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8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
148
1개월 전
l
조회
105451
인스티즈앱
어우..
13
익인1
뭘 이런걸로 진짜 극성이다 나는 초등학생때 나랑 생일 같은 친구 있었는데 친구들 거의 걔네 집 생파감 물론 그때는 너무 슬펐지만 사람이 자기 원하는대로만 살 수 없다는 희노애락도 배워봐야지
1개월 전
익인2
….?,.
1개월 전
익인3
이러다 학교가 없어지겠네
1개월 전
익인4
제발 이거 진짜에요?
1개월 전
익인5
부모가 나서서 애를 몽총이로 만드네…
1개월 전
익인6
이게뭐에요?
1개월 전
익인7
아니 부모가 문제네 저렇게 키우는데 사회에 어떻게 내보내려고? 적어도 1인분은 할 줄 알게 가르쳐서 보내야지 나중엔 회사에서 안챙겨준다고 직괴라고 신고하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8
잠시만....이러다가...나 한 40대에..밑에 후임들.....어쩌지...................나 담임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9
학교는 왜 가 혼자가면 외로울텐데 그냥 엄마 아빠 손잡고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
세상에
1개월 전
익인12
부모들이 지 자식 왜 초대 못받았는지 납득가게 만드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안친했겠거니 했을걸 저렇게 지저분하게 구니까 어..그럴만하네 생각됨
1개월 전
익인13
아니 근데 말이돼???? 부모는 뭘 하길래....아니 애들이 당연히 그래 어리니깐 말도 안되는 소리 핳 수도 있는데 걍 부모가 그래 울애깅 속상하면 안돼!!! 이러고 다 들어준다고.....?????
1개월 전
익인14
와............ 그냥 학교 보내지마라
1개월 전
익인14
그리고 저걸 왜 들어줌
극성부모 많아진 것도 팩트지만 응대 귀찮다는 이유로 저런 요구 다 들어준 게 여기까지 온 거임
1개월 전
익인36
그 일단 응대가 귀찮은 수준이 아니고 삶에 지장이 오는 수준임
다 싸워서 물리규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면 우리도 물리지... 교사 입장에서는 그냥 저거 가불기야 가불기!!! 한 번 저러기 시작하면 걍 온세상 모든 것들에 다 불만품고 태클 걸고 교육청에 신고하고 다른 부모 선동해서 뭐라고 하고 연락 밤까지 하고... 서이초 사건이 왜 괜히 일어난 거겠음ㅜ 그냥 학교가 대응이 귀찮아서 저러는 게 아님 살려고 저러는거임
1개월 전
익인86
22 교사, 공무원들을 보호해줄 제도나 법이 있어야지 이건 정치인들 잘못임 학교나 교장 잘못이 아니라ㅠ
1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107
응대 귀찮 ㅇ ㅈ ㄹㅋㅋㅋㅋㅋ
이거 안 받아주는게 바로 학교 밖에서 말하는 학폭 덮기임
1개월 전
익인137
응대가 귀찮다니.. 나는 가능하다면 저런 학생 학부모한테 다 따지고 싸우고싶은 교사임 근데 그러면 되도않는걸로 아동학대 고소가 들어온다고. 표정 말투 단어 심지어는 ㅅ 업시간에 화장실 안보내준다고(손들고 말하면 다 보내줌. 화장실 모여서 장난침)ㅋㅋ
1개월 전
익인15
저런거 하나하나 따지려면 홈스쿨링 하세용 아무도 상처안받고 얼마나 좋아
1개월 전
익인16
왕따까지는 아니어도 친구 사이에 갈등이나 거부도 느껴보고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게 마음의 성장인디.
