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0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882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애기 낳고 딩크 됐어요.jpg | 인스티즈

1

대표 사진
익인1
전 조카들만 이뻐하려구요.. 책임없는 쾌락..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1
2222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2
세상에서 뭐가 젤 재밌는지 아세요...? 엄마가 안사주는 초코 탄산음료 한두개 찔끔 사주고 영웅 취급 받는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조카들이랑 잠깐 있을 때는 괜찮지만 저번에 이틀 같이 있어본 뒤로 조카만 예뻐하려구요.. 애들마다 다르겠지만 제 조카 기준 24시간 매일 불가능..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22 난 결혼하면 당연히 애 낳아야지 이랬는데 언니네가 일정땜시 울집에서 조카 5일 동안 봐줬는데 진심 하루만에 ㅈㅈ침.. 심지어 엄마랑 아빠가 주로 봐줬는데... 와... 불가능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떻게 저렇게 아무 생각 없이 애를 낳을 수가 있을까 애가 불쌍하다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생각있게 낳았어도 저정도인줄은 못랐나 보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다ㅜ생각하고 낳아도 그 이상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1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0
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4
4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0
육아는 상상초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3
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나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2
아무 생각 없이 낳았겠냐고요 아무리 각오했어도 그 이상 느끼는 게 있겠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3
생각이랑 현실이랑 같냐고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6
낳으면 후회 안한다 새로운 세상이다 이뻐 죽는다 얘기하는 사람 99퍼임. 낳고나서 후회한다는 글이
진짜 드물어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7
낳기 잘했다는 무조건적인 의견인데 낳기전 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힘듬 도 같이 말하던데..
아 두렵다..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는 딩크 아닙니다만 그럴 수 있죠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예전엔 별 생각없이 아이 낳아도 저절로 잘 크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요새는 많은 생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 애면 이쁘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저도 저 말처럼 될 수 있을지 항상 걱정이에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10명 중에 1명도 안됨 걱정 안하셔도 돼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4
ㄹ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애 낳아도 20살까지만 기르면 됐던 예전과는 다르게 취직 결혼까지 부모가 책임지는 시대가 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황혼 육아는 필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힘든걸 다 카바칠려면 돈이 최고인데 돈모으기도 쉽지않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애기 불쌍하다 아무 생각 없이 낳고 보는 인간들이 하필 엄빠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7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6
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내 자식을 사랑해서 안낳아주려고.. 안봐도 폐급부모 될게 뻔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222이런 세상을 경험시킬수없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9
33사랑으로만 키울 수 있는게 다가 아니란 걸 알았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6
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ㅋㅋ나중에 애가 낳음당함 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래서 나도 비출산주의자.. 뭣보다 내가 좋은 부모 역 할 자신이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애기한테 관심 없다는 사람들한테 -> 낳고 보면 달라질거야~ 본인 애기면 너무 예쁠거야 이러는거 별로임...ㅠ 갑자기 모성애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니 애는 또 달라~ 애기가 웃어주면 얼마나 예쁜데~ 등등 ㅠㅠㅠㅠ
예쁜거 알아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ㄹㅇ 이쁜거 알겠는데 힘든게 더 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8
ㅇㅈ 주변에서 보채지 좀 말고... 그냥 뒀으면; 모성애 다 생기는것도 아니고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7
ㅇ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8
ㄹㅇ개싫은데 몸 버려가면서 낳으면 좋아지겠냐고 더 싫어지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조카로 만족..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ㅋ 저는 애기 극혐하는 사람이였는데 길고긴 고민끝에 첫째 낳고 둘째두 이제 돌이에요 하도 고민 많이하고 낳아서그런가 힘들지만 그냥 뭐 나름 괜찮고 애기들은 너무 예뻐요ㅜㅜ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낳은거 후회하지는 않으세요? 고민중이라 여쭤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첫째가 다섯살인데 힘들긴해도 후회된다 뭐 그런생각들진 않아요! ㅎㅎ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1
저도 애기안좋아하는데 낳고보니 역시 제 애기는 이쁘네욬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딩크는 아니었는데 조카랑 봐주면서 내인생에 아이는 힘들겠다 생각했음ㅜ 예쁜건 한두시간이지 애한테 계속 붙들려있는 동생보면서 내아이라도 저건 힘들다 생각이 들음ㅜ 현재는 조카로 만족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는 딩크는 아니고 한명 낳아보니.. 둘째는 못낳겠어요ㅠ 첫째가 동생 낳아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미안해..엄만 못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애가 불쌍...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낳아봐 니 애는 달라 너무 예뻐 너무 행복해 하는 사람들중에 애가 중학생 이상인 부모는 찾아볼 수가 없다던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1
ㄹㅇ 다 미취학 아동들 키우는 부모만 예뻐 죽고 사춘기 겪는 부모들은 다 힘들어 죽을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래서 애기 낳을 때 신중하게 낳야야 함 연애하면서도 내가 개인적인 성향이구나 연애하면 더 힘들구나 알아가면서 ”난 솔로가 자유로워서 더 좋아“생각하면서 헤어질 수 있는데 애기는 한번 낳으면 되돌릴 수 없으니까 신중해야지
여튼 그거와 별개로 애가 불쌍하다는 거 이해 안 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솔직히 저런 심정을 애한테 표현을 하겠냐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하는 거지 하도 이런 말 하면 애가 불쌍하다고 뭐라하니까 애 있는 사람들이 혹여나 후회한다해도 거의 뭐 죄악시 되다보니 애 낳고서의 단점을 제대로 들을 수가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걸 낳고 깨달앗다구요? 무책임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낳았으면 키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우울증인거 같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8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9
오 그걸 어떻게 알아?
