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코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라며 "둘이 잘 만났지? 너희 둘 너무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곤히 잠든 코코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 열한살인 코코가 하늘나라에 갔어요"라고 알렸다. 더불어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놀 거라고 생각한다"며 "마음속으로 추모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94656
ㅠㅠ.... 얼마나 슬플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