1개월 전
익인17
물론 소외감이라는게 불유쾌한 감정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런감정 저런 감정 다 느껴보면서 자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또 이런 불유쾌한 감정을 느꼈을때 견디는 방법을 체득하지
1개월 전
익인18
🤦♀️
1개월 전
익인19
와 진짜 어질어질
1개월 전
익인21
진짜 애를 왜 저렇게 키우는거야? 저런 멍총이같은 엄마가 한두명이 아니란건데.. 진짜 마주칠까 무섭고 소름끼친다
1개월 전
익인22
요즘 애들을 바보로 키우네
1개월 전
익인24
축구금지도 있대 안하는 친구들 소외감 느낀다고..
1개월 전
익인104
와... 미친..
이정도면 아무데서나 소외감 느끼는 개복치 애들 멘탈부터 가정에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거 아님? 학교 쌤들 진짜 힘들겠다ㅠ
1개월 전
익인137
축구는 축구하는 6학년 남학생 딱 11명이서 운동장을 다 차지해서 금지임. 다같이 써야지 축구코트가 아니잖아. 지나가다가 공맞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25
미쳐돌아가네
1개월 전
익인26
경계성들만 애낳냐 왜이러냐 진짜
1개월 전
익인114
저런 극단에 있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거든 ㅋㅋㅋ 정상적인 평범한 사람들은 아무 말 안 함
1개월 전
익인27
저걸 왜 들어주는거임
1개월 전
익인28
하다하다 아주 가지가지 개판이네
1개월 전
익인29
골아프다… 저렇게 부둥부둥 키우면 나중에 더 큰 타격으로 올텐데
1개월 전
익인30
ㅋㅋㅋㅋ 학부모가 애를 망치네 학교 가면 니네 부모님이 생파 금지 시켰다며? 하면서 왕따 당할 텐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1
하… 아니 홈스쿨링 하시라고요
1개월 전
익인32
다 홈스쿨링 가자
1개월 전
익인33
같은동에 사는 아이 친구가 집에도 놀러오고 놀러가고 남편이 데리고 놀러도 같이가고 주말에 자주 어울리고 한번씩 집에서 자기도 했는데 학년 바뀌고 딴반 되고 생파에 안 불러줬다는거 알았을때 난 좀 슬펐음 우리애가 뭔 실수했거나 밉보였나 싶어서.. 티내지않고 아이에게 서운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꽤 쿨했음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림 굳이 내 감정으로 아이의 사회화 과정을 망칠 필요는 없을것 같아 아이는 그 경험으로 또 성장하게 될테니까..
1개월 전
익인34
진짜 부모가 왜 저러는거임... ㅠㅠ 그런건 아이편 들어준다고 뭐 어떻게 되는게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5
이해되기도함
금지하면 선생님도 아이들도 불필요한 사건에 힘 뺄 일 없어서 좋지
1개월 전
익인37
너넨 너네끼리 살아라 제발 회사도 니네가 만들고 알아서해
1개월 전
익인38
아 근데 왕따랑 은따들한테는
좋은거같긴한데
1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 걍 신고 안하면 바보되는 시스템이네 무조건 피해자 포지션으로 뭐라도 태클 잡고 신고해야 이득보는 세상 ㄷㄷ
1개월 전
익인40
저런걸 대체 어디끼지 들어줌..? 저러면 커서 사회생활 절대 못하는데 대학교만 들어가도 더이상 저런 어리광 들어줄 사람이 없는디.. 인간관계를 저런식으로 배우고 해결하면 어캄
1개월 전
익인41
와 진짜 나라 망하는게 느껴지네 왜 불과 20년사이에 이렇게 극성 무개념 부모들이 늘어났지? 무슨일임진짜 단체로 뇌가 녹았나/
1개월 전
익인43
염병 학교 다닐때 안 해봣냐고
1개월 전
익인45
얘네 20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46
난 교사아니고 그냥 교육행정인데
교사편드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댓글들에 왜 학교탓 교사탓함? 정책부터 바꿀수있게 그럼 같이 노력해줘 ㅋ
국민신문고 같은거 들어오면 개 이상한 거에도 다 답변해줘야함
답변 안하면 가장윗분 성과 날라가거든
답변 까칠하게해서 민원인이 별점 낮게 평가해도 윗분 성과에 반영된다 ㅋㅋㅋ
응대 귀찮아서는 무슨.. 응대를 받아줄 수 밖에 없이 만들어놓은 그 정책부터 바꿔야지 이걸 현장탓하면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 행정직들은 뭐 어케 일해야함.. 나도 굑청에서 신문고 들어와서 학교 샘들이랑 통화하다보면 진짜 한숨나온다(민원인들 때메..
