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4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혼 안하는 여자 후배들 보면 말해주고 싶어요.jpg
32
24일 전
l
조회
13640
인스티즈앱
5
익인1
그 좋은거 너 많이하세요..
24일 전
익인1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번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작 하는게 공부 하고 직장인되서 결국 결혼해서 애낳고 늙으면 죽는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현타옴
24일 전
익인2
그럼 후배들한테 말하시징... 저도 결혼예정이고 결혼하면 행복할것같지만 진실 운운하면서 결혼하라고 첨언하는게 조금 웃기네용
24일 전
익인4
논픽션과 픽션을 거꾸로 알고 계세요 선배님...
현실이 픽션보다 스펙타클하다는 건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뜻인데 저는 그냥 조용하고 잔잔하게 살렵니다
24일 전
익인24
가스라이킹도 아마 오타겠죠..?
일반적으로 어느 삶이든 좋은점 나쁜점이 있겠지만 혼자인 사람이 더 잔잔하고 덜 스펙타클할 것 같긴 해요
24일 전
익인5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글쓴이는 7번을 말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난 공감함
24일 전
익인6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말은 똑바로 해야죠?
사회적 커리어가 가스라이팅이라고요? 지금껏 사회가 할머니대 엄마대 여자들이 자립할 사다리를 부셔버리던 행동들이, 그리고 그걸 깨고 나와 다른 선택지를 가지려는 내 또래 여자들에게 퍼부어진 혐오의 발언들이 가스라이팅 입니다
무리의 일원이 되신건 축하드립니다만 본인이 못가진걸 내리치는거 보니 역시 그다지 만족스러운 삶은 아니신가보네요
24일 전
익인24
22 그 커리어를 가지기 위해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고생해서 지금의 사회경제적 입지를 지킨건데 당황스러워요
24일 전
익인7
본인이 안걸어본길에대해선 말하지마셈
24일 전
익인8
아예...알아서 살게 냅두세요 망해도 본인 선택이고 잘 돼도 본인 선택인데 남 인생에 이래라 저러래 하지 맙시다
24일 전
익인9
삼십대 중반 넘어가도 친규랑 노는거 재밋으니까 살거싶은대로 살면 됩니다
24일 전
익인10
아니 좋은 거 혼자 많이 즐기세요... 각자 알아서 선택해서 잘 살아가겠죠 뭐 어쩌라는
24일 전
익인11
그 좋은거 본인이나 많이 하세요~ 본인도 비혼 삶 안살아봤으면서 왤케 왈가왈부하는 것임..
24일 전
익인12
돈이 있어야 ㅋㅋㅋㅋㅋ ㅠ 뭐 결혼을 하던 아기를 넣던
24일 전
익인13
근데 진짜 애도 내 몸 다 망가지면서 낳아야하고 주양육자는 아무리그래도 여자고, 예전같은 시집살이는 없다고하지만 며느리한테 설거지는 아직 당연하고, 거기에 애낳고 복귀해서 맞벌이도 해야하잖아요?
애기는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게 되겠죠 내 애는. 근데 그거 말고는 도대체 좋은 점이 뭐에요?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저는 이게 진짜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져요,.
24일 전
익인13
남는 것은 진짜 내 것 밖에 없다는 4번 말도 와닿지가 않아요. 그럼 남편과 아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건데 그러면 그럴수록 서로가 고통스럽지 않나요? 내 것(=물건)처럼 통제한다는 얘기인데 그 정도가 잘 맞는 남자가 있기도 어렵고, 일단 남을 나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결혼은 모르겠네요
24일 전
익인24
와 저랑 완전히 똑같으세요.
애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시집살이 안해도 결혼한 순간 상대 가족의 모든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요. 저도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서 결혼하고 싶었던 적이 없어요.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힘들텐데 말이에요.