어떤 포인트였을지 궁금해서..!
내가 사실 우울증인데 스스로 우울증인지 몰라서 약처방 받으러 가기 전까지 몇달 넘게 걸렸어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글쎄.. 모든걸 비관적으로 쓴 부분이 그렇게 느껴졌던거 같아. 나도 아기 어릴때 주기적으로 저런 생각 한적 많거든!
나도 한참 뒤에서야 우울증인걸 깨닫고 병원가서 약 먹고 많이 좋아졌어^^ 좋아지고 나서야 보통의 사람들은 저렇게까지 비관적이지 않다는 걸 깨달았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애 버리고 싶다 이런것도 아니고 낳아보니까 너무 힘들다고 푸념 좀 한건데 댓글 왜이래;; 저정도는 할수있는말 아닌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제목에 딩크됐다는 어감이 많이 거부감들긴함 다시 배에 집어넣을수도 없는데 어케 딩크가 됨? 걍 힘들다 구구절절 썻으면 이런반응 없을듯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ㄹㅇ 딩크 됐다길레 어디다 애 버린 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이래서 낳아보면 달라진다느니 하는 말 진짜 유해하다고 생각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신기하다 ㅋㅋ 어떻게 낳고 깨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애 있지만 진짜 애는 로또임 애가 주는 행복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남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책임져줄 것도 아니면서 너무 무책임하게 강요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문장이 웃기긴 하다 애 낳아놓고 딩크 되면 뭐 그럼 애를 반품하실거예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본문에 애를 포기한다고 버린다고 써있는것도 아닌데 저런 생각정도는 할수있는거아님? 난 결혼 딱히 생각없는 사람이긴한데 걍 본문같은 말 했다고 냅다 욕하는건 오바같음 살면서 각오하고 다짐하고 시작해도 막상 겪고나면 아망했네 하고 후회하는일들 많잖아 내가 선택했으니까 책임져야지 이런건 당연히 깔려있는거고 그렇지만 아 하지말걸... 같은 생각은 인간이라면 할수있지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이악물고 버텨야지 모 애기때야 애 이쁘지 중고등학교 들어가면 그때부터가 진정한 고통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나도 몰랐어
낳기전까지 육아가 이렇게 안맞을줄이야
난 육아 스트레스로 백발까지 됐어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결혼하고 애 셋 낳고싶다고 함 > 하나 낳고나서 딩크도 괜찮았었겠군.. 이라고 생각한 사람으로서 충분히 이해가능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애가 불쌍하다 라고 생각할 필요없는게 저렇게 객관화잘돼있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는 사람들은 책임감있게 애도 잘키움 그냥 본인이 우울할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맞아욬ㅋㅋㅋㅋ 저런분들이 진짜 철저허게 잘 키워요 그래서 힘든거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애낳고 너무 이뻐죽겠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영유아기 부모들이더라
일단 애들 사춘기 겪고 대졸백수히키돼서 집에 처박혀있을때 다시 물어보고싶다 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1
222222 ㄹㅇ 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4
ㅋㅋㅋㅋㅌㅌㅌ333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3
아 나 대졸 취준생인데 왜그럼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맞아 애랑 뭘 해도 결국 애 챙기느라 제대로 못 즐김 ㅠ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 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애기를 낳은 순간부터 모든 우선 순위가 아이가 되니까 참.. 여러모로 제약이 많이 생기죠 진짜 내 인생 아이한테 올인 할 수 있다 그럴 때 아이를 낳는 거 같음 그럴 각오 없으면 진짜 딩크가 나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니까 신중했어야지 ㅉ 당연히 힘든일인거 감수하고 다 각오하고 낳았어야지 그정도 생각도 못하고 왜생각없이 싸지름? 태어났는데 딩크됐다는 부모를 가진 어린애기만 불쌍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4
맞아 저게 현실이긴하지ㅠㅠ 저걸 뛰어넘을만큼 행복해서 현실에 적응하느냐 마느냐의 차이라서...ㅠㅠㅠ 걱정되긴해 나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5
이 글을 이해못하는게 더 신기
낳고보니 이렇게 힘들 줄 몰랐고 난 원래 딩크성향이었구나 알게 된 글인데 뭐 갖다버리니 무책임하니… 문해력이 안되는 분들이 좀 계시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4
333 쌩뚱맞게 무책임하다느니 키우라느니 .. 키우니까 저런 말도 하는 거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3
4 결혼을 함으로써 비혼주의자가 되었다는 말도 있는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7
