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4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혼여행 중에 부고를 받은 신혼부부
330
1개월 전
l
조회
128452
인스티즈앱
15
1
2
익인162
???????? 당연히 바로 한국 돌아가야되는거 아닌가.. 여자는 본인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여행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163
근데 부모님도아니고 조부모는 신혼여행 중간에가는거 오바인듯
1개월 전
익인164
어떻게 알린 부모님이 잘못이 될 수가 있죠 당연히 가족인데 알려야죠
1개월 전
익인165
난 간다 한국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그냥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166
이건 정답이 없다고 봄. 가풍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던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167
신혼여행중이어도 할머니 돌아가신건 당연히 알려야지 그리고 들으면 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저렇게 말하면 진심 정떨어질듯 각 가정마다 다른거다 라고도 생각 못하겠음 저건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68
할머니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1개월 전
익인169
공능제?
1개월 전
익인170
내가 부모라면 안알림 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안알렸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96
2222 아예 분란의 싹을 자르겠음.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란 손주일 경우엔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함 …
1개월 전
익인207
3
1개월 전
익인249
4.. 다른 얘기긴 한데 나도 친구들이랑 2년 돈 모아서 유럽 한 달 여행 다녀왔는데 여행 초반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었음.. 근데 부모님이 나 여행 즐겁게 다녀오라고 일부러 안알리시고 귀국할 때 되어서야 알려주셨었음.. 지금은 다 완쾌하셨지만 회복과정이 몇년 걸렸었고 그 때 당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었음
15일 전
익인172
부고 알리는게 꼭 정답이 아님 상황 봐가면서 안알리는것도 맞는거지 무슨 싸패니 뭐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 우리아빠도 친가족 돌아가셨을때 내가 멀리있고 다음날 출근하는걸 알아서 장례끝나고 알려주셨는데.. 굳이 멀리있는 부부에게 알린건 시부모가 눈치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173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74
신혼여행 가 있는 거 알면 연락을 나중에 하거나 오지 말라고 해야지 참...
1개월 전
익인175
이거 말이 많았는데 가족이 배려가 없는게 맞음 신혼여행 간 거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조부모가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큰 일 있으면 안 알리는 경우도 많아서 ㅇㅇ 돌아와서 정리하게 두는 게 맞았다 봄
1개월 전
익인176
신혼여행 중요하단거 아시는분들이 장례식의 중요성은
왜 모르는걸까..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90
2
1개월 전
익인177
집안마다 분위기 다를수있다 생각함.... 우리집 같으면 집안어른들이 먼저 다 하고와서 인사드려라 할거같음. 근데?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78
댓글들 진짜 뭐지….당연히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0
내가 부모였어도 귀국일 정도에나 알렸을 것 같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81
어떻게라도 알게되었으면 가야되지않나
1개월 전
익인182
근데 스페인에서 장례치르겠다고 돌아오면 장례 다 끝나있겠다.......
1개월 전
익인183
나중에 알릴게 따로 있지..댓글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84
??엥...
1개월 전
익인185
ㄴㄴ.. 일반적으로 부고 소식은 신혼여행 이후에 알리는게 맞음
축하하는 자리고 남은 여행을 맘 편히 못즐길게 뻔한데다 정신이 없을거기때문
1개월 전
익인189
주변에 저런 비슷한 경우 봤었는데 신혼여행이라고 안알렸다고 함
1개월 전
익인191
이거 시부모가 배려없는게 맞음 국내도 아니고 하물며 가까운 일본같은데도 아니고 유럽이면 서둘러서 여행 다 포기하고 비행기타고와도 장례식 끝나있는데 그냥 신혼여행만 망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여행 끝나고 말해주면될껄
1개월 전
익인19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해외에 있는 손자손녀들 중 귀국한 사람 없었음
삼촌 숙모 엄마아빠 모두 토의를 했는데 다들 각자 할일 하는게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셨을 거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못오는 사람은 영상통화로 절 올리고 했었음
또 시험기간인 사촌들 중 3일 모두 참석한 사람 한명도 없긴함
그래도 다섯가족 스무명 넘게 매년 산소가는건 참여하는 중
1개월 전
익인127
할아버지: ???
아무도 안와...? ㅠ
1개월 전
익인193
남편은 이미 알게된 이상 귀국하자고 할 수밖에 없겠지. 아내 의견대로 여행 계속한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 제일 문제는 신혼여행 중에 부고소식 알린 시부모들임.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네
1개월 전
익인194
이걸 부모 탓으로 돌리는 인간은 제정신인가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모르겠다..
