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무상 생리대 공급 지시에 따른 대책과 관련해 "지원 대상을 연령, 소득과 무관하게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현행 바우처 지원 방식 외에 현물 지원을 병행해 여성 건강권을 제고할 뿐 아니라 생리대 물가 인하 효과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정부가 연령·소득 무관 모든 여성에게 공공 생리대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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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