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8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
148
1개월 전
l
조회
105451
인스티즈앱
어우..
13
익인1
뭘 이런걸로 진짜 극성이다 나는 초등학생때 나랑 생일 같은 친구 있었는데 친구들 거의 걔네 집 생파감 물론 그때는 너무 슬펐지만 사람이 자기 원하는대로만 살 수 없다는 희노애락도 배워봐야지
1개월 전
익인2
….?,.
1개월 전
익인3
이러다 학교가 없어지겠네
1개월 전
익인4
제발 이거 진짜에요?
1개월 전
익인5
부모가 나서서 애를 몽총이로 만드네…
1개월 전
익인6
이게뭐에요?
1개월 전
익인7
아니 부모가 문제네 저렇게 키우는데 사회에 어떻게 내보내려고? 적어도 1인분은 할 줄 알게 가르쳐서 보내야지 나중엔 회사에서 안챙겨준다고 직괴라고 신고하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8
잠시만....이러다가...나 한 40대에..밑에 후임들.....어쩌지...................나 담임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9
학교는 왜 가 혼자가면 외로울텐데 그냥 엄마 아빠 손잡고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
세상에
1개월 전
익인12
부모들이 지 자식 왜 초대 못받았는지 납득가게 만드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안친했겠거니 했을걸 저렇게 지저분하게 구니까 어..그럴만하네 생각됨
1개월 전
익인13
아니 근데 말이돼???? 부모는 뭘 하길래....아니 애들이 당연히 그래 어리니깐 말도 안되는 소리 핳 수도 있는데 걍 부모가 그래 울애깅 속상하면 안돼!!! 이러고 다 들어준다고.....?????
1개월 전
익인14
와............ 그냥 학교 보내지마라
1개월 전
익인14
그리고 저걸 왜 들어줌
극성부모 많아진 것도 팩트지만 응대 귀찮다는 이유로 저런 요구 다 들어준 게 여기까지 온 거임
1개월 전
익인36
그 일단 응대가 귀찮은 수준이 아니고 삶에 지장이 오는 수준임
다 싸워서 물리규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면 우리도 물리지... 교사 입장에서는 그냥 저거 가불기야 가불기!!! 한 번 저러기 시작하면 걍 온세상 모든 것들에 다 불만품고 태클 걸고 교육청에 신고하고 다른 부모 선동해서 뭐라고 하고 연락 밤까지 하고... 서이초 사건이 왜 괜히 일어난 거겠음ㅜ 그냥 학교가 대응이 귀찮아서 저러는 게 아님 살려고 저러는거임
1개월 전
익인86
22 교사, 공무원들을 보호해줄 제도나 법이 있어야지 이건 정치인들 잘못임 학교나 교장 잘못이 아니라ㅠ
1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107
응대 귀찮 ㅇ ㅈ ㄹㅋㅋㅋㅋㅋ
이거 안 받아주는게 바로 학교 밖에서 말하는 학폭 덮기임
1개월 전
익인137
응대가 귀찮다니.. 나는 가능하다면 저런 학생 학부모한테 다 따지고 싸우고싶은 교사임 근데 그러면 되도않는걸로 아동학대 고소가 들어온다고. 표정 말투 단어 심지어는 ㅅ 업시간에 화장실 안보내준다고(손들고 말하면 다 보내줌. 화장실 모여서 장난침)ㅋㅋ
1개월 전
익인15
저런거 하나하나 따지려면 홈스쿨링 하세용 아무도 상처안받고 얼마나 좋아
1개월 전
익인16
왕따까지는 아니어도 친구 사이에 갈등이나 거부도 느껴보고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게 마음의 성장인디.
1개월 전
익인17
물론 소외감이라는게 불유쾌한 감정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런감정 저런 감정 다 느껴보면서 자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또 이런 불유쾌한 감정을 느꼈을때 견디는 방법을 체득하지
1개월 전
익인18
🤦♀️
1개월 전
익인19
와 진짜 어질어질
1개월 전
익인21
진짜 애를 왜 저렇게 키우는거야? 저런 멍총이같은 엄마가 한두명이 아니란건데.. 진짜 마주칠까 무섭고 소름끼친다
1개월 전
익인22
요즘 애들을 바보로 키우네
1개월 전
익인24
축구금지도 있대 안하는 친구들 소외감 느낀다고..