사실 1번부터 모든 사람이 늘 연애하는 상태여야 하는가 당황스럽고 전체적으로 남편이든 친구든 타인에 의해 행복도가 좌우되는 것처럼 써놔서 놀랍고,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애써서 일할 수 있게 된 지금의 환경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것도 충격이에요. 결혼하지 않는게 꼭 뭔가를 엄청나게 혐오해서 그런것이고 누군가의 조작에 선동당한 것이라고 하는 것도, 본인만이 정답이라고 하는 듯한 말투도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24일 전
익인13
맞아요 저도 동감해요. '나'로 사는 것 보다 공동체를 만들고, 그 무리의 일원으로 열심히 희생과 봉사하는 것이 내 성격과 맞는지, 더 행복할지는 모든 사람들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물론 상대방의 봉사정신 또한요.
24일 전
익인14
결혼 하고 애 두명있는디요 저는 항상 결혼하디마.. 애낳지마… 하고다님요 ㅋㅋㅋㅋㅋ 행복하지만 하지마……. 저것도 정신승리 하고계신거일수도..
24일 전
익인15
좋으면 제몫까지 두번하세요
24일 전
익인16
집차땅고양이 다 있지만,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결혼 안 하는 겁니다…
같이 살고 싶은 타인을 만나는 것부터 어렵고
배려, 희생, 퇴근 후 집안일까지 해주고 싶은 사람은 더 찾기 어렵고…. 이렇게 비혼
24일 전
익인24
22
23일 전
익인17
각자 가치관이 다른 겁니다. 비혼이지만 행복할 수도 있고, 기혼이니까 행복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선택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게 필요한 것 같네요.
저도 오랜 비혼이지만 장단점이 다 있어요. 결혼도 마찬가지죠. 기혼 친구들도 결혼만이 답이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이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걸 책임지는 것 뿐입니다.
기혼, 비혼을 편가르기 하는 분들은 친구관계에서도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각자의 입장만 말하니까 불편하고 삐걱거릴 거에요. 비혼/기혼 잘 지속되는 모임은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고, 내가 잘 모르는 상대의 이야기를 할 때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도 당연하고요.
24일 전
익인18
그.. 말 안해줘도 되염
24일 전
익인19
인터넷 글 보다보면 누군 해라 누군 하지마라 해라마라 청기 올려 백기 올려
24일 전
익인20
사람마다 궁극적인 행복이 다 다름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오롯이 내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 무서움
24일 전
익인21
1 2 3 정도는 어느정도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음
그렇다고 결혼이 앞 세개를 충족시켜주지도 않음
나머지 번호는 정말 사바사라서 잘 만나면 복이지만 잘못만나면 그야말로 헬임
그래서 남한테 권유를 할 수도 충고를 할 수도 없겠더라
24일 전
익인22
직장 후배 말이 사실 틀린건 없는데..
본인의 경험만을 근거로 시댁살이가 없고 마이너스가 아니라는 판단하는것부터가 몽총한 맘인거 증명한셈임
아이가 안타깝네
24일 전
익인22
나도 갔다오더라도 결혼은 하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여자입장에선 사실 손해가 큰건 사실임 특히나 커리어 갖고 있는 여자라면 더욱더 ㅇㅇ
24일 전
익인23
남 결혼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없이어차피 30 초반 넘어가면 조바심 느껴져서 갈 사람은 대부분 가게 됨
24일 전
익인25
사람마다 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결혼하지마, 결혼 해 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거 같음. 그냥 각자의 선택에 맡기면 되는 일. 자신들의 기준을 남한테 강요만 안 하면 됨. 더불어서 저 글에서 7번은 너무 공감함. 어떤 관계나 상황이든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임
24일 전
익인26
커리어고 나발이고 걍 귀찮아서임. 나만 신경쓰고 살고 싶어. 내 삶에 타인이 들어오는게 싫음.
그리고 왜 모든 사람이 연애 하고싶을 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삶도 다름 알아서 살자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일본인 : 서울에 긴 침대가 있는 호텔 너무 재미있어
이슈 · 5명 보는 중
2026년 하이닉스 성과급 예정
이슈
AD
뉴욕 편의점 쥐 크기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결혼은 진짜 타이밍임
이슈 · 11명 보는 중
이 스텐리 텀블러 사면 없어보임?
