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6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49
1개월 전
l
조회
25456
인스티즈앱
6
익인1
아기가 크면 클수록 돈 더 많이 들텐데 그땐 어쩌려고;
1개월 전
익인2
가치관의 차이지
개인적으론 중고등 되면 가기 어려우니까 그 전에 가족끼리 같이 추억 쌓는거 좋아보임
1개월 전
익인3
월 600인데 왜 먹고 살기 힘든거죠??
집 대출금이 큰가..
1개월 전
익인4
둘다 합의가 될때 저런 생활이 가능한거지 무조건 저렇게 가야하는거면 아내가 매우 잘못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5
둘이 600에 애 하나면 저렇게 굳이 안 살아도 될텐데 고정비용이 많은가
1개월 전
익인6
222
1개월 전
익인7
3
1개월 전
익인8
가치관의 차이, 근데 마지막 저 찬반댓글은 좀 웃기네 누구한테 돈 꾸고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한 돈 차곡차곡 모아 해외여행 가는 어르신들을 왜 욕함? 멋지기만 한데
1개월 전
익인15
222 피해 안주고 열심히 벌어서 가는 건데 욕할일인가 연세드시면 직업선택폭이 넓은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36
그니까요 진짜 멋있는데 연세 있으셔도 소일거리 하시면서 돈 벌고 여행 다니며 인생도 즐기시고
1개월 전
익인38
444 멋진분들인데 댓글 웃끼네진짜
1개월 전
익인9
600벌면 사는게 그렇지 뭐
1개월 전
익인10
아내가 본인 쓰는 것도 아끼고 중고 사고 꾸밈 비용 초절약이라면 괜찮지 않나
1개월 전
익인11
3인가족 작년까지 외벌이 400일때도 매년 여행 잘만 다녀 왔는데 600이 뭘 그렇게 쪼달리지...? 대출 영끌 하셨나..ㅠㅠ 그런거면 해외여행은 아직 참으셔야 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2
600이면 적지 않은데
1개월 전
익인13
여행을 와이프 혼자 간다는 줄 알았네
1개월 전
익인14
아이가 몇살이길래
어리면 금방 크니까 중고로 사도 ㄱㅊ다고 봄
어디서 버린거 주워온것도 아니고
월 600인데 아끼면서 산다고 하는거보니까 저축이나 다른거 열심히 하고계실거같은데 뭐가문젤지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16
일하는데 하고싶은거 위해서 돈아끼는거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봄.. 그것도 못하면 어캐 일해..
1개월 전
익인17
엥 근데 여행가는데 애를 안데리고 가는거임??? 그런말은 없는데... 여행도 애랑 같이 가는거면 문제 없지않나?
1개월 전
익인18
월 600이어도 주택대출 갚고 애한테 돈 들어가고 하면 남는 거 없죠 뭐.. 솔직히 어릴 때 여행가는 것도 기억에 안 남음
1개월 전
익인19
나는 여행이 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알뜰하다고 생각이 듦. 어렸을때 외국 나가봤다 하는 친구들 많이 부러웠음.
1개월 전
익인20
가치관 차이긴 한데 어릴때 예쁜 새 옷보다는 여행가는게 좋았음
1개월 전
익인21
22222
1개월 전
익인20
난 나이키 신상 신고 온 친구들보다 방학 때 배타고 후쿠오카라도 갔다왔다는 친구들이 더 부러웠기땜에(경남 지역 살았음)... 와이프가 사치하거나 애 두고 혼자 여행가는거 아니면 그냥 놔두고 애가 더 자라서 주변 친구들이 뭘 가졌을 때 더 부러운지 의사표현을 하게 되면 그걸 따르면 될 듯
1개월 전
익인22
내가 저렇게 살았는데 지나고보면 너무 행복했음ㅋㅋ
아빠 사업 망해서 키 큰 친구들이나 남사친한테 옷 얻어입는걸 3년내내 했던거 같은데 별 신경 안썼고 여행가는게 마냥 좋았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23
가치관의 차이는 있겠지만 본인이 여행이 더 좋다고해서 남편이랑 딸까지 아껴서 여행가야하는건 아니죠 다른건 몰라도 어린애있는 가정에서 식비 아껴서 가는건 아니다싶어요 본인 혼자 사는것도 아닌데 가족 구성원이 전부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서로간에 타협도해야죠
국내는 그렇다치고 1년에 한번 해외가는거면 많이가는거예요;
그리고 애가 몇살인지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유치원~초등학생만 돼도 좋은옷,좋은신발 다 알고 느껴요
적어도 그나이 정도 되면 여행을 좀 줄이고 평상시 먹고입는걸 더 챙겨주는게 나을듯
1개월 전
익인24
나도 집이 꽤 가난했는데 어렸을 때 저렇게 아끼고 아껴서 해외여행 계속 다님
해외여행도 자린고비 처럼 다녔지만 그 때의 풍부한 경험으로 지금도 먹고 살고 있어요.