내가 저순간이 오면 돌아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온 여행을 쉽게 놓고 오지도 못할거같고..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97
그래 여행 계속한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냐 걍 가서 조문드리고 여행 다시 가면되잖아 장례식은 한번이잖아
1개월 전
익인198
이거는 정답은 없다고 봐요.. 가족마다 상황도 다를거고..
1개월 전
익인199
나라면 당연하게 돌아갔을거 같긴한데ㅜ 근데 또 유럽이면 발인도 못 볼 수 있어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주위에 부모님이 조부모님 돌아가신거 말 안한거로 서운하다고 한 친구 있어서 말을 안하는 게 답인지는 모르겠음 특히 조부모님이랑 가깝게 지낸 친구들은 몇년동안 힘들어하는걸 봐서ㅜ
1개월 전
익인200
듣고 돌아와도 장례식 끝나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231
22
1개월 전
익인202
오지말라고해도 가는게 맞는건데 댓글들봐라 ..... 진짜
1개월 전
익인203
진짜 당연히 가야되는거아닌가? 친족인데?
1개월 전
익인204
근데 현실에 진짜 오지마라 이러거나 안알리는 부모들이 더 많을걸..학생 때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장례식장 못 오게 하는 부모들 엄청 많음..이게 이제 돌아가신 나의 부모보다 아직 살아있는 내 자식이 더 소중하기 때문임..관계에 따라 가고 안가고 달라지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내 부모보다 내 자식을 더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함..이게 불효 이런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알아들을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해용..
1개월 전
익인205
부모님은 오지말라고 할수있지만 가는게 맞는겁니다
아니 오지말라고해도 가야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206
난 남편이 저런 생각 하면 진짜 신혼여행 간 나라에서 이혼 생각하고 싶을 듯...
1개월 전
익인208
신혼여행은 중요하고 장례는 중요하지 않나보네요
제가 저상황인데 남자가 그냥 여행하자하면 남자잘못만났네 생각할듯요
1개월 전
익인212
조부모면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님? 조부모라서 안 가도 된다니...
1개월 전
익인214
이야... 뭐 제주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참.. 애매하긴 하다
아이고 입장바꾸니까 머리아파죽겠네
1개월 전
익인215
내쪽은 안갈껀데 배우자쪽은 갈듯
1개월 전
익인216
현실적으로 유럽이면 서둘러 온다 해도 발인도 못 볼 거 같고 나라면 굳이 안 알림
1개월 전
익인220
22 ㅇㅈ
1개월 전
익인227
뭔 꼴같잖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
스페인에서 한국 가는데 뭐 한 48시간 걸리는줄 아낰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6
아니 뭐 비행기 부킹 이슈도 있을 거고 당장 스탠바이 된 게 아니라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꼴같잖은 소리 이러네 지금 월요일이라 편찮냐?
1개월 전
익인218
야이씨... 난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219
알게 된 이상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1
시부모가 잘못은 아니지만 센스가 부족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굳이 안알림ㅋㅋ
1개월 전
익인222
엥?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3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4
바로 한국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5
돌아오면 장례식 다 끝나있는데
도착해서 어딜감 다 해산해있을텐데
걍 여행 접고 일찍 온 사람이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외국에 있는 애는 안들어왔음
1개월 전
익인226
그냥 집안마다 다른 거지 조부모랑 사이 별로면 굳이 가야 하나 싶긴 함 실제로 부모님도 알려는 줬는데 올 필요는 없다 했었고
1개월 전
익인228
딱히 여행에 큰 감흥없어서 바로 갈듯
1개월 전
익인230
싸이코패스네
1개월 전
익인232
나도 안알림... 신혼여행 인생에 한 번인거 뻔히 아는데 할머니랑 너무너무 각별한 사이여서 진짜 장례식 못오면 인생에 한이다 이런 경우면 모르겠지만 내 자식이면 그냥 안알리고 나중에 뭐라하면 원망 들을듯...