1개월 전
익인50
222...맞아 난 교사긴 한데 신문고 민원 올라오면 무조건 답변 필수로 해야 해ㅠ 우리도 무대응하거나 거절하고 싶지ㅠ 근데 어쨌거나 일단 민원 들어오면 조치는 취해야 하는 정책이.... 에휴ㅠ
1개월 전
익인46
진짜 신문고 오면 나도 학교로 가능한 전화로 해결해서 내가답변하고 싶은데 우리윗분들도 학교에서 보낸답변 기반으로 답변내라하니가 학ㄷ교에 전화+공문 보내고 ㅋㅋㅋ 진짜 답답해 진짜 말도안되는 징징떼들 다 받아주는게 교사고 행정직이고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데 ㅠㅠㅠㅠ
우리도 헛소리엔 무대응 하고싶다고..
너익 진짜 힘들지? 힘내자...ㅠㅠㅠ 교육가족..
1개월 전
익인47
아니 학교 밖에서의 일은 알아서 하면 안되는거냐고 엄마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해라... 선생님은 니들이 생파한거 몰라 알고싶지않아 하든말든 알바.아니라고 학교에선 누구의 생일도 축하하지않고 공평하게 노파티할게...
1개월 전
익인49
그냥 반 자체를 없애고 미국식으로 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51
왜 부모가 나서서 애를 사회성 없는 애로 만드냐고
1개월 전
익인53
스불재다 나중에 저 부모들은 본인이 자식 망친 값 톡톡히 치를것..
1개월 전
익인54
뭐여 이게
1개월 전
익인55
부모가문제다
1개월 전
익인56
홈스쿨링해 이것들아
1개월 전
익인57
저런 부모를 모아서 유치장에 넣는게 빠를듯
1개월 전
익인58
와... 진짜 할말이 없다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ㄹㅇ20년뒤에 어케될까
1개월 전
익인60
가지가지한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럴거면 학교에 보내질마
1개월 전
익인62
부모들이 zl랄하네
1개월 전
익인63
애를 뭘로 만드는거야 부모라는 사람들이
1개월 전
익인64
점점 이상해지네 세상이 말센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망쳐가네
1개월 전
익인66
세상이 어질하구만
1개월 전
익인67
진짜 부모라는 인간들이 애 다망치네
1개월 전
익인68
가정통신문은 아니었는데 학교안에서는 초대장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ㅜㅜ
1개월 전
익인69
저걸 왜 받아주냐고... 저런 악성민원은 좀 컷 할수있게 제도가 바껴야하는거 아닌가 괜히 가만히 정상적인 사람이 손해받는데
1개월 전
익인70
생파를 금지하는게 아니라 그런민원 들어오면 딱 선 그어야지
1개월 전
익인71
진짜 개극성
1개월 전
익인72
돌았나 진짜
1개월 전
익인73
아니 사회가 망가지고 있는데 거를 만원은 그냥 무시해야지.. 표가 문제인지 위에서 귀찮아지기 싫으니 다 들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20년이면 저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에 가득 찰텐데 진짜 무섭다..
1개월 전
익인74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초딩 학부모면 아직 젊은 3-40대 아님?? 커뮤에 3-40대들은 다 저런 부모 욕하는데 왜 현실 학교에선 진상들 드글드글한거임??
