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4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2026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 ‘대한민국 국민’!
도서 '빛의 광장의 기록' 15명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혼 안하는 여자 후배들 보면 말해주고 싶어요.jpg
32
26일 전
l
조회
13657
인스티즈앱
5
익인1
그 좋은거 너 많이하세요..
26일 전
익인1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번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작 하는게 공부 하고 직장인되서 결국 결혼해서 애낳고 늙으면 죽는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현타옴
26일 전
익인2
그럼 후배들한테 말하시징... 저도 결혼예정이고 결혼하면 행복할것같지만 진실 운운하면서 결혼하라고 첨언하는게 조금 웃기네용
26일 전
익인4
논픽션과 픽션을 거꾸로 알고 계세요 선배님...
현실이 픽션보다 스펙타클하다는 건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뜻인데 저는 그냥 조용하고 잔잔하게 살렵니다
26일 전
익인24
가스라이킹도 아마 오타겠죠..?
일반적으로 어느 삶이든 좋은점 나쁜점이 있겠지만 혼자인 사람이 더 잔잔하고 덜 스펙타클할 것 같긴 해요
26일 전
익인5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글쓴이는 7번을 말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난 공감함
26일 전
익인6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말은 똑바로 해야죠?
사회적 커리어가 가스라이팅이라고요? 지금껏 사회가 할머니대 엄마대 여자들이 자립할 사다리를 부셔버리던 행동들이, 그리고 그걸 깨고 나와 다른 선택지를 가지려는 내 또래 여자들에게 퍼부어진 혐오의 발언들이 가스라이팅 입니다
무리의 일원이 되신건 축하드립니다만 본인이 못가진걸 내리치는거 보니 역시 그다지 만족스러운 삶은 아니신가보네요
26일 전
익인24
22 그 커리어를 가지기 위해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고생해서 지금의 사회경제적 입지를 지킨건데 당황스러워요
26일 전
익인7
본인이 안걸어본길에대해선 말하지마셈
26일 전
익인8
아예...알아서 살게 냅두세요 망해도 본인 선택이고 잘 돼도 본인 선택인데 남 인생에 이래라 저러래 하지 맙시다
26일 전
익인9
삼십대 중반 넘어가도 친규랑 노는거 재밋으니까 살거싶은대로 살면 됩니다
26일 전
익인10
아니 좋은 거 혼자 많이 즐기세요... 각자 알아서 선택해서 잘 살아가겠죠 뭐 어쩌라는
26일 전
익인11
그 좋은거 본인이나 많이 하세요~ 본인도 비혼 삶 안살아봤으면서 왤케 왈가왈부하는 것임..
26일 전
익인12
돈이 있어야 ㅋㅋㅋㅋㅋ ㅠ 뭐 결혼을 하던 아기를 넣던
26일 전
익인13
근데 진짜 애도 내 몸 다 망가지면서 낳아야하고 주양육자는 아무리그래도 여자고, 예전같은 시집살이는 없다고하지만 며느리한테 설거지는 아직 당연하고, 거기에 애낳고 복귀해서 맞벌이도 해야하잖아요?
애기는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게 되겠죠 내 애는. 근데 그거 말고는 도대체 좋은 점이 뭐에요?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저는 이게 진짜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져요,.
26일 전
익인13
남는 것은 진짜 내 것 밖에 없다는 4번 말도 와닿지가 않아요. 그럼 남편과 아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건데 그러면 그럴수록 서로가 고통스럽지 않나요? 내 것(=물건)처럼 통제한다는 얘기인데 그 정도가 잘 맞는 남자가 있기도 어렵고, 일단 남을 나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결혼은 모르겠네요
26일 전
익인24
와 저랑 완전히 똑같으세요.
애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시집살이 안해도 결혼한 순간 상대 가족의 모든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요. 저도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서 결혼하고 싶었던 적이 없어요.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힘들텐데 말이에요.