저는 저게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정도 생활력이면 나중에 알아서 해결 할 수 있을거에요.
아이에게 제대로 된 투자는 중학생 때 부터 해도 안 늦다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익인26
빚내서 여행가는 것도 아니고...아껴서 간다는데 뭐가 문제임?? 그리고 아이것만 아끼진 않을텐데...
게다가 어릴때 많이 다니는게 진짜 좋음... 크면 같이 갈려고 하지도 않고
1개월 전
익인27
아니 일년에 여행을 한번도 못가게 하면... 어케 살아
1개월 전
익인28
솔직히 좋은옷신발은 기억 안나는데 진짜 부모님이랑 여행갔던건 기억 엄청 많이나긴 해요.... 추억이고
해외여행까진 안가더라도 국내여행 자주 가는건 나쁘지 않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0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31
애한테 들어가는 돈 아껴서 본인 명품사는 부모들 거짓말 하나 없이 정말 많이 봤음... 그것보단 훨씬 낫다 생각하고 여행은 오히려 아이에게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좋다고 생각함. 윗댓들 말대로 좋은 신발, 좋은 옷보단 부모님과의 여행으로 추억이 훨씬 더 오래 남고 좋음. 물론 그러면서 가끔은 아이가 원할 때 신발, 옷도 사줘야 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32
이건 애 성향차 아닐까
난 물욕 없어서 매년 엄빠랑 해외여행가는게 좋았는데
주변 물욕 있었던 친구들 생각해보면 부모님이랑 노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비싼 옷 신발 더 좋아했슴
1개월 전
익인33
가치관의 차이이긴한데.... 옷 중고로 해서 입히고 아끼는건 좋은데 나중에 옷 말고 아이한테서 필요한 지출이 있을때 여행을 포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1개월 전
익인34
어차피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슬슬 가족끼리 여행가는거도 힘들어질텐데... 어릴때 가족들이랑 어디 간 추억 만드는 것도 ㄱㅊ다고 봄
1개월 전
익인35
애가 어린데 최소 1년에 두 번은 여행 가는 게 좋지 않나 부모님 힐링 겸 여름 겨울방학 때 추억 만들어주려고 가는 거 같고 저렇게 안 하면 애도 방학인데 방학숙제 여행일기같은 거 쓸 것도 없고 다들 나는 어디 갔다왔다 하는데 자랑할 것도 없이 집에 박혀서 맨날 학원이나 갈 거고... 이런 건 중고딩 가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 어릴 땐 저게 더 좋음 엄청 낡은 신발 나눔받고 거지꼴로 다니는 거 아닌 이상 너무 보기 힘들다 하면 해외 말고 국내쪽으로 가는 게 어떻겠냐 일단 물어라도 보고...
1개월 전
익인37
애 커도 여행 포기 못할듯
1개월 전
익인38
애크면 가고싶어도 못감 그리고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어릴댄 발이 빨리커서 세신발같은 중고도 많음 물려받기도하고
추억은 그냥 있는게 아님.
1개월 전
익인39
어릴때 진짜 단칸방에 세들어 살면서 컸는데 옷 이쁜거 없는건 사실 별로 생각 안남. 다른 친구들 다 어디 놀러갔다 왔다는데 나만 아무데도 못갔다는게 진짜 서러웠음.
그래서 제가 회사다니면서 전국 팔도를 싸돌아 다니다 못해 수시로 해외로 튀고 있습니다.
1개월 전
익인41
아이뿐만 아니라 본인한테 쓰는 돈도 아낀다면 그냥 그게 자기 소비습관인 건데..