1개월 전
익인104
와... 미친..
이정도면 아무데서나 소외감 느끼는 개복치 애들 멘탈부터 가정에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거 아님? 학교 쌤들 진짜 힘들겠다ㅠ
1개월 전
익인137
축구는 축구하는 6학년 남학생 딱 11명이서 운동장을 다 차지해서 금지임. 다같이 써야지 축구코트가 아니잖아. 지나가다가 공맞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25
미쳐돌아가네
1개월 전
익인26
경계성들만 애낳냐 왜이러냐 진짜
1개월 전
익인114
저런 극단에 있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거든 ㅋㅋㅋ 정상적인 평범한 사람들은 아무 말 안 함
1개월 전
익인27
저걸 왜 들어주는거임
1개월 전
익인28
하다하다 아주 가지가지 개판이네
1개월 전
익인29
골아프다… 저렇게 부둥부둥 키우면 나중에 더 큰 타격으로 올텐데
1개월 전
익인30
ㅋㅋㅋㅋ 학부모가 애를 망치네 학교 가면 니네 부모님이 생파 금지 시켰다며? 하면서 왕따 당할 텐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1
하… 아니 홈스쿨링 하시라고요
1개월 전
익인32
다 홈스쿨링 가자
1개월 전
익인33
같은동에 사는 아이 친구가 집에도 놀러오고 놀러가고 남편이 데리고 놀러도 같이가고 주말에 자주 어울리고 한번씩 집에서 자기도 했는데 학년 바뀌고 딴반 되고 생파에 안 불러줬다는거 알았을때 난 좀 슬펐음 우리애가 뭔 실수했거나 밉보였나 싶어서.. 티내지않고 아이에게 서운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꽤 쿨했음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림 굳이 내 감정으로 아이의 사회화 과정을 망칠 필요는 없을것 같아 아이는 그 경험으로 또 성장하게 될테니까..
1개월 전
익인34
진짜 부모가 왜 저러는거임... ㅠㅠ 그런건 아이편 들어준다고 뭐 어떻게 되는게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5
이해되기도함
금지하면 선생님도 아이들도 불필요한 사건에 힘 뺄 일 없어서 좋지
1개월 전
익인37
너넨 너네끼리 살아라 제발 회사도 니네가 만들고 알아서해
1개월 전
익인38
아 근데 왕따랑 은따들한테는
좋은거같긴한데
1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 걍 신고 안하면 바보되는 시스템이네 무조건 피해자 포지션으로 뭐라도 태클 잡고 신고해야 이득보는 세상 ㄷㄷ
1개월 전
익인40
저런걸 대체 어디끼지 들어줌..? 저러면 커서 사회생활 절대 못하는데 대학교만 들어가도 더이상 저런 어리광 들어줄 사람이 없는디.. 인간관계를 저런식으로 배우고 해결하면 어캄
1개월 전
익인41
와 진짜 나라 망하는게 느껴지네 왜 불과 20년사이에 이렇게 극성 무개념 부모들이 늘어났지? 무슨일임진짜 단체로 뇌가 녹았나/
1개월 전
익인43
염병 학교 다닐때 안 해봣냐고
1개월 전
익인45
얘네 20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46
난 교사아니고 그냥 교육행정인데
교사편드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댓글들에 왜 학교탓 교사탓함? 정책부터 바꿀수있게 그럼 같이 노력해줘 ㅋ
국민신문고 같은거 들어오면 개 이상한 거에도 다 답변해줘야함
답변 안하면 가장윗분 성과 날라가거든
답변 까칠하게해서 민원인이 별점 낮게 평가해도 윗분 성과에 반영된다 ㅋㅋㅋ
응대 귀찮아서는 무슨.. 응대를 받아줄 수 밖에 없이 만들어놓은 그 정책부터 바꿔야지 이걸 현장탓하면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 행정직들은 뭐 어케 일해야함.. 나도 굑청에서 신문고 들어와서 학교 샘들이랑 통화하다보면 진짜 한숨나온다(민원인들 때메..