사실 1번부터 모든 사람이 늘 연애하는 상태여야 하는가 당황스럽고 전체적으로 남편이든 친구든 타인에 의해 행복도가 좌우되는 것처럼 써놔서 놀랍고,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애써서 일할 수 있게 된 지금의 환경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것도 충격이에요. 결혼하지 않는게 꼭 뭔가를 엄청나게 혐오해서 그런것이고 누군가의 조작에 선동당한 것이라고 하는 것도, 본인만이 정답이라고 하는 듯한 말투도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26일 전
익인13
맞아요 저도 동감해요. '나'로 사는 것 보다 공동체를 만들고, 그 무리의 일원으로 열심히 희생과 봉사하는 것이 내 성격과 맞는지, 더 행복할지는 모든 사람들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물론 상대방의 봉사정신 또한요.
25일 전
익인14
결혼 하고 애 두명있는디요 저는 항상 결혼하디마.. 애낳지마… 하고다님요 ㅋㅋㅋㅋㅋ 행복하지만 하지마……. 저것도 정신승리 하고계신거일수도..
26일 전
익인15
좋으면 제몫까지 두번하세요
26일 전
익인16
집차땅고양이 다 있지만,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결혼 안 하는 겁니다…
같이 살고 싶은 타인을 만나는 것부터 어렵고
배려, 희생, 퇴근 후 집안일까지 해주고 싶은 사람은 더 찾기 어렵고…. 이렇게 비혼
26일 전
익인24
22
24일 전
익인17
각자 가치관이 다른 겁니다. 비혼이지만 행복할 수도 있고, 기혼이니까 행복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선택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게 필요한 것 같네요.
저도 오랜 비혼이지만 장단점이 다 있어요. 결혼도 마찬가지죠. 기혼 친구들도 결혼만이 답이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이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걸 책임지는 것 뿐입니다.
기혼, 비혼을 편가르기 하는 분들은 친구관계에서도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각자의 입장만 말하니까 불편하고 삐걱거릴 거에요. 비혼/기혼 잘 지속되는 모임은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고, 내가 잘 모르는 상대의 이야기를 할 때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도 당연하고요.
26일 전
익인18
그.. 말 안해줘도 되염
26일 전
익인19
인터넷 글 보다보면 누군 해라 누군 하지마라 해라마라 청기 올려 백기 올려
26일 전
익인20
사람마다 궁극적인 행복이 다 다름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오롯이 내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 무서움
26일 전
익인21
1 2 3 정도는 어느정도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음
그렇다고 결혼이 앞 세개를 충족시켜주지도 않음
나머지 번호는 정말 사바사라서 잘 만나면 복이지만 잘못만나면 그야말로 헬임
그래서 남한테 권유를 할 수도 충고를 할 수도 없겠더라
26일 전
익인22
직장 후배 말이 사실 틀린건 없는데..
본인의 경험만을 근거로 시댁살이가 없고 마이너스가 아니라는 판단하는것부터가 몽총한 맘인거 증명한셈임
아이가 안타깝네
26일 전
익인22
나도 갔다오더라도 결혼은 하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여자입장에선 사실 손해가 큰건 사실임 특히나 커리어 갖고 있는 여자라면 더욱더 ㅇㅇ
26일 전
익인23
남 결혼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없이어차피 30 초반 넘어가면 조바심 느껴져서 갈 사람은 대부분 가게 됨
26일 전
익인25
사람마다 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결혼하지마, 결혼 해 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거 같음. 그냥 각자의 선택에 맡기면 되는 일. 자신들의 기준을 남한테 강요만 안 하면 됨. 더불어서 저 글에서 7번은 너무 공감함. 어떤 관계나 상황이든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임
25일 전
익인26
커리어고 나발이고 걍 귀찮아서임. 나만 신경쓰고 살고 싶어. 내 삶에 타인이 들어오는게 싫음.
그리고 왜 모든 사람이 연애 하고싶을 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삶도 다름 알아서 살자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반응 갈리는 샤넬 웨딩드레스..JPG
이슈 · 3명 보는 중
딩크는 정말 10년이후에 외로워?
