 말 안한거로 서운하다고 한 친구 있어서 말을 안하는 게 답인지는 모르겠음 특히 조부모님이랑 가깝게 지낸 친구들은 몇년동안 힘들어하는걸 봐서ㅜ
1개월 전
익인200
듣고 돌아와도 장례식 끝나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231
22
1개월 전
익인202
오지말라고해도 가는게 맞는건데 댓글들봐라 ..... 진짜
1개월 전
익인203
진짜 당연히 가야되는거아닌가? 친족인데?
1개월 전
익인204
근데 현실에 진짜 오지마라 이러거나 안알리는 부모들이 더 많을걸..학생 때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장례식장 못 오게 하는 부모들 엄청 많음..이게 이제 돌아가신 나의 부모보다 아직 살아있는 내 자식이 더 소중하기 때문임..관계에 따라 가고 안가고 달라지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내 부모보다 내 자식을 더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함..이게 불효 이런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알아들을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해용..
1개월 전
익인205
부모님은 오지말라고 할수있지만 가는게 맞는겁니다
아니 오지말라고해도 가야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206
난 남편이 저런 생각 하면 진짜 신혼여행 간 나라에서 이혼 생각하고 싶을 듯...
1개월 전
익인208
신혼여행은 중요하고 장례는 중요하지 않나보네요
제가 저상황인데 남자가 그냥 여행하자하면 남자잘못만났네 생각할듯요
1개월 전
익인212
조부모면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님? 조부모라서 안 가도 된다니...
1개월 전
익인214
이야... 뭐 제주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참.. 애매하긴 하다
아이고 입장바꾸니까 머리아파죽겠네
1개월 전
익인215
내쪽은 안갈껀데 배우자쪽은 갈듯
1개월 전
익인216
현실적으로 유럽이면 서둘러 온다 해도 발인도 못 볼 거 같고 나라면 굳이 안 알림
1개월 전
익인220
22 ㅇㅈ
1개월 전
익인227
뭔 꼴같잖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
스페인에서 한국 가는데 뭐 한 48시간 걸리는줄 아낰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6
아니 뭐 비행기 부킹 이슈도 있을 거고 당장 스탠바이 된 게 아니라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꼴같잖은 소리 이러네 지금 월요일이라 편찮냐?
1개월 전
익인218
야이씨... 난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219
알게 된 이상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1
시부모가 잘못은 아니지만 센스가 부족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굳이 안알림ㅋㅋ
1개월 전
익인222
엥?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3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4
바로 한국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5
돌아오면 장례식 다 끝나있는데
도착해서 어딜감 다 해산해있을텐데
걍 여행 접고 일찍 온 사람이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외국에 있는 애는 안들어왔음
1개월 전
익인226
그냥 집안마다 다른 거지 조부모랑 사이 별로면 굳이 가야 하나 싶긴 함 실제로 부모님도 알려는 줬는데 올 필요는 없다 했었고
1개월 전
익인228
딱히 여행에 큰 감흥없어서 바로 갈듯
1개월 전
익인230
싸이코패스네
1개월 전
익인232
나도 안알림... 신혼여행 인생에 한 번인거 뻔히 아는데 할머니랑 너무너무 각별한 사이여서 진짜 장례식 못오면 인생에 한이다 이런 경우면 모르겠지만 내 자식이면 그냥 안알리고 나중에 뭐라하면 원망 들을듯...
1개월 전
익인233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갔는데 부고를 알려요?? 부모님 잘못이 맞음
1개월 전
익인235
와 세상이 날 몰카하나 진짜 먼 친척어른도 아니고 할머니 장례식임..... 안알리는 건 말도 안되고 신혼 즐기겠다고 할머니 부고에 장례참석 않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거임... 돌아가신 분 잘 보내드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안알려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제
1개월 전
익인236
알게 된 이상 안가도돼라고할수가있나
1개월 전
익인237
난 양쪽 조부모 다 싫어해서 (성차별 집안차별 함)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함을 모르겠음 그래서 왜 굳이 할머니까지...? 싶지만 강요할 수는 없지 그 사람한테는 소중한 사람인가보지 뭐 하긴할듯 근데 진짜 돈도 시간도 아깝기는 함 친구랑이라도 여행 더 하고싶음
1개월 전
익인238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남편의 할머니는 이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맞지않나..너무 개인주의같아..여행은 나중에라도 갈수있지만 할머니 배웅은 마지막인걸...