1개월 전
익인42
근데 본인만 따로 혼자 가는것두 아니고 그냥 평소에 알뜰하게 아껴서 가족여행가면 그게 더 낫지 않나,,,? 평소에 여유롭게 쓴다는게 그냥 소비재(옷,신발 기타등등) 지출인것같은데 차라리 이걸 아끼고 가족여행 가는게 자녀한테 훨씬 이득일듯
19일 전
익인42
그리고 새옷 새신발 이런거에 민감한 아이가 아니라면 너무나도 괜찮음
19일 전
익인43
현명한 부인임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𝙅𝙊𝙉𝙉𝘼 당혹스러운 이휘재 복귀 요약..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칼로리 태우기 사기 수준인 운동.jpg
이슈 · 3명 보는 중
조금 통통해도 위험…체중 3kg만 늘어도 뇌가 먼저 늙는다
이슈 · 2명 보는 중
존예녀들이 겪는 소름돋는 일상
이슈 · 7명 보는 중
AD
마용성 아파트 팔아서 살 수 있는 뉴욕 단독주택 ㄷㄷ
이슈 · 4명 보는 중
AD
버터떡 다음 MZ들에게 유행이라는 디저트
이슈 · 1명 보는 중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과일 식단
이슈 · 2명 보는 중
AD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
이슈
AD
초등 남동생 한마디로 상견례 파혼엔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이슈
거의 동시기에 향수 광고 풀린 라이징 남배우 3명
이슈 · 5명 보는 중
흐앤므 이 블라우스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AD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 촉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리나라 디저트 유행 기간
이슈 · 4명 보는 중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
이슈 · 7명 보는 중
아직도 팔린다는 데 놀란 장난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344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
185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151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143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
134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
100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83
100억 받고 평생 중국에서 살 수 있어?
82
18개월 어린이집 걱정돼요... 각종 질병에..JPG
156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67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74
mz들 연봉협상 근황
61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
45
회사 선배가 잘못 보낸 카톡
60
결벽증의 배달 요청사항
41
드디어 돌아온다는 가요계 레전드 이선희
03.12 18:18
l
조회 906
루틴 깨져서 화난 고양이
8
03.12 18:17
l
조회 13842
l
추천 10
계속 퇴사하는 직원들 때문에 화난 중소기업 사장
25
03.12 18:16
l
조회 25054
누가 프락치인지 지켜볼 예정
03.12 18:14
l
조회 1943
🚨(실화) 현재 난리 난 서울 전광판 근황🚨
92
03.12 18:05
l
조회 100611
l
추천 1
맥북 네오 시트러스 🍋🟩& 블러시🌸 색감
42
03.12 17:58
l
조회 24602
l
추천 1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42
03.12 17:57
l
조회 48743
l
추천 14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03.12 17:55
l
조회 10372
죠리퐁으로 실제 실종자를 찾은 사례
20
03.12 17:53
l
조회 21634
l
추천 51
생각보다 운동신경이 꽤나 좋은듯한 이창섭 야구실력...JPG
03.12 17:53
l
조회 669
요즘 일본만화 굿즈
03.12 17:52
l
조회 3968
밥 먹을 때 지적하는 여친
2
03.12 17:50
l
조회 1999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9
03.12 17:49
l
조회 10128
l
추천 1
돌팬이 좋아하는 거 다 모아놓은 버추얼 아이돌 뮤비
1
03.12 17:40
l
조회 91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
14
2년 만에 교체된 벚꽃 주접
7
건조기에 넣고 돌린 사자가방
7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
16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
14
수지 K2 현장 봄 화보....jpg
3
03.12 17:35
l
조회 9220
l
추천 4
카페 손님들에게 할머니라 했다고 사장에게 잔소리 들은 알바
12
03.12 17:25
l
조회 10269
데뷔 전부터 케이콘 확정된 김재중 신인 남자아이돌 그룹
03.12 17:24
l
조회 1334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03.12 17:24
l
조회 1972
이재용 딸도 거르는 갤럭시탭.jpg
63
03.12 17:18
l
조회 65117
"탐폰도 주나요" "훔쳐가면 어쩌지"…생리대 무상지급 기대·우려 교차
5
03.12 17:04
l
조회 12321
더보기
처음
이전
721
722
723
724
7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8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41
2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
15
3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
1
4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
5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19
6
증권사 직원이 즐겨 하는 주식 매매 기법
1
7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
8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
2
9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
12
10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
43
11
현시각 침착맨방송 게스트.gif
12
미대 조소과에서 가끔 볼 수 있다는 것
13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
14
소녀시대 노래중에서 평생동안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면?