1개월 전
익인50
222...맞아 난 교사긴 한데 신문고 민원 올라오면 무조건 답변 필수로 해야 해ㅠ 우리도 무대응하거나 거절하고 싶지ㅠ 근데 어쨌거나 일단 민원 들어오면 조치는 취해야 하는 정책이.... 에휴ㅠ
1개월 전
익인46
진짜 신문고 오면 나도 학교로 가능한 전화로 해결해서 내가답변하고 싶은데 우리윗분들도 학교에서 보낸답변 기반으로 답변내라하니가 학ㄷ교에 전화+공문 보내고 ㅋㅋㅋ 진짜 답답해 진짜 말도안되는 징징떼들 다 받아주는게 교사고 행정직이고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데 ㅠㅠㅠㅠ
우리도 헛소리엔 무대응 하고싶다고..
너익 진짜 힘들지? 힘내자...ㅠㅠㅠ 교육가족..
1개월 전
익인47
아니 학교 밖에서의 일은 알아서 하면 안되는거냐고 엄마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해라... 선생님은 니들이 생파한거 몰라 알고싶지않아 하든말든 알바.아니라고 학교에선 누구의 생일도 축하하지않고 공평하게 노파티할게...
1개월 전
익인49
그냥 반 자체를 없애고 미국식으로 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51
왜 부모가 나서서 애를 사회성 없는 애로 만드냐고
1개월 전
익인53
스불재다 나중에 저 부모들은 본인이 자식 망친 값 톡톡히 치를것..
1개월 전
익인54
뭐여 이게
1개월 전
익인55
부모가문제다
1개월 전
익인56
홈스쿨링해 이것들아
1개월 전
익인57
저런 부모를 모아서 유치장에 넣는게 빠를듯
1개월 전
익인58
와... 진짜 할말이 없다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ㄹㅇ20년뒤에 어케될까
1개월 전
익인60
가지가지한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럴거면 학교에 보내질마
1개월 전
익인62
부모들이 zl랄하네
1개월 전
익인63
애를 뭘로 만드는거야 부모라는 사람들이
1개월 전
익인64
점점 이상해지네 세상이 말센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망쳐가네
1개월 전
익인66
세상이 어질하구만
1개월 전
익인67
진짜 부모라는 인간들이 애 다망치네
1개월 전
익인68
가정통신문은 아니었는데 학교안에서는 초대장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ㅜㅜ
1개월 전
익인69
저걸 왜 받아주냐고... 저런 악성민원은 좀 컷 할수있게 제도가 바껴야하는거 아닌가 괜히 가만히 정상적인 사람이 손해받는데
1개월 전
익인70
생파를 금지하는게 아니라 그런민원 들어오면 딱 선 그어야지
1개월 전
익인71
진짜 개극성
1개월 전
익인72
돌았나 진짜
1개월 전
익인73
아니 사회가 망가지고 있는데 거를 만원은 그냥 무시해야지.. 표가 문제인지 위에서 귀찮아지기 싫으니 다 들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20년이면 저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에 가득 찰텐데 진짜 무섭다..
1개월 전
익인74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초딩 학부모면 아직 젊은 3-40대 아님?? 커뮤에 3-40대들은 다 저런 부모 욕하는데 왜 현실 학교에선 진상들 드글드글한거임??
1개월 전
익인85
피해의식 있는 경우+본인이 하는 건 정당하다고 생각하던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75
와,,
1개월 전
익인76
망해가는군....... 대형 찐따양성소가 되어가고 있어
1개월 전
익인77
아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도른 부모들이 많이 생길수있는거??...
1개월 전
익인79
진짜소름끼쳐
1개월 전
익인80
초등학교때 나 왕따시킨 애 엄마가 되려 우리집에 쫓아와서 엄마한테 따진적 있는데(내용 모름)
이런 글러먹은 사람들이 지금은 저런 짓 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다..
저 애는 내가 전학간 학교 대표로 나간 대회에서 마주쳤을때도 내 친구들 찾아서 내 욕하기 바빴던 인성 보면..얘가 저런 진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81
아니 근데 진짜 한 10-20년 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생긴거임...? 00년대생들까지만해도 저런일 상상도 못했는데
1개월 전
익인82
진짜 자기 자식 상처 하나 안내고 키울라고 하네 그게 되냐고 그럼 그냥 집 안에만 둬야지 하이고
1개월 전
익인83
와 진짜 저 나이대 애들 크면 세상이 어찌될런지
1개월 전
익인84
세상 말세다..