1개월 전
익인233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갔는데 부고를 알려요?? 부모님 잘못이 맞음
1개월 전
익인235
와 세상이 날 몰카하나 진짜 먼 친척어른도 아니고 할머니 장례식임..... 안알리는 건 말도 안되고 신혼 즐기겠다고 할머니 부고에 장례참석 않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거임... 돌아가신 분 잘 보내드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안알려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제
1개월 전
익인236
알게 된 이상 안가도돼라고할수가있나
1개월 전
익인237
난 양쪽 조부모 다 싫어해서 (성차별 집안차별 함)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함을 모르겠음 그래서 왜 굳이 할머니까지...? 싶지만 강요할 수는 없지 그 사람한테는 소중한 사람인가보지 뭐 하긴할듯 근데 진짜 돈도 시간도 아깝기는 함 친구랑이라도 여행 더 하고싶음
1개월 전
익인238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남편의 할머니는 이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맞지않나..너무 개인주의같아..여행은 나중에라도 갈수있지만 할머니 배웅은 마지막인걸...
1개월 전
익인239
굳이 안알릴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40
부모인데도 해외라고 안 오는 사람도 봄
1개월 전
익인241
알게 된 이상 가야지 아니 남도 아니고 할머님인데 근데 나라면 어차피 알리고 와서 발인도 못 보니 그냥 끝나고 나서 알릴 듯...
1개월 전
익인241
아니면 애초에 할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셨을것 같은데 신혼여행 좀 미룰것같... 연차나 그런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1개월 전
익인242
솔직하게 할머니 밑에서 자란거 아니면 굳이.....
1개월 전
익인243
알게된 이상 가자고 하겠지만 내가 부모면 연락 안함...
1개월 전
익인243
근데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안 간다고 하면 굳이 더 가자고는 안 할듯
1개월 전
익인127
만약 여자쪽이 본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글 올려도 똑같이 알린 부모가 잘못이라는 반응들 많으려나...?
그렇게들 본인 엄마 인생이 안쓰럽다고 하고,
엄마 다음에는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살아 이러던 사람들이 막상 그런 엄마의 엄마가 죽어도
지네 여행이 더 중요할 사람 엄청 많네...
1개월 전
익인245
100년전에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뭐 해줄 수 있는게 있어서 동상만들고 목도리 둘러줬나? 늦던 말던 친할머닌데 당연히 가는게 도리지
1개월 전
익인246
어짜피 저얘기 듣고 해외에서 돌아오면 식도 다끝나있을 상황인데 뭐하러 알려서 여행도 마음 불편해 못하게하나 싶음 다끝나고 와서 돌아가신거 알리는게 낫지 부모 생각이 짧은거라고 생각해
도중에 온다한들 식이나 지킬수있나? 어짜피 상주는 부모님인데? 가정사에 따라 어떤 부모였고 어떤 할머니였는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상호 관계는 집안 마다 다른거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저상황이면 애초에 알린이상 오라는 소리인데 알고서도 마음불편해서 어떻게 여행을 해
1개월 전
익인248
신부 측은 조부모랑 안 친했거나 사이가 안 좋나봄
29일 전
익인251
제주도 일본도 아니고 스페인인데 남편은 정없다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일단 어쨌든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여야 아내도 마음 약해져서 귀국하지;;
8일 전
익인252
할 도리는 해야지
8일 전
익인253
이니 실환가..조부모님 장례를 저스트 참석만 하려고 귀국함? 여기 나이가 다들 어떻게 되길래 여행을 한다는거임..? 발인 놓치더라도 가서 가족들이랑 장례 끝난 뒤에 정리할일이랑 의논해야될일도 있는건데 그건 안할거임..? 진짜 저러면 개정떨이야 와이프 할머니상인데도 여행하자고하면 인정임 걍 싸패같음.. 당사자가 가자고하는데 안가는건 뭐야;
4일 전
익인255
조부모님 상에 부모님이 조문객 맞이하실거아님? 근데 자식은 논다고 안간다고? 상황 안타깝게 되긴했다만 인간된 도리로 그건 아니지. 설사 조부모님과 사이가 나빴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돌아가야하는거지. 그걸 배우자가 이해안해주면 같이 못살아. 아니 안살아.
2일 전
익인256
안타깝긴한데 일단 벌어진 상황이니 당장 오라는 연락인데 일단 가는게 맞음 이번에 당연하단듯 너그러히 가고 평생 고마움 받으며 사는게 앞으로를 보더라도 상책임
4시간 전
익인257
엥 무슨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알려야한다는 건 뭐 싸패임?? 여행은 다음에라도 갈 수 있는데;;
4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루브르박물관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된 왕관의 손상정도
이슈 · 5명 보는 중
납치 살해될뻔했던 수탉 알지?