1개월 전
익인85
피해의식 있는 경우+본인이 하는 건 정당하다고 생각하던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75
와,,
1개월 전
익인76
망해가는군....... 대형 찐따양성소가 되어가고 있어
1개월 전
익인77
아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도른 부모들이 많이 생길수있는거??...
1개월 전
익인79
진짜소름끼쳐
1개월 전
익인80
초등학교때 나 왕따시킨 애 엄마가 되려 우리집에 쫓아와서 엄마한테 따진적 있는데(내용 모름)
이런 글러먹은 사람들이 지금은 저런 짓 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다..
저 애는 내가 전학간 학교 대표로 나간 대회에서 마주쳤을때도 내 친구들 찾아서 내 욕하기 바빴던 인성 보면..얘가 저런 진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81
아니 근데 진짜 한 10-20년 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생긴거임...? 00년대생들까지만해도 저런일 상상도 못했는데
1개월 전
익인82
진짜 자기 자식 상처 하나 안내고 키울라고 하네 그게 되냐고 그럼 그냥 집 안에만 둬야지 하이고
1개월 전
익인83
와 진짜 저 나이대 애들 크면 세상이 어찌될런지
1개월 전
익인84
세상 말세다..
1개월 전
익인87
요즘 초등 학부모들 젊으면 나랑 비슷하거나 보통은 나보다 조금 더 언니, 오빠들일텐데 진짜 이해 안 감
우리때 재밌었자나요 ㅠㅠ 왜케 예민하게 굴어서 애들 학창시절 재미를 빼앗는 거람
1개월 전
익인88
근데 현실적으로 저러면 그 학생만 쟤 이상해.... 하고 점점 더 따돌림 당하는 거 아닌가 도대체 뭔 생각이지
1개월 전
익인89
와 교사 진~~~~~짜힘들겠다 진짜고생한다..
1개월 전
익인90
유치원부터 선생님이 다 맞춰주니까 그게 초등까지 이어지는거임.. 어휴
1개월 전
익인91
이러다가 학교 교실까지 쫓아와서 같이 수업 듣는다고 하게 생겼네…. 나 초등학교 다닐 때까진 안저랬는데 10년만에 사회가 이상하게 변함
1개월 전
익인92
이러다가 저걸로 학폭 걸어서 누구 대학 못간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93
진짜 피곤하다... 아니 진상유난부모들은 학창시절 없이 자랐나 다들 왜이래 ㅋㅋㅋ...무슨 피해망상정신병 어디까지 가는거임
1개월 전
익인94
우리나라 진짜 어쩌다 이렇게까지 ㅠㅠ
1개월 전
익인96
애를 이렇게 키우니까 젠지스테어나 남을 NPC 취급하는 애들이 나오는구나
1개월 전
익인97
저렇게 저능한 사람들이 자녀를 키운다고?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쳐돌아가네 아주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은 좀 학교선에서 커트를 해라... 뭔 진상 학부모를 키워내는거마냥 무지성 민원 다받아주고있냐.... 1차 문제는 진상 학부모겠지만 2차적으론 그걸 성심성의껏 받아주는 학교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0
극성 부모들 진짜ㅋㅋㅋ어휴 나라꼴 잘돌아간다
1개월 전
익인101
그냥 애가 떼쓰면 다 들어줘야하는게 부모노릇인줄 아는 사람 엄청 많음 애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니 안 친한 친구 생파에 초대 못받아서 상처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부모가 그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면서 달래주고 그 상황을 납득시켜야 애도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가는거 아님? 저러다가 나중에 회사가면 옆부서 김대리 생일 여자친구하고 단 둘이 보냈다고 집 가서 울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102
극성 부모들이 문제임
1개월 전
익인103
근데 컴플 건 사람도 당연히 이상하지만 컴플 들어왔다고 바로 이거 금지 저거 금지 때리는 학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런걸로 학폭위 열지도 못할텐데… 말도 안되는 컴플은 스루하고 자체로 알아서 처리할 줄 알아야지 저런 말같잖은거 하나하나 다 받아주면 어 이게 먹히네? 하고 더 진상짓할텐데 어딜가서도
1개월 전
익인105
근데 저렇게 대응을 안 해주면 아동학대로 몰아가거나 선생님들을 일상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로 괴롭힌다는 걸 봤는데
학교보다 상위기관이 나서지 않는 이상 학교에서 뭘 어찌 못하는 건 아닐까요ㅠ
1개월 전
익인106
요즘 아이들은 대체 어떻게 자라는 걸까.. 걱정입니다..