1개월 전
익인87
요즘 초등 학부모들 젊으면 나랑 비슷하거나 보통은 나보다 조금 더 언니, 오빠들일텐데 진짜 이해 안 감
우리때 재밌었자나요 ㅠㅠ 왜케 예민하게 굴어서 애들 학창시절 재미를 빼앗는 거람
1개월 전
익인88
근데 현실적으로 저러면 그 학생만 쟤 이상해.... 하고 점점 더 따돌림 당하는 거 아닌가 도대체 뭔 생각이지
1개월 전
익인89
와 교사 진~~~~~짜힘들겠다 진짜고생한다..
1개월 전
익인90
유치원부터 선생님이 다 맞춰주니까 그게 초등까지 이어지는거임.. 어휴
1개월 전
익인91
이러다가 학교 교실까지 쫓아와서 같이 수업 듣는다고 하게 생겼네…. 나 초등학교 다닐 때까진 안저랬는데 10년만에 사회가 이상하게 변함
1개월 전
익인92
이러다가 저걸로 학폭 걸어서 누구 대학 못간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93
진짜 피곤하다... 아니 진상유난부모들은 학창시절 없이 자랐나 다들 왜이래 ㅋㅋㅋ...무슨 피해망상정신병 어디까지 가는거임
1개월 전
익인94
우리나라 진짜 어쩌다 이렇게까지 ㅠㅠ
1개월 전
익인96
애를 이렇게 키우니까 젠지스테어나 남을 NPC 취급하는 애들이 나오는구나
1개월 전
익인97
저렇게 저능한 사람들이 자녀를 키운다고?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쳐돌아가네 아주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은 좀 학교선에서 커트를 해라... 뭔 진상 학부모를 키워내는거마냥 무지성 민원 다받아주고있냐.... 1차 문제는 진상 학부모겠지만 2차적으론 그걸 성심성의껏 받아주는 학교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0
극성 부모들 진짜ㅋㅋㅋ어휴 나라꼴 잘돌아간다
1개월 전
익인101
그냥 애가 떼쓰면 다 들어줘야하는게 부모노릇인줄 아는 사람 엄청 많음 애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니 안 친한 친구 생파에 초대 못받아서 상처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부모가 그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면서 달래주고 그 상황을 납득시켜야 애도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가는거 아님? 저러다가 나중에 회사가면 옆부서 김대리 생일 여자친구하고 단 둘이 보냈다고 집 가서 울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102
극성 부모들이 문제임
1개월 전
익인103
근데 컴플 건 사람도 당연히 이상하지만 컴플 들어왔다고 바로 이거 금지 저거 금지 때리는 학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런걸로 학폭위 열지도 못할텐데… 말도 안되는 컴플은 스루하고 자체로 알아서 처리할 줄 알아야지 저런 말같잖은거 하나하나 다 받아주면 어 이게 먹히네? 하고 더 진상짓할텐데 어딜가서도
1개월 전
익인105
근데 저렇게 대응을 안 해주면 아동학대로 몰아가거나 선생님들을 일상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로 괴롭힌다는 걸 봤는데
학교보다 상위기관이 나서지 않는 이상 학교에서 뭘 어찌 못하는 건 아닐까요ㅠ
1개월 전
익인106
요즘 아이들은 대체 어떻게 자라는 걸까.. 걱정입니다..
1개월 전
익인108
저런 것도 못 견뎌서 어떻게 살려고..
1개월 전
익인109
저걸 받아주는 학교가 개오반데? 학교들이랑 학부모가 점점 사람을 등신으로 키우고 있는거같애
1개월 전
익인111
학교는 어쩔 수 없음 교육청이든 뭐든 위에다 찌르면 할 수 있는 게 없거든...
1개월 전
익인109
그럼 교육청 자체가 문제가있네 교육시스템이 지금 다 엉망인듯
1개월 전
익인110
아 피곤하다진짜
1개월 전
익인112
근데 현실적으로 저런 말도 안 되는 민원 무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언제까지 다 받아줘야 하는지ㅜㅜ
1개월 전
익인113
심각하네...