일상 · 8명 보는 중
사람들이 AI라고 우기는 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
이슈
AD
올 여름 ㅈ될 예정;;
이슈
근육 증가형 비만 치료제 나올수도 있다고 함
이슈 · 3명 보는 중
합승택시비 15만원 땜에 고민
이슈 · 4명 보는 중
AD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말 많은 김남길, 팬미팅 '조기 종료'했다…'30분 단축' 5시간 12분→21곡 가창 [엑's 이슈]
이슈 · 1명 보는 중
AD
무인카페에 간 70대.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다들 집착하는 사무실 비품있어?
일상 · 2명 보는 중
AD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 커플 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의 어떤 1,430엔 정식
이슈 · 4명 보는 중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이슈 · 6명 보는 중
두쫀쿠 관련 상품 12종이나 출시하는 이마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68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135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78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90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130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79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88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55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49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51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60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95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46
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
43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40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
13
04.13 22:36
l
조회 22567
런닝 뭐가 더 힘들다) 야외러닝vs런닝머신
1
04.13 22:34
l
조회 1206
🔥초딩때 뚱뚱한데도 tv 나온다며 왕따 당했었다는 왕사남 박지훈
62
04.13 22:25
l
조회 31604
l
추천 8
살목지 보고 온 후기 (스포 잇음)
53
04.13 22:12
l
조회 44764
l
추천 1
코스트코 일부 지점 치킨 값
1
04.13 22:08
l
조회 5268
중국산인데 왜 우도땅콩이라고 하나요?
12
04.13 22:06
l
조회 24557
l
추천 2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38
04.13 22:05
l
조회 28101
l
추천 2
현빈 여권사진
2
04.13 22:05
l
조회 3726
l
추천 1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영화의 배드신 장면.gif
04.13 22:05
l
조회 18716
28년 후: 뼈의 사원 넷플릭스 공개 예정
1
04.13 22:05
l
조회 2571
롤) "이 X끼 정체가 뭐지..."
1
04.13 22:01
l
조회 229
이번에 헤메코 완전 열일한 여돌 음방 착장.jpg
2
04.13 21:56
l
조회 4269
l
추천 2
한낮 돌연 초여름 날씨…김해·통영 4월 중순 최고기온 신기록
04.13 21:50
l
조회 799
회사 출근만 하면 못생겨지던데…전문가가 지적한 직장인 노화 주범인 '이것', 뭐길래 [건강잇슈]
1
04.13 21:38
l
조회 5310
해리포터
추가하기
더보기
리젠 멈췄구나...ㅠㅠ
2
얘두라 해리포터 유튭계정에서 영화 라이브해주는거 알고있니,,
긱사 배정
12
오 기숙사 여러 번 바꿀 수 있네?!
3
배정해주세오
1
기숙사 배정
2
노처녀 친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97
04.13 21:35
l
조회 90841
평범한 여대생 패션
152
04.13 21:30
l
조회 84642
l
추천 3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 연기합.twt
85
04.13 21:14
l
조회 39906
l
추천 1
원피스 스토리별 루피 복장
1
04.13 21:07
l
조회 1190
"2주 끊으니 10년 젊어졌다”… '디지털 디톡스'의 인지 개선 효과
3
04.13 21:04
l
조회 15853
l
추천 1
보아가 부르는 나띠 슈가코트
1
04.13 21:04
l
조회 312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0
1
오늘자 지수 근황.jpg
2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20
3
제미나이 피셜) 빅나티(서동현) 까부는 이유
4
스타벅스 카공족 좌석 근황
1
5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은 도박중독자
25
6
사랑니 뽑고 마음대로 해버린 사람의 최후
8
7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봉구스 밥버거
2
8
개그맨들도 벽느껴버린 SNL 기안편
1
9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24
10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46
11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24
12
이연복 셰프가 대판 싸우고 모임 절대 안나가는 이유.jpg
7
13
복도 걸어가는 배우 고준희 실물 .GIF
14
롯데리아 신메뉴 삐딱한 버거 후기 나옴.jpg
8
15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42
16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42
17
13년전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과의 인터뷰
1
18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48
19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63
20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18
1
내가 살다살다 대타 부탁해놓고 돈 안주려는 애는 처음봤다;;
33
2
본의아니게 양다리? 중임..
7
3
나 혼자 후진하다가 전봇대 쳐박아서 수리비 38만원 나왔어..