1개월 전
익인108
저런 것도 못 견뎌서 어떻게 살려고..
1개월 전
익인109
저걸 받아주는 학교가 개오반데? 학교들이랑 학부모가 점점 사람을 등신으로 키우고 있는거같애
1개월 전
익인111
학교는 어쩔 수 없음 교육청이든 뭐든 위에다 찌르면 할 수 있는 게 없거든...
1개월 전
익인109
그럼 교육청 자체가 문제가있네 교육시스템이 지금 다 엉망인듯
1개월 전
익인110
아 피곤하다진짜
1개월 전
익인112
근데 현실적으로 저런 말도 안 되는 민원 무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언제까지 다 받아줘야 하는지ㅜㅜ
1개월 전
익인113
심각하네...
1개월 전
익인115
저렇게 키울거면 죽을 때까지 집안에서 길러라… 이 세상 살아가야 하는데 왜 낳았냐 저렇게 키울거면 아오
1개월 전
익인116
안이런 학교 어디 없어요?? ㅠㅠ 학교에서 교육관 주관있게 밀고 나가는 그런학교 찾아서 보내고 싶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17
진짜 나라가 왜 이따구로 바뀐거임 왜저러는거야 ㄹㅇ저능아야?
1개월 전
익인118
이러니까 요즘 사회성 없는 애들이 많이 나오지 ;;
1개월 전
익인119
사회는 더 차갑고 힘든데 이걸 어떻게 버티라고 저런 럭키한 상황들만 일어나게해주는거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저런 애들이 나중에 사회로 나온다고?
1개월 전
익인121
와 진짜 끔찍하다
1개월 전
익인122
그래서 우울증 환자 증가함ㅋㅋㅋㅋ애들이 어릴때 그 소외 좌절 안 겪고 대학생되서 폭탄처럼 맞아가지고. 어릴 때 겪는 게 낫지
1개월 전
익인123
아니 저렇게 키우고 사회에 방출하면 뭐 어쩌자고요..
1개월 전
익인124
걍 반에서 한명씩 생파해주면안됨?
1개월 전
익인128
그럼 1, 2, 8월 같은 방학 중에 생일인 애들 소외당한다고 민원들어옴
1개월 전
익인125
진짜 개심각하다......이런게 주작이 아니라니..........
아니 국가에서 좀 어떻게 하면 안되냐 진짜
요새 이런 일 너무 빈번하잖아...운동회 없애고 응원상 없애고 수련회 없애고 애들 초등학교에서 뭐함 대체
1개월 전
익인126
적당히 좀 해라 ㅋㅋ 저걸 다 받아주고 앉아있네 법원도 그렇고 학교도 적당히하자 버릇없는 애들 그따구로 커서 뭐되겠냐 인권같은 소리하네
1개월 전
익인127
극성인 부모밑에서 제대로된 애가 나오겠음?
1개월 전
익인129
그냥 집에서만 평생 끼고 살지
1개월 전
익인130
앰병이다진짴ㅋ
1개월 전
익인131
요새 병,ㅅ같은 부모 많음
내동생도 친구들끼리 서로 물마시다 머리 확 밀어서 물 흘리기하는 장난쳤는데 맨처음 시작한 애가 지가 당하니 개빡쳐서 부모한테 이르고 학폭 신고함.
그집 부모가 화나서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2
??