1개월 전
익인115
저렇게 키울거면 죽을 때까지 집안에서 길러라… 이 세상 살아가야 하는데 왜 낳았냐 저렇게 키울거면 아오
1개월 전
익인116
안이런 학교 어디 없어요?? ㅠㅠ 학교에서 교육관 주관있게 밀고 나가는 그런학교 찾아서 보내고 싶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17
진짜 나라가 왜 이따구로 바뀐거임 왜저러는거야 ㄹㅇ저능아야?
1개월 전
익인118
이러니까 요즘 사회성 없는 애들이 많이 나오지 ;;
1개월 전
익인119
사회는 더 차갑고 힘든데 이걸 어떻게 버티라고 저런 럭키한 상황들만 일어나게해주는거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저런 애들이 나중에 사회로 나온다고?
1개월 전
익인121
와 진짜 끔찍하다
1개월 전
익인122
그래서 우울증 환자 증가함ㅋㅋㅋㅋ애들이 어릴때 그 소외 좌절 안 겪고 대학생되서 폭탄처럼 맞아가지고. 어릴 때 겪는 게 낫지
1개월 전
익인123
아니 저렇게 키우고 사회에 방출하면 뭐 어쩌자고요..
1개월 전
익인124
걍 반에서 한명씩 생파해주면안됨?
1개월 전
익인128
그럼 1, 2, 8월 같은 방학 중에 생일인 애들 소외당한다고 민원들어옴
1개월 전
익인125
진짜 개심각하다......이런게 주작이 아니라니..........
아니 국가에서 좀 어떻게 하면 안되냐 진짜
요새 이런 일 너무 빈번하잖아...운동회 없애고 응원상 없애고 수련회 없애고 애들 초등학교에서 뭐함 대체
1개월 전
익인126
적당히 좀 해라 ㅋㅋ 저걸 다 받아주고 앉아있네 법원도 그렇고 학교도 적당히하자 버릇없는 애들 그따구로 커서 뭐되겠냐 인권같은 소리하네
1개월 전
익인127
극성인 부모밑에서 제대로된 애가 나오겠음?
1개월 전
익인129
그냥 집에서만 평생 끼고 살지
1개월 전
익인130
앰병이다진짴ㅋ
1개월 전
익인131
요새 병,ㅅ같은 부모 많음
내동생도 친구들끼리 서로 물마시다 머리 확 밀어서 물 흘리기하는 장난쳤는데 맨처음 시작한 애가 지가 당하니 개빡쳐서 부모한테 이르고 학폭 신고함.
그집 부모가 화나서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2
??
1개월 전
익인133
저렇게 키우면 사회성 하나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35
저따구로 굴 거면 홈스쿨링해
1개월 전
익인136
저런애들이 사회나온다 생각하면 아찔하네 걍 죽을때까지 끼고살아 방생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138
살기 진짜 퍽퍽하네
30일 전
익인139
아니 애들은 그렇다치고 어른들까지 사회성이 떨어지면 어쩌잔거임
30일 전
익인141
우리나라 점점 민원에… 목숨거는 나라가 되버렸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이슈 · 6명 보는 중
퓨전 사극을 하려면 아예 개뻔뻔 해야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준석만 믿었는데 피눈물”…420만원 손실 인증한 곱버스 투자자
이슈 · 3명 보는 중
주식은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라
이슈
AD
직장동료로 이런 흡연잔 괜찬타고 해주라ㅠ
일상 · 7명 보는 중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울산 일가족 사망' 30대 가장, 아내 수감 후 홀로 네 자녀 키워... 생활고에도 '수급 신청' 거부
이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젠지 강의실 불켜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시츄]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시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정부 발표) 인도네시아인 무비자 입국 허용할 예정
이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소속 남돌이 한달만에 6kg 찌워와서 비상 걸렸던 빅히트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남잔데 양산 입문했다 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똥귀저기를 보육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 실형
이슈 · 4명 보는 중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가 받게 될 엄청난 선물 ... ㄷㄷ !!!
이슈
2년전 결국 출산율이 상승 할 거라던 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경상도 휠라 발음.JPG
219
공개된 중국 밀크티 체인점 차지 한국 가격
135
요즘 미쳤다는 반려동물 병원 비용
175
10년차 딩크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128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
183
대군부인 보고 현타온 드라마 작가 지망생
111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109
최악 인종차별 당했다는 후기 많은 국가
103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 쌍둥이 근황
85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81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75
🔞초고수위에 아예 한국 개봉 불발된 퀴어 영화..JPG
179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84
블라인드에서 댓글 668개 달린 키작남 글
63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72
구더기 남편 사건 정리
03.16 01:31
l
조회 992
당근으로 맥북 판매 후에 받은 메시지
12
03.16 01:16
l
조회 14253
BTS 공연날 광화문 31개 빌딩 통제…인근 결혼식 하객도 검색
12
03.16 01:01
l
조회 4698
남사친이랑 세부 여행 개오바?
