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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잘 안맞는것 같다는 '커스텀 오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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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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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익인1
극강의 효율에 익숙해서 그럼. 고민하고 뭐 있나 보고 빨리 골라 오래 기다리지 않게. 특히 음료나 패스트푸드는 속도가 관건인 곳이라 더 그렇지.
2개월 전
익인9
22 본문 이유보단 이 이유같음 소비자도 점원도 원하지 않아..
2개월 전
익인2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에서 유명한 레시피?대로 시켰는데 안된다던데? 알바한테 무안당해본 경험있으니 뭐 샷추가나 디카페인이나 오트우유로 바꾸는거 빼곤 뭘 시도도 못하겠더라
2개월 전
익인3
파이브가이즈 처음 갔을때 어렵긴 했어…
2개월 전
익인4
파이브가이즈 좀 어렵긴함 그나마 섭웨는 재료가 다 보이는데 파이브는 설명도 제대로 없는 느낌이라 진입장벽이 더 높은 느낌
2개월 전
익인5
알바가 싫어해서 그럼...
2개월 전
익인5
싪은 티 귀찮은 티 팍팍 내고 안 가게 됨
2개월 전
익인21
22
25일 전
익인7
처음갔을때 알바가 "주문하세요." 이러고 멀뚱히 쳐다만 봐서 어떻게 주문할지몰라 물어보니 "메뉴 보고 주문하세요."라고만 대답해서 난감하더라....
뒤에 사람 줄서있는데 계속 물어볼수도 없고ㅠ
2개월 전
익인8
전 너무 좋아요
2개월 전
익인10
섭웨이 스타벅스 어플로 오더함
2개월 전
익인11
시간이 재산이라서 ㅠ
2개월 전
익인12
그냥 검증된 맛으로 빨리 먹고싶음
2개월 전
익인13
골라서 먹으면 뭔가 특별할것 같지만 막상 몇번 먹어보면 거기서 거기임. 샌드위치는 샌드위치고 커피는 그냥 커피맛임. 섭웨이에서 우아하게 냅킨 두르고 앉아서 한조각씩 나이프로 썰어먹을것도 아니고 스벅에서 클래식 틀어놓고 우아하게 사기커피잔에 커피 한모금 마실것도 아니고
그냥 만들어진것 먹고 빨리 이동해야 하는데
회사에서 레시피 만들때 수백번 테스트했을텐데
그 조합이 제일 맛있는것 같으니까 그 메뉴를 만들었겠지
2개월 전
익인14
아 앞사람 웃기다
2개월 전
익인15
이게 주입식 교육의 폐해까지 나올말인가? 문화차이겠지.. 뭐가 틀린것도 옳은것도 아님
1개월 전
익인16
근데 익숙해지면 만족도 최상일텐데
음료 온도, 재료 다 커스텀 가능하면 아 근데 효율 추구라서 주문 빨리빨리가 안돼서 그런거 같은데 그럼 자기 메뉴 커스텀한거 저장하고 말할필요없이 쉽게 주문 가능하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7
걍 알러지 차이도 큰듯
1개월 전
익인18
귀찮아서 그렇지 뭐
게다가 생소한 문화잖아 들여오려면 입간판에 대문짝만하게 커스텀 가능하니 여기서 몇개 고르고 들어오세요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9
그냥 비싸서 안가는건데? 서브웨이는 싸서 가는거고
1개월 전
익인20
나는 내가 자율적으로 고른 선택지가 마음에 안들었을때 기분 상하는게 싫어서 그냥 기본 구성이나 아는 맛만 시켜요. 굳이 도전 안함.
1개월 전
익인22
근데 그거랑 별개로 파이브가이즈 너무 평범함 특히 소스가 케찹 머스터드 바비큐…
25일 전
익인23
커스텀 너무 좋은데 우리 나라만 들어오면 옵션이 다 사라져있어서 너무 슬픔...
25일 전
익인24
근데 이건 주문받아주는 사람도 커스텀하면 귀찮아하고 진상취급하니까 그럼
20일 전
익인25
그것도 그렇지면 알바생들도 귀찮아하는게 보임
20일 전
익인26
눈치보이니까 가 제일 큼
11일 전
익인28
개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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