1개월 전
익인239
굳이 안알릴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40
부모인데도 해외라고 안 오는 사람도 봄
1개월 전
익인241
알게 된 이상 가야지 아니 남도 아니고 할머님인데 근데 나라면 어차피 알리고 와서 발인도 못 보니 그냥 끝나고 나서 알릴 듯...
1개월 전
익인241
아니면 애초에 할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셨을것 같은데 신혼여행 좀 미룰것같... 연차나 그런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1개월 전
익인242
솔직하게 할머니 밑에서 자란거 아니면 굳이.....
1개월 전
익인243
알게된 이상 가자고 하겠지만 내가 부모면 연락 안함...
1개월 전
익인243
근데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안 간다고 하면 굳이 더 가자고는 안 할듯
1개월 전
익인127
만약 여자쪽이 본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글 올려도 똑같이 알린 부모가 잘못이라는 반응들 많으려나...?
그렇게들 본인 엄마 인생이 안쓰럽다고 하고,
엄마 다음에는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살아 이러던 사람들이 막상 그런 엄마의 엄마가 죽어도
지네 여행이 더 중요할 사람 엄청 많네...
1개월 전
익인245
100년전에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뭐 해줄 수 있는게 있어서 동상만들고 목도리 둘러줬나? 늦던 말던 친할머닌데 당연히 가는게 도리지
1개월 전
익인246
어짜피 저얘기 듣고 해외에서 돌아오면 식도 다끝나있을 상황인데 뭐하러 알려서 여행도 마음 불편해 못하게하나 싶음 다끝나고 와서 돌아가신거 알리는게 낫지 부모 생각이 짧은거라고 생각해
도중에 온다한들 식이나 지킬수있나? 어짜피 상주는 부모님인데? 가정사에 따라 어떤 부모였고 어떤 할머니였는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상호 관계는 집안 마다 다른거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저상황이면 애초에 알린이상 오라는 소리인데 알고서도 마음불편해서 어떻게 여행을 해
1개월 전
익인248
신부 측은 조부모랑 안 친했거나 사이가 안 좋나봄
1개월 전
익인251
제주도 일본도 아니고 스페인인데 남편은 정없다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일단 어쨌든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여야 아내도 마음 약해져서 귀국하지;;
20일 전
익인252
할 도리는 해야지
20일 전
익인253
이니 실환가..조부모님 장례를 저스트 참석만 하려고 귀국함? 여기 나이가 다들 어떻게 되길래 여행을 한다는거임..? 발인 놓치더라도 가서 가족들이랑 장례 끝난 뒤에 정리할일이랑 의논해야될일도 있는건데 그건 안할거임..? 진짜 저러면 개정떨이야 와이프 할머니상인데도 여행하자고하면 인정임 걍 싸패같음.. 당사자가 가자고하는데 안가는건 뭐야;
16일 전
익인255
조부모님 상에 부모님이 조문객 맞이하실거아님? 근데 자식은 논다고 안간다고? 상황 안타깝게 되긴했다만 인간된 도리로 그건 아니지. 설사 조부모님과 사이가 나빴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돌아가야하는거지. 그걸 배우자가 이해안해주면 같이 못살아. 아니 안살아.
14일 전
익인256
안타깝긴한데 일단 벌어진 상황이니 당장 오라는 연락인데 일단 가는게 맞음 이번에 당연하단듯 너그러히 가고 평생 고마움 받으며 사는게 앞으로를 보더라도 상책임
12일 전
익인257
엥 무슨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알려야한다는 건 뭐 싸패임?? 여행은 다음에라도 갈 수 있는데;;
12일 전
익인259
스페일에서 한국이면 적어도 15시간에 공항왔디갔디 2시간 더잡고 해도 이미끝났거나 장지에서나 뵐듯 또 당장 돌아갈 비행기가 갑자기 있냐고.. 어차피 장례식 끝나있을듯
9일 전
익인260
보통은 연락을 안 하지
갑자기 위독해지신 거면 얼굴이라도 보라고 연락하지만
9일 전
익인261
손주랑 애틋한 사이였다면 몰라 내가 부모라면 연락 안했을듯
3일 전
익인262
바로 귀국해도 장례식 끝났을시간인데 알려서 뭐함
여행만 망치겠지
2일 전
익인263
말을 안해줬으면 몰라 가야지...저거 안가면 계속 얘기나온다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게 합격이여 불합격이여...