일상 · 3명 보는 중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이슈
점심에 먹은 돈까슨데 진짜 개맛있었음
일상 · 6명 보는 중
AD
홍진경 2차 입장 내놓나…딸 라엘 또 변신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오늘 기밀 해제된 김영삼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 외교문서
이슈 · 1명 보는 중
AD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게
이슈
현재 빵순이 빵돌이들 오열중인 통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잘생긴 친구랑 일본 여행 갔다가 버려진 썰.jpg
이슈 · 11명 보는 중
공무원 점심시간 논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다시없을 지상파 역대급 섹드립
이슈 · 6명 보는 중
익들 이 정도면 수위 높은 분노 표출이야?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
150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137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130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
78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88
실수로 반 단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72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77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54
오픈한 펫샵 김주애와 구경온 김정은
51
번역가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48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43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43
몇년째 벚꽃 시즌마다 보인다는 아저씨.jpg
36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42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46
아이유한테 후원 받은 사람들의 후기
2
03.12 00:34
l
조회 4425
l
추천 4
아이오아이, 결국 워너원 바통 받는다…5월 재결합 앞두고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가동
9
03.12 00:14
l
조회 14927
출근 하루만에 미친 동생
1
03.12 00:11
l
조회 10517
l
추천 3
딸이 치매 걸린 것 같아요
6
03.12 00:05
l
조회 12244
성시경 노래 부르는 윤후ㄷㄷㄷㄷ
03.12 00:00
l
조회 277
요즘 사람들에게 퇴화되고있는 지능
140
03.11 23:48
l
조회 106659
l
추천 18
사상 최초(?) 새 앨범 세계관을 신박한 VR 전시회 컨셉으로 풀어준 신인 남돌
03.11 23:46
l
조회 1835
헬스장 화장실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광경
3
03.11 23:41
l
조회 13087
자전거에 자물쇠 거는 게 취미였던 사람의 최후
3
03.11 23:39
l
조회 10167
25살에 애 셋 낳은 친언니
53
03.11 23:37
l
조회 68205
l
추천 1
커피 시켰는데 문제 있나요?
03.11 23:35
l
조회 399
영어 선생님인 아빠가 딸에게 영어 공부 시키는 법
10
03.11 23:22
l
조회 14638
l
추천 2
어느 신입의 카톡
9
03.11 23:12
l
조회 14149
피자집에서 언니 전 남친 만났는데
7
03.11 23:11
l
조회 7372
HOT
더보기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14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36
평택 월세가격 근황
17
주님 저 또 올라가요 👼
12
멀쩡한 이쁜 이름을 개명신청한 이유.jpg
14
예쁘고 어린 여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레이너
03.11 23:06
l
조회 4545
90년대 길거리 지나가던 시민 외모.gif
138
03.11 23:03
l
조회 107386
l
추천 11
훈훈한 부자간 카톡
1
03.11 22:57
l
조회 1958
l
추천 1
그룹최고존엄 춤짱들만나서 춤뺑이로 뜬 아이돌
1
03.11 22:56
l
조회 2014
[단독] '카메라만 4대' 화장실 불법촬영 장학관
67
03.11 22:53
l
조회 58212
l
추천 4
자살한다고 지 말고 퇴사해라 인생 안망한다
8
03.11 22:46
l
조회 5029
더보기
처음
이전
261
262
263
264
2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2
1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24
2
NCT 천러 버블
1
3
해외 반응 좋은 바다거북 사진
1
4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4
5
레전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1
6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
6
7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
3
8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36
9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
4
10
수상할 정도로 합이 좋은 뮤지컬배우와 개그맨
11
잃어버린 갱쥐 찾는 동안 만난 동물칭긔들
12
오타쿠 연프 해석해주는 오타쿠계의 도슨트 쑨디ㅋㅋㅋㅋㅋㅋ
1
13
익숙한듯 집에 들어와 쿠키 가져가는 원숭이
1
방금 카페에서 다들 스피커 쪽만 봄
1
2
나 입주 미뤘는데 생각보다 개이득인듯🫨
5
3
나지금 팬티 벗고 누워있어..