1개월 전
익인133
저렇게 키우면 사회성 하나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35
저따구로 굴 거면 홈스쿨링해
1개월 전
익인136
저런애들이 사회나온다 생각하면 아찔하네 걍 죽을때까지 끼고살아 방생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138
살기 진짜 퍽퍽하네
1개월 전
익인139
아니 애들은 그렇다치고 어른들까지 사회성이 떨어지면 어쩌잔거임
30일 전
익인141
우리나라 점점 민원에… 목숨거는 나라가 되버렸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배달기사가 잘생기면 발생하는 이벤트
이슈 · 1명 보는 중
고통이 느껴지는 뾰루지 짜기
이슈
AD
1차 실업급여 지급액이 0원인데 돈 못 받는건가?
일상
AD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
이슈
AD
3월5일에 출시하는 투썸 신상 디저트
이슈 · 1명 보는 중
다이소에 새로 나온 밈 키링 4종.............jpg
이슈
코어 약한사람 자세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부부 생활 웹툰 유부감자 복귀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물 대신 제로콜라 3년간 마신 후기..jpg
이슈
해리포터 팝업 열려서 왔는데 굿즈 추천해주라
일상
AD
AD
커피 애호가들이 부들부들한다는 짤
이슈 · 1명 보는 중
학폭 논란' 박준현, 공식 입장 발표…"상대 일방적 주장이 과도한 비난으로 이어져"
이슈
AD
💊비만치료제 차세대 신약 근황
이슈
탐정사무소에 1년에 2~3번씩 꼭 걸려오는 문의내용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오후부터 나타날 화가 많은 사람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배달 시켰는데 실수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공개된 중국 밀크티 체인점 차지 한국 가격
196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187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187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130
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
124
대군부인 보고 현타온 드라마 작가 지망생
143
블라인드에서 댓글 668개 달린 키작남 글
102
최악 인종차별 당했다는 후기 많은 국가
133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109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 쌍둥이 근황
100
🔞초고수위에 아예 한국 개봉 불발된 퀴어 영화..JPG
208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98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59
요즘 디올에서 각잡고 밀고있는 모자...JPG
54
요즘 대만에서 유행중인 부산 다녀오면 걸린다는 병 .jpg
61
편의점에 있는 물건 다 사면 나오는 금액
03.17 10:56
l
조회 5302
l
추천 1
그랑죠에서 은근히 매니아층 많았던 로봇.JPG
1
03.17 10:21
l
조회 829
네이버 웹툰의 썸네일 수정
26
03.17 10:21
l
조회 18384
김가람, 유튜브로 복귀
23
03.17 10:21
l
조회 21827
l
추천 1
신입한테 연차 반려됐다고 장난쳤는데 진짜 출근했어
6
03.17 10:21
l
조회 10934
건물주 아들의 만행..
03.17 10:20
l
조회 9314
l
추천 1
현재 네이버 웹툰 추천 티어표 (3월 업데이트)
6
03.17 10:20
l
조회 4291
왕사남 역대 한국영화 top5 등극
03.17 10:20
l
조회 2459
l
추천 1
이정도 조건은 사실상 유니콘임?
1
03.17 10:20
l
조회 1339
결혼을 앞둔 딸과 아버지의 마음
1
03.17 10:20
l
조회 1353
읽는사람 어질어질 정신병 걸릴듯한 오늘 트럼프 발언 상황ㄷㄷㄷㄷ.JPG
03.17 10:16
l
조회 1717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03.17 10:13
l
조회 932
오늘부터 시작된 영등포허경환 무순위 청약 가격과 타입
7
03.17 10:05
l
조회 1223
이번 불후 윤산하 무대 반응 좋은 이유...JPG
03.17 09:55
l
조회 120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제베원 단체챗오는데 성한빈 신나서
32
드디어 초록매실 공장에 초청받은 쯔양
11
대군부인) 후배님에 비하면 내 걸음이 많이 느릴 겁니다
25
새벽에 미친거같았던 케톡플 21세기 대군부인....jpg
10
음식에 질렸다면서 계속 오는 단골손님
9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고공비행'...3월 발권이 비상구?
