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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01

아닌 사람들은 진짜 문 앞에서도 넘어져서 다치고
심지어 그것도 크게 다쳐서 수술하고
수술비용도 많이 나와서 가난한데 모아둔 쥐꼬리돈도 다 나가는 진짜 억까의 삶을 사는 거 같음


는 내 얘기
다쳤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삶이 너무 억까다 이거야 ㅋㅋ
진짜.. 개 부러움
아닌 사람이 난데 뭔들 다 꼭 힘을 정말게 들여서 살아야 돼
그만 살고 싶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도로에 섰는데 바로 횡단보도 불이 바뀐다든가
맞추지고 않고 그냥 나왔는데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를 바로 탄다든가


그런 삶을 사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나 같은 건 그만 살아도 될 것 같음
나의 행운마저 그들이 다 갖고 있는 느낌이야
뺏어간 게 아니라 그냥 그들이 더 갖고 태어난 느낌


그런 안보이는 곳에서 무진장 노력하면서 산다고 하는데
노력 안한다고 생각 안해..
그저 부러울뿐임
행운 많이 갖고 태어난게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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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말알 뭔가 저사람처럼 인생 쉽게 살면 어떤 기분일까? 거기다 망하지도 않으니까 개부럽다 이생각함ㅋㅋㅋㅋ 나는 생각고민도 미치게 많고 되는일마다 힘들어서 힘든데 저렇게 살면 최소한 고민이라도 덜하려나... 생각도함ㅋㅋ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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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 쟤 팔자는 왜 저렇게 좋고 내 팔자는 왜 안좋은지 생각하게 돼 그래서 전생이니 무당이니 믿나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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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자 그런 것도 있잖아. 비슷한 상황, 환경이라고 해도 주변인에 따라 누군 위로 받고 누군 조롱받는 그런 것도 많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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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사주보니까 30년 초년기신인데 100하면 20-30이렇게 나옴 사람이 자기실력,자기 능력만큼 풀리는것도 운이구나 부러워하면서 사는 중이야…남들은 초년에 운좋은거 좋은거 아니라던데 난 부럽다..쓴이도 초년운 안좋은가봐 조금만 기다리면 좋아질거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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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기만성형 사주는 갈 수록 좋으니, 기다려봐. 나도 초년 힘들었어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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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중에 좋아졌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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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이제 40초반인데, 일은 많지만 회사에서 인정받고, 사람들과 관계도 좋아지는 중.

안좋을땐, 아무리 노력해도 억까당하고, 열심히 해도 티가 안나고 결과물이 환경상 없어지는 상황반복.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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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조금이긴 하지만 사주 공부한것도. 삶이 너무 힘들어서..
착하고 성실하게 사는데, 항상 일만 많고 억까당하는 내 삶이 억울해서, 내 삶을 이해하고 대비하고자 공부했어.

다만, 말년으로 갈수록 좋지 않은 흐름이면 기운빠졓을텐데, 26년부터 피는 흐름인데, 설 지나고 부터 느끼는 중. 일도 잘되고,들어오는 일도 위에 어필 되는 일들..

내 조카 사주가 좋은데, 아직 어리긴 하지만, 어디서든 누구나 이뻐라는 스타일.. 왜 좋은 사주인지는 아직 고봉부중인데, 사주팔자 좋은 사람 부럽긴 해. 삶이 편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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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초년이 몇살까지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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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제미나이로 사주 봐봐
주변사람도 봐줬는데. 잘 맞춤
나는 지금도 힘들지만, 초년의 고생을 보상 받는중인거 같아.
10년 주기 대운이 어떻게 흐르느냐가 중요.

여자는 순행. 봄 여름 가을 겨울
남자는 역행. 겨울 가을 여름 봄

본인이 태어난 월. 기준
나는 여자 축(겨울)월 이라
겨울에서 봄 여름 가을 순.
내 사주 자체가 차가운기운이 많아서 따뜻한 계절이 좋음. 그래서 중년에서 말년까지 좋은편. 그걸 좀 느끼고 있어

그리고 초 중 말년 3단계라기 보다
내 10년 대운의 흐름을 봐야해.