22
4
맥도날드 ceo가 햄버거 왜 맛없게 먹었는지 알겠더라
4
5
캐나다 워홀 와서 제일 충격 받은 거....
4
6
자취하면 배달음식 잘 안먹게되네 ㅇㅈ???
10
7
로또 인터넷으로 샀는데 번호 기가 막히다
1
8
술먹고 ㄷㅐ가리 깨진게 그렇게 큰일인가 ㅋㅋㅋ
5
9
여대에 편견 있는 이유
5
10
근데 애 낳으면 진짜 성격이 아줌마처럼 바뀌어?
3
11
힙하고 세련된 분위기는 타고나는 거야?
11
12
오랜만에 이쁜 술상 차림
7
13
똥차가고 드디어 벤츠남 소개팅
14
이 브로슈어 디자인 어때?
15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한다는데 어캄
1
16
난 여름에 이 패션 따라올 청초 없다고 생각함
3
17
다들 카페 테이크아웃 창문 닫혀있으면 본인이 열어?
2
18
도대체 설겆이 는 어디서 배워온 맞춤법인가...
4
19
원래 사랑하는 사람 상태에따라 내 상태도 변해?
20
근데 안 할 거 같은 사람들도 30대 초중반되면 다들 결혼하려고 하더라
9
1
런닝맨이 공포특집을 잘 안하는 이유가 있구나 ㅋㅋㅋ
6
2
슴팬들 반응 좋았던 팬튜브인 척 했던 슴 유튭 계정
1
3
이분 레즈 수요상 같다고 생각했는데
4
4
김은희 이상형은 김국진, kcm 와이프 이상형은 김종국이었던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5
블핑 로제랑 캣츠아이 윤채 투샷!!!💛💛
2
6
급상승
방탄에 쌍꺼플 있는 멤버가 정국 제이홉이지?
7
라이즈 쇼타로 팬들아...
7
8
진짜 빠짐없이 다 예쁘다
4
9
원빈이 믐뭔봄 위로 들어달라니까
5
10
요즘 하도 궁궁 거려서 궁 다시 봤는데
11
왜 내가 따라하면 엄마가 하는 무생채 맛이 안 날까
2
12
생리때 보통 몸무게 얼마정도까지 늘어나?
9
13
왕사남 1위 될까
7
14
카풀 성공하고 신난 정국이
13
15
어제 투어스 불후영상에 원곡자 아내분이 댓글 남기셨다🥹
3
16
익들아 내 폰 요금에 티비 요금도 포함되는데 가족한테 돈 받으면 ㄴㅁ 정 없나
12
17
내 인생 최고의 쾌변을 함
11
18
앤플라잉 노래좋은거 많은듯
6
19
수빈이 자동완성기능 여전한데 태현이가 꼬박꼬박 지적하는게 너무 웃김ㅋㅋㅋ
2
1
정보/소식
[단독] 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10
2
대군부인
희주가 찍은 아기전하...
4
3
선왕이 이안대군한테 유독 엄격했던거
9
4
근데 아이유는 남팬도 많은 편인가?
20
5
대군부인
야구장 가기 전에 그 옷 갈아입는 거 난 그냥 완이 취향이 캐주얼인 줄로만 알았는데
5
6
급상승
티벤 토일 자리가 제일 좋아
5
7
대군부인
어뜨케 미친강아지가 토끼...
2
8
나 지금 백순데 모자무싸 보다가
4
9
배우팬들 제일 원하는 편성이 티벤토일 습스금토 젭티토일
9
10
심은경 드라마 하는거 짤 봤는데 톤 너무 건조하다
3
11
대군부인
애기전하는 절친생기고 희주는 가족생김🥹
7
12
대군부인
희주 오빠 인스타에 댓단거봐ㅋㅋㅋㅋ
13
13
정보/소식
대군부인
아이유 인스타 떴다! 대군쀼 셀카 뜸!!
34
14
진짜 인스타하는 사람들 걍 다 퍼가는구나
4
15
채서안 멋진신세계에서도 나오는구낭
16
아이유
아이유가 탑스타긴 탑스타구나 느낀게
10
17
대군부인
정우희주 비하인드를 모아모아...🫧
7
18
윰세네 나온 강아지 세포?
19
신작 들마 추천해주라
2
20
대군부인
나 4화 보고 아이유한테 또 반한 게ㅠㅠ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