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4968?ntype=RANKING음주운전 걸리자 경찰에 290만원 '툭'…무리수 두다 죗값 더 키웠다음주운전이 적발되자 이를 숨기려고 경찰관에게 돈다발을 건넨 여성이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됐다. 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서울 성북경찰서 박희국 경위는 성북구 인근에서 음주 단속n.news.naver.com예비살인마 은 그냥 죽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