전문 사주가는 아니지만
궁금하면 쪽지 줘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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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똑같은 사주에 여자냐, 남자냐에 따라 사주 점수가. 확 차이나.

내 사주가 남자였으면. 아주 안좋은 사주인편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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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초년은 20대까지
중년은 30~40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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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초년도 중년도 안좋은거 같으면 어떡해?
제미나이로 사주 어떻게 봐야해? 만세력등 프롬포트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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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런걸 솔직하게 말하면 비관적인 사람 취급 당함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주의 능력주의 되게 포장하는데
하물며 한부모에게서 태어나는 형제도 상황이 아주 다름..
아프다는 말도 어떤 사람이 하면 인내심없네 어쩌네 별 뭣 같은 비수 되는 말 다듣는데 운 좋은 사람은 뭔들 ~~ 어딜가든 귀염 받고 우쭈쭈대접 받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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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 억울하게 다쳐서 1년 날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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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뭔 말인지.나도 알아... 세상이 진짜 나서서 억까하는 것 같은 느낌 다 줘패버고 싶은 심정이(대상도 없으면서)인데 맨날 대기만성형이란다... 대운 바뀌면서 30대에서 40대 흐름은 완전 좋다는데 믿어 볼라구 지금 이래도 어찌 됐건 병 준 만큼 약 주겠지 싶어서. 쓴이도 그런 가봄!! 얼마나 대기만성으로 터지려고 그러는지... 세상이 억까해도 줘패버린다고 말하고 좀만 살아보자구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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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더 나중에 얼마나 편하고 안락하게 살려고 지금 몰아서 힘든걸까 쓰나 뭔가 쓰니 글 읽는데 좀만 더 버티고 열심히 살면 좋은 일 좋은 삶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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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중에 운이 더 올지도.. 난 운이 다 똑같이 정해져있다고생각해.. 초반에 운안좋았으면 후반에 있는것같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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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낙천적인 사람들이 젤 부러움 근데 뭐 어쩌겠어 난 그렇게 안되고 마냥 부러워만 할 수 없으니 나도 내가 행복해지는 법 찾아야지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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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무 무슨말인지 앎ㅋㅋㅋ
난 이렇게 힘든데 누구는 그렇게 쉬울수가 없는게 인생이더라. 근데 누군가에게는 이렇게 힘든 내 삶도 부러울 수 있는거니까 다 상대적인 거라고 생각함...걍 내 템포대로 살려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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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진자 맞아...ㅠ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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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맞아ㅋㅋㅋ 나는 평범하게 살기까지 너무 고난과 역경이 있는데 딴사람들은 같은 일을 해도 결과가 좋음ㅋㅋㅋ 3n살이 되도록 그거 안 바뀜 걍 내 운이 살아가는 데 최소한의 운만 있나보다 하고 살아야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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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ㅇㅈㅇㅈ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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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유독 뭔가 잘풀리는 사람이 있긴 있더라...
유독 안풀리는 사람도 있고...
그냥 받아들여야되는듯 ㅠ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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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그래.. 진짜 내가 선택하는 일마다 다 안풀려서 꼬이고 꼬이고.. 온 우주가 안되라 안되라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엔 진짜 무기력해져 좀 풀리나 싶더니 다시 또 안풀려서 힘들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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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초년에 잘되면 대부분 노년에 힘들더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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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진짜정말격공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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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개공감 대충 살아도 어째저째 행운이 계속 와서 별생각 없이 사는 사람 주위에도 많은데 나는 발악을 하면서 사는데 평균미달이고 힘든일만 생겨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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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래 너무 힘들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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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내가 맨날 하는 생각이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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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공감이야… 나만 왜 이렇게 기구한 인생인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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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안한데 그냥 마인드 차이 아닐까 별것도 아닌데 불행이라 느끼는사람 몇몇봐와서 그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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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 사람들 몸 안 좋아서 놀고 있는 거일 수도 있어
는 내 얘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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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로 ㅋㅋㅋ 외부에 말해봤자 핑계로만 보니까 밖으로 말도 잘 안하지만 인생이 너무 억까같음 본문에 쓴 예시가 나는 진짜임 넘어져서 다치고 모아둔 쥐꼬리 병원비로 다쓰고 취준 시간도 날리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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