03.16 00:53
l
조회 9325
반려동물이랑 사는 사람 중에 이런 사람 많음
335
03.16 00:33
l
조회 162001
l
추천 80
기업은행의 귀신같은 투자 줏대, 이번에도 잭팟침
2
03.16 00:27
l
조회 10573
l
추천 3
내가 아직도 안 본 유명한 드라마, 영화는?
6
03.16 00:16
l
조회 1870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않는 불후의명곡 무대.jpg
03.16 00:09
l
조회 2789
현대 입헌군주제 배경의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 변우석 착장.jpg
1
03.16 00:06
l
조회 7790
실시간 일본야방중인 정혁
1
03.16 00:04
l
조회 10564
아파트 지하주차장 무접촉 사고
3
03.16 00:03
l
조회 15314
l
추천 2
그림보는 순간 소리도 들리는 극사실주의 화가
11
03.16 00:03
l
조회 12945
l
추천 6
100억 받는 대신 이거 둘중 하나 매일 해야한다면?
13
03.15 23:53
l
조회 7688
출연진들 비주얼 파티였던 꽃보다남자
3
03.15 23:45
l
조회 375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5000원
슈퍼그록 한달 모집합니다
쓰실 계정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챗주세요
12900원
왓챠 프리미엄 4개월
같이 파티 진행하실분 구합니다 :)OTT : 왓챠 프리미엄가격 : 12900원기간 : 결제 즉시..
25000원
오피스365패밀리 모집합니다1년
쓰시는 계정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 챗주세요
5000원
정식등록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1년 4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25000원
오피스365패밀리 모집합니다1년
쓰시는 계정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 챗주세요
10000원
사주 풀이 or 궁합 보고 가세요❤️
2026년 신년운세 이벤트사주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100% 적중률 장담해드릴 수 있어..
1000원
블루존 양도
블루존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합니다
제미나이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프리미엄 권한만 드리는 초대메일 입니다.
트럼프 순자산 변화.jpg
7
03.15 23:32
l
조회 18605
방송인 박은영 엄청 매운 19금 토크
126
03.15 23:31
l
조회 178273
l
추천 3
누가 이장면 보고 팔근육 자랑이라고 했냐
1
03.15 23:30
l
조회 6558
40살 결정사후기(남자)
6
03.15 23:30
l
조회 7928
뜬금없이 한국 넷플릭스 순위권에 올라온 외국 드라마
94
03.15 23:26
l
조회 142060
l
추천 3
너무 예뻐서 납치 당할까봐 불안해서 데뷔했다는 여배우(feat 이세영)
8
03.15 23:07
l
조회 32333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506
507
508
509
5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4
1
공항룩으로 탈덕수용소 저격하는 장원영
4
2
직장동료가 대뜸 거지냐고 라고 물음..
14
3
비행기에서 굶으면 안되는 이유
9
4
어제 차선 변경 사고났는데 지피티가 사과하지 말래
4
5
김연아 단발머리
4
6
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
50
7
순둥얼굴과 다르게 고자극이라는 윰세 순록 피지컬.JPG
1
8
오정세 부인분이 기절한 이야기,,,,
9
역대급 팬서비스 해줬는데 못먹은 팬서비스.jpg
3
10
사회부적응자 특징 10가지
11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102
12
영화감독이 1분 만에 영화 결말까지 다 스포해버린 미친 오프닝
13
성형외과에서 상안검 하안검 수술 받다가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jpg
5
14
쪽하네.twt
15
남친. 남편한테 정떨어진 순간 있어?ㅋㅋ
2
1
러닝이 원래 살 잘빠짐?
10
2
나함테 음쓰 냄새 난다는데 뭐가문제지????
66
3
손톱 넓은게 콤플렉스인데 네일샵가서 말하면 진상이려나..?
16
4
초봉 3200 짠편이지??