이슈
AD
AD
문신있는 애들 긁히는거 개웃기네
이슈
현실에서 은근히 주변에 존재한다는 엄마와 딸 관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해외에서도 화제라는 헤드폰 낀 아기
이슈 · 3명 보는 중
고속도로 통행료 819건 미납한 아줌마
이슈 · 2명 보는 중
의외로 대표메뉴를 모르는 햄버거 브랜드
이슈
AD
현재 미국에서 대형사고친 K-뷰티 상황...JPG
이슈
26살 직원이 38살 차장 뚜드려 팬 사건
이슈
과거 버디버디 상태 부재중으로 해놓는 친구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이제 배민 알뜰배달 시키면 큰일나는 이유
이슈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셋째 낳은 배 사진..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LH 면접 합격자 후기 레전드
이슈 · 2명 보는 중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JPG
이슈
나 구경중인 원룸 보실?
일상 · 2명 보는 중
인천 계산동 보쌈김치 푸드트럭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공지까지 내려왔다는 배라 젠더리빌..JPG
258
현재 댓글창 터진 50kg 빼고 30만원받은 여시..JPG
229
불륜탐정이 단 한 번도 불륜 본 적 없다고 장담한 동호회
227
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
187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119
창억떡 난리에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유재석..JPG
11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70노모와 아웃백..JPG
97
요즘 퇴사하는 청년 특
116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83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94
청와대에서 공개한 마크롱 부부 국빈 방한 선물
86
(길티주의) 에르메스 무이자로 긁고온 스레드인..JPG
76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78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JPG
80
(혐) 어제 추락사고난 슈퍼주니어 콘서트.gif
67
영상미 미쳤다는 <그 해 우리는> 감독님의 새 청춘 로맨스 드라마
7
03.11 22:06
l
조회 30936
l
추천 2
추미애와 노무현 대통령의 평행이론설...JPG
3
03.11 22:05
l
조회 2198
현재 단종(전하X)된 촉촉한 황치즈 시세..JPG
84
03.11 21:56
l
조회 81452
l
추천 1
HOT한 냉부 스타셰프 식당에서 특급 비법 전수 받기 👩🍳 ㅣ 누와 레스토랑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중식여신 박은..
03.11 21:56
l
조회 235
l
추천 1
새벽에 연락 온 10년 사귄 전 남친이 한 말
03.11 21:53
l
조회 6049
개인 카페 화장실에서 똥 싸면 민폐인가요?
22
03.11 21:52
l
조회 22038
l
추천 3
서울 사람들이 성심당 오면 가격 보고 놀라는 이유
3
03.11 21:51
l
조회 5261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바람피는 남편
109
03.11 21:47
l
조회 96147
쇼미더간식
03.11 21:29
l
조회 241
법원, '바이든-날리면' MBC 과징금 3천만원 취소
1
03.11 21:24
l
조회 2003
한가인이 마음먹고 남장 메이크업 하면 생기는 일
3
03.11 21:23
l
조회 10484
l
추천 1
가끔 신이 재능 몰빵을 때리는 경우가 있음
24
03.11 21:22
l
조회 49057
l
추천 6
현재 반응 싸늘하다는 더시즌즈 성시경 타이틀..JPG
353
03.11 21:20
l
조회 147421
l
추천 6
결혼 안하는 여자 후배들 보면 말해주고 싶어요.jpg
32
03.11 21:14
l
조회 13657
연습생
추가하기
더보기
Ist 그레이트엠 여자 너무 궁금해ㅜㅜ
1
플디 여자 5월 확정이야?
7
한서빈
2
정보/소식
현 중소엔터별 연습생 특징
3
그레이트엠 여자 어때????
구엔다 나감??
갈수록 늘어나는 취미가 사라진 한국인들..jpg
28
03.11 21:14
l
조회 36040
10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은 결과
7
03.11 21:10
l
조회 15242
l
추천 1
이름이 주는 효과는 정말 있을까?
