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8905
인천의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치료사가 장애아동 9명을 학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8~11월 인천시 연수구 한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장애 아동 9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10세 미만부터 1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로 확인됐다.
말이 안 통해서 그랬다던데.. 그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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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8905 인천의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치료사가 장애아동 9명을 학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8~11월 인천시 연수구 한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장애 아동 9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10세 미만부터 1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로 확인됐다. 말이 안 통해서 그랬다던데.. 그게 말이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