이슈 · 2명 보는 중
핑크색이 잘받는 레드벨벳 조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사람들 배가 많이 나온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한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
이슈
화보 찍은권은비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노션은 정말 편리한가에 대한 고찰.twt
이슈 · 3명 보는 중
방탄 진, 야구선수 구자욱 닮은 <솔로지옥> 상이라는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키 197cm)의 정체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예쁜 내 딸아... 이제 그만 니새끼한테 가...JPG
이슈
영어 5등급, 과탐 4등급 11542로 올해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정시 합격
이슈 · 2명 보는 중
익들아!!!!!!!!! 웨딩반지좀 골라줘 ㅠ.ㅠ♥
일상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미쏘라는 브랜드옷인데 어때?
일상 · 2명 보는 중
임신했을 때 집안이 가난하면 여아로 태어난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이 매년 원조해주는 나라 목록 반이 동남아임
이슈
이효리 요가원 측 "동의 없는 신체 접촉·사인 요청 금지"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132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157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108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109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101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
135
쉬었음 청년 무적의 논리 등장
88
대한민국 웹툰 작가 통틀어 탑3안에는 당연히 든다 vs 그정도는 아니다
83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것들
95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
68
로리타 여장으로 생계 책임지고 딸둘 키우는 참개비
93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97
뉴진스 최신 근황.jpg
60
뉴토끼 대체 사이트 주소 떴다
54
현재 난리난 회사 공식계정에 임밍아웃한 마케팅부 직원...
45
또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 캡쳐 기능 .gif
1
03.09 03:01
l
조회 1834
설계만 보고도 조수들이 도망갔던 조각상
03.09 02:57
l
조회 788
l
추천 1
귀티 철철 흐르는 여자 특징.jpg
2
03.09 02:23
l
조회 3553
롯데시네마 3~4월 명작 재개봉 기획전
03.09 02:20
l
조회 2444
99%가 헷갈리는 교차로 문제
1
03.09 02:07
l
조회 1551
53살 공공근로원인데 여자 공무원이 날 좋아하는거 같음
3
03.09 02:01
l
조회 2223
나의 감자튀김 취향 알아보기.JPG
3
03.09 02:01
l
조회 914
쌩얼이라 주식 입구 컷 당함
4
03.09 02:01
l
조회 11931
요즘 컵라면 신상품 가격
1
03.09 02:01
l
조회 5655
20년전 단골손님 찾아주는 일본예능
3
03.09 01:46
l
조회 3356
l
추천 6
마트에서 잃어버린 개의 최후
27
03.09 01:28
l
조회 23938
l
추천 20
일본의 신개념스타킹
1
03.09 01:22
l
조회 4770
요즘 삼겹살집 특
68
03.09 01:19
l
조회 89253
l
추천 1
라이즈 콘서트 아이린 슬기 수호
03.09 01:06
l
조회 1733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원
블루존 양도
블루존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합니다
제미나이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프리미엄 권한만 드리는 초대메일 입니다.
120000원
무지야!! 여기야
3000원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10000원
라오니💙
100000원
투쉐이드 실버 원석 목걸이 그레이 칼세도니 / 밀크 아쿠아마린
25 8월 아몬즈 구매그레이 칼세도니 - 실착용 X (배송 후 시착만 했음)밀크 아쿠아마린 -..
10000원
고동아 여기입니당!!!
25000원
오피스365패밀리 모집합니다1년
쓰시는 계정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 챗주세요
연하남의 플러팅
7
03.09 00:58
l
조회 5885
어느 개그맨 기러기 아빠의 설움
2
03.09 00:56
l
조회 4254
l
추천 1
하찮지만 꼭 갖고 싶은 초능력은?
