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조 보이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24)이 돌연 팀을 탈퇴한다고 발표해 팬덤이 술렁이고 있다.
갑작스러운 결정에 팬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희승은 별다른 언급 없이 팬사인회 등에 참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여러 팬 이벤트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에 팬덤은 희승의 탈퇴 번복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트럭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지자 엔하이픈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11일 새벽 "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며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며 팬덤 달래기에 나섰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9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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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