4
03.11 21:07
l
조회 5745
자신을 구해준 강아지를 보러온 사슴
8
03.11 20:50
l
조회 11618
l
추천 13
인코드 신인 남자아이돌 KEYVITUP (키빗업) 데뷔 스케줄러
03.11 20:48
l
조회 467
부부사이 스킨십
78
03.11 20:43
l
조회 79601
더보기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8
1
예명이 너무 본명같아서 해명하는 연예인.jpg
5
2
쿠우쿠우에서 하는 경고
29
3
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4
이제는 거의 일반인의 몸이라는 김연아.jpgif
16
5
남편을 믿지 말고 그 예쁜 직원을 믿으세요
31
6
한시간 뒤 4년만에 돌아오는 프로그램
2
7
차 브랜드 'TWG' 의 반전
17
8
(소리 주의) 우리나라에서 절대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되는 이유
9
다음 로드뷰 울릉도 죽도 강아지.jpg
1
10
현재 ㅈ됐다는 북한주민들 민심 근황
11
11
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
143
1
소송 준비중이다ㅋㅋㅋ
19
2
이거 호불호 갈리는 라면임?
9
3
게이바 있잖아 레즈바도 있음??
6
4
치실 매일 쓰는 익들은 집에 치실 쟁여둬? 다 쓰면 하나 새로 사?
6
5
얘들아 나 집에 못들감....
5
6
160에 45도 뼈말라가 될수도 있구나
8
7
갓생사는 사람한테 호감표현하면 가능성 있을까?
2
8
서치잘하는익들 ㅜㅜ찾아주ㅜ..
9
이거 가방 어땨?
4
10
저녁 먹었는데도 계속 배고파서 결국 밥 먹어버렸다..
11
옛날에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을 가야되는데
12
진지하게 조언해줄 사람 구해…
5
13
룸메한테 잔소리해도 돼?
17
1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한국도 마찬가지다 일본은? 그럼 호주는?
6
2
아니나는진짜 종량제가 다 떨어졌다고
3
3
와 아르테미스 2호랑 달 거리사진 이게 찐이다ㅋㅋㅋ
4
4
다들 잠 안 오면 이 영상 봐봐 우주에서 지구로 뛰어내리는 우주비행사 영상
5
5
아르테미스 아직 보는 사람…?
5
6
인류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멀리까지 나아간 인간 기록 경신이래
2
7
근데 윤지성
8
나 N맞는 것 같아?
6
9
아르테미스호 달을 한바퀴 돌고 오는거야?
2
10
내 몬치치존 봐주라(줘) 히히 점점 늘어나는중
4
11
보드게임카페에서 진상 취급 당한듯
1
대군부인
아 이건 유수빈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
대군부인
나 이때 대군쀼 뭐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서 죽고싶음
6
3
로코 마지막 히트작이 눈여인가
6
4
대군부인
준화아빠가 말아줄 로맨스 이걸 어케 참아
2
5
근데 대군부인 ost 라인업 신선한듯
5
6
MBC도 이때에 비하면 뭐 지금은 귀엽지
21
7
대군부인
야 1년을 넘게 기다렸는데 6주동안 방송실시간으로 달리면서 대군드익들하고 떠들어야지
7
8
앵 이사통이 로코였어?
3
9
근데 신이랑 이런류 드라마 시청률 잘나오는구나
13
10
대군부인
제발회 풀버전 못보면 엠사서 올려준 편집 영상 꼭 봐야돼
2
11
대군부인
아이유 왼손 손놀림이 너무 아랑스러워
13
12
드라마 요즘 해판중요하다고 하잖아
5
13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이거 뭐야...
13
14
정보/소식
백상 후보대상 작품 왓챠피디아 평점 순위 ⭐️
3
15
대군부인
휘는법을 배우지못했구나 이부분 넘 좋음
16
16
이준영 인라 켜서 프라하 풍경 보여주다가 줌 아웃 못해서 당황하다가 라방 끔
4
17
대군부인
이거 알티 터진 거ㅋㅋㅋㅋㅋ 왜 웃기지
29
18
난 사실 로코를 볼 때 남주보다 여주 비주얼이 더 중요해
6
19
대군부인
희주 빠따들고 나가다가
6
20
아이유
볼콕해도 될까요
1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