11
03.09 00:49
l
조회 2392
강아지 때문에 냉전중인 2년차 부부
10
03.09 00:40
l
조회 16843
하츠투하츠 유하 & 주은 BOTH SIDES 댄스챌린지
03.09 00:28
l
조회 386
10년 사귄 여친이 결혼 하자는데
1
03.09 00:22
l
조회 8803
더보기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8
1
[유퀴즈] 위벽이 다 헐어서 그냥 놔두면 위암으로 발전해 죽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회사원이 싹 나은..
22
2
권력이 느껴지는 셋로그
3
3
경계선 지능학생 여 남 비율
18
4
혈육이 간호산데 절대 하지 말라는 것들...
21
5
많이 충격적인 트와이스 근황
26
6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숨져…현장서 유서 발견
3
7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19
8
성인 ADHD의 정석을 보여주는 봉미선 에피소드
21
9
이거 와이프가 허락한거 맞지
12
10
울오빠 옆방에 있는데 방금 문자왔거든
2
11
어머니 암 진단비로 마지막 창업한 30대 자영업 사장.jpg
30
12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95
13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
14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
61
15
실제로 있다는 자연현상.jpg
16
뉴진스 최신 근황.jpg
57
17
대한민국 웹툰 작가 통틀어 탑3안에는 당연히 든다 vs 그정도는 아니다
79
18
말투가 세상 예의바르다는 07년생 남돌
19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68
20
왜들 이렇게 굶을 생각을 할까...?
1
먹고픈 거 웬만큼 먹으면서 7키로 뺌...
14
2
20대 후반 익들아 노화/건강 관리 어느 정도로해?
10
3
근데 ㄹㅇ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거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더라...
5
4
다들 자기 회사 폐급이 어느 정도인지 말해주라.... 나 너무 힘들어서 못살겠어
7
5
급상승
트름했더니 토나왔음;
1
6
누구 말이 사실인지는 잘 생각해보고
2
7
뭔 색이 이쁨
10
8
2달만에 본가왓는데 부모님 쿨쿨따하신다고 나 안 반겨줘
2
9
익들아 이게 3900원이면 사야한다 그치?
3
10
아 브리타 직구한거 엄마가 버림 진짜 너무 화난다
11
우와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미리 찾아보는데
12
아 컵라면 젓가락으로 뚫어버림 하
13
걍 나이 먹을수록 한국사회는
2
14
피부가 안좋은 익들은 피부과에 가자
15
셔츠 살말
5
16
내 자식이 학교 폭력 당하고 있으면 어떻게 할꺼야?
13
17
알바 텃세가 심해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돈은 받으셔야죠 하시면서 계좌 보내달라셔서
2
18
중국어랑 검도 중에 뭘 할까?
19
취준익들아 가족모임 가?
1
20
아 그냥 종강하면 죽어야겠다
1
ㅍㄹ.ㅇㅂ 부러워
10
2
이번에 모카얼굴 왤케 김채원같냐
2
3
야구팀 정하는 거 부모님 영향이 거의지??
4
4
썸머썸머 영상 재밌다
5
5
군입대 날짜 잡히면 입대 한두달전엔 해외출국 잘 못했었나?
5
6
ㅂㅎ 아 기리고 너무 답답함
7
와 나 나솔 30기 이제야 다 봄ㅋㅋㅋㅋ
8
덕메 사귀니까 돈을 너무 많이 씀ㅋㅋ
1
9
비행기 14시간 타야되는데 유튭이나 티빙 다운받을 거 추천 좀
8
10
야구 유티폼이 예뻐 축구 유티폼이 예뻐?
8
1
대군부인
희주 갤럭시 리더랑 사귄거 맞어?
7
2
전체적으로 청률보면 연휴 벌써 영향있어보이네
1
3
대군부인
완아 우리 희주 자리나좀주고말해라
6
4
미디어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7회 선공개 영상
22
5
대군부인
7화선공개가 어제 디플 스포랑 같은거야?
4
6
유미의세포들3
야차씬 후 남주를 이렇게 찍은것도....
5
7
오매진
4회 시청률
4
8
작년이랑 재작년 티벤 텐트폴 뭐였어?
4
9
태후 오스트가 ㄹㅇ개미쳤었네
1
10
대군부인
이안대군 자가 완전 직진이네
5
11
김재원 버블 설레네
1
12
심우면연리리
6회 시청률
13
윰세 왜 반응오니까 마지막인거니
14
대군부인
성현국씨가 좋은말좀 해준거같은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