2
4
지하철 안에서 뽀뽀 계속 하는 커플 있으면 어떻게해..?
14
5
주말에 과잠입는사람 많다
7
6
종합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 이게 일반 직장인으로 치면 중소일까? 중견일까?
8
7
나 99 신입일때 93 여직원이 항상 내 나이 부럽다 했었거든
8
일본 여행갈 사람들 이 젤리 꼭 사먹어봐
9
친구한테 150만원 빌린거 드디어 갚았다...
1
10
156에 42는 말랐다는 느낌은 아니지?
18
11
비누향 향수 왜 인기인지 이해못했거든??
12
01년생들아 뭐하고 사니...? 나만 한심히게 사냐
9
13
프뮤 찬송가면 독실한 거 맞지?
6
14
네일 머할까 40
15
간호사 왜 되도록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는지 알 거 같음
2
16
나이먹을수록 인생 모르겠다
1
17
여의도순복음 이재명 오는거 진짜였네
1
18
마케팅쪽 중소면 대졸 초봉 3000 안되는 경우 흔한가
3
19
이런 화장대 냉장고 바로 옆에 듀는거 오바인가
2
20
친구 진짜 아예 한명도 없는 익 있어?
6
1
신혜성 ㄹㅇ 요즘 수요상이다..
32
2
오잉 재현이랑 런쥔이 생각보다 친하네
1
3
난 손종원 팬덤 빠질 줄 알았는데
8
4
헐 이거 우리 학교만 이런 건 줄 알았는데
3
5
가슴 밑에 선처럼 자국 생기는 거 어케 해야 해...?
4
6
5호선에 중국인들 많아서 뭔가 했는데
7
유타가 127 투어 일본도 온다고 얘기했대
4
8
드림은 6인 활동 시절이 이미 있어서
2
9
메가커피 위시 컵홀더 있냐고 전화했는데 있다했는뎃 유우시 생일 컵홀더 있냐고 물어보니까
4
10
칸예 미감은 진짜 못 깐다
11
하투하랑 소시 오버랩 되는 멤들 있다던데
4
12
요즘 계정 많이 날라가? 왜??
13
상관없는 영상이긴 한데 해찬이는 단단한 사람이다 정신이
2
14
ㄴ
탈퇴멤으로 계속 쓰는건 좀 아닌거지?
8
15
엔드림 시상식이나 영상 많이 본 사람
2
16
실시간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 추는 스님 실존
4
17
엔시티드림 맏형 된 런쥔이 보고 웃짜
18
점심 케이크먹었는데 저녁 뭐먹지
1
19
6명 되니까 좋은 점 하나 갑자기 떠오름
2
20
독방 신청 어디서해?
1
1
최희진 진짜 요즘상이다...
15
2
아이유 원래 애교 많아??
9
3
대군부인
오늘뜬자컨 아이유 애교개껴
13
4
향기 인별 윰세 유미 실사판 같다 ㄱㅇㅇ
5
대군이면 평생 왕은 못되는거임?
6
6
최희진 홍수주 벚꽃 데이트 마음 좋다…
9
7
고윤정 소속사 바뀌나
13
8
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4
9
혹시 이 배우 누군지 아는사람 있어...?
2
10
왕사남 관객수 진짜 크게 잡아서 1500만 이랬는데
1
11
대군부인
이날 완전 초딩 아이유
15
12
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
31
13
보검매직컬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1
14
아이유 비서진 케미 빨리 보고싶어
8
15
1500만대 영화는 언제 생기려나ㅎㅎ
16
박지훈 집착 쩌는 악역
1
17
블루레이 어디에서 팔이야 제일 잘팔림...?
2
18
밤여행자 캐스팅은 어떤편이야?
12
19
홍수주 혹시 차기작 있엉?
20
박해영 드라마 여주랑 임상춘 드라마 남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