15
5
진상학부모 애가 죽은 적 있는데
29
6
신규교사인데 애들땜에 너무 상처 받음
6
7
27살 먹고 회사 잘려서 절망적이다…..
4
8
클럽 가기로 했는데 입을 옷좀 봐주라
6
9
친구네 커플 진짜 운명인듯
10
헤헤 하이닉스 덕분에 오늘 셀토스 신형 계약하고 왔다
3
11
이런 체형은 스키니가 베스튼가?
4
12
와 그냥 쌩퇴사 하고싶음
4
13
아직 독립안한한 20대후반이상인익들
9
14
여기 ISFJ 잇프제있어??
11
15
지하철만 10년탔는데 입냄새나는 젊고 잘꾸미고 예쁜여자가 의외로 많아...
3
16
인테리어잘아는익 4040
1
17
교사가 조손가정 아이 편애하는거 어때보임?
18
18
나 학교 댕길땐 사람 없어서 집 남아돈다 했는데
19
죽을 사람들은 빨리 죽길
3
20
닌텐도 oled있는데 2사는 거 비추야??
2
1
정보/소식
신세계백화점그룹 정유경 회장 근황(feat. 애니엄마)
10
2
서인영 유튜브 대박난 후에 쥬얼리멤버들이 연락했대 박정아 이지현 김은정 하주연 다 축하해줬고
4
3
제니 우즈 처음 친해진썰 드디어 떴네
1
4
환연4 지연이 한림예고 2학년 때 도전 골든벨 나가고 SM에 캐스팅 됐었대
5
투어스 스타일리스트님 비주얼디렉터님
6
제니 우즈 브이로그에서 분위기 쩐다
3
7
아니 우리엄마 변우석 이미지 뭐야…
2
8
변~나 귀엽다 깨물어버릴래ㅜㅠ
5
9
김희철 예능 쉬어서 좋다
10
사쿠야 코 진짜 예쁘다
5
11
아 오늘 알디원 팬싸 컨셉 조우안신ㅋㅋㅋㅋㅋㅋ
2
12
ㄱ
ㅍㅁ 궁금한데 알페스판 패서 자정된적도 있음...?
7
13
고유가 지원금말이야 지금은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만 신청해?
7
14
갑자기 궁금한데 남돌들은 왜 컴백 준비할 때 머리를 기르는걸까
5
15
나 방금 방탄콘 했는데 2층 앞자리 많이남음
4
16
투바투 육아일기에 나오는 아기 봐볼사람..🩷
5
17
요즘 드라마 재밌는 거 뭐 있어? 부모님 보실만한 거
6
18
와 진짜 닭발 꼭 추가해라
19
제니랑 조승연 생각보다 엄청 친하네
20
위버스 공방 신청말이여...
1
1
대중 반응? 대중 눈 되게 신기한듯
8
2
김재원 버블...
31
3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 팔 누르는 거...gif
18
4
기리고 여주 윰세3 에도 나왔었구나...
4
5
유미의세포들3
두번다시 순록이 앞에서 유미가 돈 쓰는 일 없도록 해
6
6
유미의세포들3
이번시즌 순록이성세포 ㄹㅇ 인기 많은듯
7
7
대군부인
완님 키스신 때 희주 팔 왜 누르는거예요,,,,,,,,,(p)
2
8
유미의세포들3
나 진짜 여기서 귀를 의심함
5
9
ㄴㅅㅍ 악프다2 보고 온 후기
4
10
유미의세포들3
유미 원래 직업 뭐였어??
3
11
아이유
260429 아이유 유인라디오 공트
3
12
김혜윤 공포영화 대박난거 신기해..
21
13
대군부인
요키 나온후에 스크랩 하는 일이 많아졌어
14
골드랜드 보는사람 없나
3
15
정리글
대군부인 단순불호글 징계 및 팬몰이에 대한 주르륵 답변
221
16
대군부인
카테 꼬라지 보니까 이거 올려야겠다
18
17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첫인상만 무뚝뚝FM인간이지
3
18
유미의세포들3
야차씬 짤 떴다ㅋㅋㅋㅋ
5
19
대군부인
이거 말 나왔으니 이제서야 나도 말해보자면
20
20
대군부인
해외팬들도 6화 프로포즈때 쓰여진 ost 뭐냐고 찾고 있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