7
15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
16
이수근 근황 jpg (디아블로 2)
1
아무도 나랑 셋로그 안함
7
2
얘드라 나 무례해? 무례하면 고치려고 ㅠㅠ
16
3
민와와정도면 한국 정석미인상은 아닌가?
3
4
주왕산 초등생 저체온증 가능성도 있나봄
5
주식하면 좋은점
10
6
40 익들아 얼평해줘!!!
14
7
27살인데 애기 엄마들이 언니한테 인사해 하면 민망함
15
8
셋로그 꾸준히 할 건 아닌듯
3
9
하닉 3년 묵히면 오를까 떨어질까
2
10
오늘 아침수익 600. 오후 300
2
11
무기계약직이랑 정규직 차이가 뭐야?
1
12
공시생 고시생익들아 휴대폰 중독 어떻게 해결했음??
6
13
나 3일 일했는데 57들어옴 이게맞아????
2
14
여름에 일본 갔다가 느낀 점
15
남자들아 외모랑 매력은 이상형인데 돈 없는 사람하고 진지한 연애 가능해?
3
16
근데 원래 대학병원 응급실은 잘안받아주나 ?
1
17
간호학과 4학년 바빠??..
4
18
이거 직괴아냐?
19
다음주 월급들어온다
20
16살때 친구가 내 전애인 사귄적 있는데
1
근데 잡지사는건 ㄹㅇ 돈아까운데
22
2
어른들은 20대 초반에 뭘 해도 안늦었다고 하지만
22
3
아일릿 빌보드200 자체 기록 갱신
2
4
환연 이번시즌이 유난히 잘된거야?
2
5
익들은 왼쪽부부st 오른쪽부부st 머 되고시픔
1
6
티켓베이에 방탄콘 왜 없지??
14
7
곧 인스타그램에 에스파 콘텐츠 엄청 뜰 것 같음
5
8
아일릿은 낫큐트가 진짜 고트인거같다
2
9
한국말고 해외도 케이팝 하락세야??
19
10
원아페 알디원 나올까
11
와 투어스 스쿨어택 떼창 개커
7
12
코르티스 성현이 손하트하구 멤버들 다 밀어내고 건호한테 갔는데 개싫어함ㅋㅋ
7
13
앤더블 얼굴 뭐야
9
14
나 사녹 대리 한번도 안맡겨봤는데
3
15
헐 제베원 그때 그 큰방에올라왔던 타워가맞았어?
5
16
동남아팬 많아지면 맘찍이랑 알티 잘나오긴 하더라
2
17
코르티스 일간 1위 가능성 있어?
10
18
남쟈 없냐 남쟈 밈 당사자가 글쓴이 차단한게 최종웃김ㅋㅋㅋㅋ
1
19
제노랑 유우시 뭐 같이 찍어? 릴스로 같이 웃는거? 봣는데
3
20
정보/소식
OOAK레코드 대표 민희진 "가만히 있으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광주에서 "저항..
1
김고은 백상때 ㄹㅇ이었네....
9
2
변우석 김지원 호감배들인 난 오늘 축제 ㅋㅋ
23
3
김지원 이 외모로 로맨스드 안찍는거 말이 안됨
6
4
김지원 키 몇이야?
3
5
달의연인 초반에 아이유랑 강하늘이랑 러브라인 레전드였구나
25
6
대군부인
멜로 분위기 좋아
7
변우석
항상 느끼지만 변우석은 영상이 찐인듯
3
8
대군부인
대본을 늦게 받았나봐
21
9
급상승
대군부인
대군쀼 같은포즈
26
10
변우석 불가리 미친 개존잘
10
11
불가리 장원영 짱이다 ㄹㅇ
4
12
아니 지창욱 발성 실화야?
1
13
김고은네 강아지 원래 아픈애였나보네...
7
14
변우석
변우석 뱀하트자랑ㅋㅋㅋㅋㅋㅋㅋ
28
15
허수아비 보고 느끼는건데 드라마 대본 연출 다 중요하지만 결국 배우 연기가 젤 중요함
9
16
대군부인
자가 여기도 한번 봐주세요!! 자가 오른쪽 부탁드립니다!!
7
17
김고은 강아지 월이 무지개다리 건넜나봐ㅠㅠㅠㅠㅠㅜ…
14
18
궁개꽃 언제쯤 촬영 들어갈거 같아?
3
19
변우석
오늘자 변우석 (불가리 행사)
34
20
변우석
미친 움짤 가져옴 숨 쉬고 들어오셈
3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