2
03.17 09:14
l
조회 3310
최애 소주 안주 딱 2가지만 고른다면?
19
03.17 09:10
l
조회 2765
20대로 돌아간다면 어떤걸 하시겠어요?
7
03.17 09:09
l
조회 3345
전문 트레이너가 꼽은 착한과자 1위.jpg
141
03.17 09:09
l
조회 85478
l
추천 5
땀 많은사람한테 ㄹㅇ 공포의 공간
19
03.17 09:08
l
조회 18535
l
추천 2
해외에서 난리 났다는 한국식 칵테일
81
03.17 09:08
l
조회 5115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501
502
503
504
5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4
1
나 어떤돌 럽스타를 너무 대놓고 하는거야
26
2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40
3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4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38
5
친구 임밍아웃 릴스에 이용당함
16
6
교수님이 가장 아끼는 학생에게 B학점만 준 이유 .jpg
29
7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123
8
intp, entp 이 미련 오지는 상황 궁금한 달글
24
9
버는 돈을 가족에게 올인하는 연예인
10
인스타 1시간만에 좋아요수 6만개 찍힌 릴스 ㅋㅋ
3
11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173
12
괜히 입털었다가 욕먹는 K-밀크
13
뱀술 관련 썰 나도 풀어볼게
14
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
119
15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179
1
아니 친구 차였다는데 진짜 할 말이 없더라...
3
2
카페 알바가 디카페인으로 안 준 것 같아...
4
3
이제 셋로그로 소개팅도 하네
4
너희는 잠 안 오면 어떻게 해
12
5
다이어트는 이별다이어트만한게 없다
2
6
모발이식 티 나 ????
6
7
유류분 소송 당해서 재판 해본 익 있나
2
8
새벽 호르몬 문제 아니면 딱히 ㅈㅅ하고 싶단 생각까진 안 드는데
4
9
162에 45키로인친구
10
내일 밤에 좀 돌아다닐거 같은디
11
피부과에서 일하면 텃세 많이 심해??
4
1
ㄱ
와 나 1차벨 쓰는 상업 작가인데 글 막혔을 때 도피용으로
2
2
ㄱ
너네도 요즘 포타 다 유료야?
31
3
남돌 : 개말라에 얼굴상태 최상인데 어깨 좁아보임 vs 몸 예쁘게 커졌는데 얼굴도 커짐
21
4
ㄱ
1차 많이 터지는데 누가봐도 억인거 말고 자연스러운 씨피없나
15
5
독방 프사 바꾸고싶음
8
6
울다 지쳐서 졸리다
5
7
내취향 그냥 4세대인가봐 지금 3그룹 연속으로 4세대 잡고있어
1
8
ㄱ
나 아직 포타 수위글은 안 읽어 봤는데
14
9
그러고보니 빅히트는 일본멤이 없네
3
10
투어스 따름따름 뭔 뜻이야??
1
대군부인
아이유 이렇게 진한 키스신 처음 보는거 같은데
20
2
핱시 mc들 출연자 얼평 엄청하네...
11
3
변우석 동안인 이유 한가지는 분명히 알겠다
8
4
대군부인
아니 유인라디오 벽 뚫려있거나 그림자 보이는거 아니지?
7
5
유미의세포들3
누낭 앞이라서 편한 거야 아님 그냥 딸슈붕이 좋은 거야
1
6
이 키스신 누군지 아는 사람??
6
7
대군부인
동영상 게시하기 해도 썰림???!
2
8
대군부인 가볍게 보기 ㄱㅊ아?
6
9
아이유 애교둥이 연기도 왜케 잘해
8
10
유미의세포들3
어떤 세포가 제일 귀여워??
1
11
미션 아무것도요 그저 있습니다가 무슨말이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