직접 안겪어봐서 그런 듯.. 나도 육아하면서 우울증 심하게와서 다시 애 없을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한 적 한두번이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6
55...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5
6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1
77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0
88ㅋㅋㅋ황당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2
99저기서 애기케어안한다는 내용도없는데 사서걱정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7
ㅇㅈ 진짜 애기가 얼마나 이쁜데~ 힘들어도 얼마나 행복하고 뿌듯한데~ 얘기하는 분들 유아이거나 최소 초등 저학년 부모들ㅋㅋㅋㅋㅋㅋ 애들 사춘기 오는 순간부터 얼마나 지옥인디요?? 그리고 다 커서도 대학 지원, 결혼 지원, 황혼 육아 다 해야하지. 아이 낳고 키우는 건 스스로 괴롭고 고생하게 하는 길인 거 같아서 전 제가 소중하기에 절대 임출육 안 할겁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9
7세미만 아동 키우면서 낳길 잘했다 무조건 낳으라는말 금지시켜야해 진짜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핸드폰 사용시간으로 싸우고 시험점수로 싸우고 그래도 사랑스러운지 확인해봐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0
아는 사람 애 크니까 점점 금쪽이마냥 폭력적으로 되는거 보고 애 더 낳기 싫어짐. 애기때야 누구나 이쁘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힘들어도 저렇게 글쓰는건 아니지.. 강아지 입양했는데 혼자있고싶다, 다들 안키우는 이유가 있다고 글썼다면 욕 엄청 먹을텐데
자기가 선택해서 낳았으면서 이제와서 딩크가 옳다고 하네 책임감 뭐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내말이 내부모가 나낳고 저런 생각한거 알면 엄청 상처받을듯.. 애만 불쌍함 누가 강요한것도 아니고 본인 선택으로 낳았으면 악깡버하세요 임신 출산 육아가 그럼뭐 조카 잠깐 보는것마냥 편할줄 알았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저런글 인터넷에 안쓰면 어디다쓰나요? 애 버리겠다는것도 아니고 책임감이 있으니까 푸념하듯 쓴거겠죵
어디 마음이 생각한대로 되나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힘들어서 푸념하듯 썼다는 건 알죠.. 하지만 워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무슨 워딩이 잘못됐다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제기준에는 아무 문제도 없어보여서요,,, 그냥 본인성향이 딩크에 더 맞았던거같다 딱 그정도로 보여서요
애한테 직접 말하겠다는것도 아니고 키우기 힘들다는 말은 인터넷에 쓰지 말아야한단 말씀이신가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말하신 정도는 당연히 괞찮죠!
다만 딩크는 결혼생활에서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다들 안 낳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좀 그렇게 느껴지네요
본인 선택으로 이미 태어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져서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7
사람은 처음 겪는 인생의 큰 일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 힘든 상황이 영원히 지속될 거라는 착각에 빠져요.
저도 10년 넘게 고양이에 대해서 공부하고 정말 큰 맘 먹고 처음 아기 고양이 데려왔을 때 처음 몇 개월간은 무섭고 후회도 됐어요
이렇게 깨물고 할퀴고 밤마다 소리 지르는 게 평생 지속되면 어떡하지? 내가 잘못 생각했나? 괜히 데려왔나? 나보다 더 좋은 주인을 만났어야 했나? 이런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없어선 안되는 내 새끼고 8살 됐어요. 15살 강아지 키우는 제 친구도 처음 데려왔을 때 똑같이 후회해본 적 있다고 했고요.
본문 쓰신 분도 그 찰나의 시간을 지나는 중이신 것 같아서 충분히 이해됐습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6
이런글 써주는 사람이 있어야 사람들이 더 현실을 직시하게 될듯 막연히 애낳으면 모성애 생겨~ 이러는 사람 많아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5
표현이 좀 웃기긴 하네여 애 반품할 수도 없는데 딩크가 됐다는게ㅋㅌㅋㅋ쿠ㅜ 힘내시길ㄹ..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7
걍 개웃김 힘내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9
많이 어린 아기 키우시나봐요 힘들지만 딱 1년만 고생하면 몸 힘든일은 별로 없어요
낳아보면 힘든것보다 이쁜게 더 크고 안낳았음 어쩔뻔했냐는 소리 달고 살아요
참고로 저도 개인시간 엄청 중요한 사람인데 애기재우고 즐기면돼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0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음.. 돌 정도 되면 말귀도 알아먹고 귀여움
애 생각없었는데 결혼생활하다보니 자연스레 아기 생각이 듦
지금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싶음 개인시간없어지는 건 맞는데 1명정도는 괜찮음 2명부터는 감당이 안될거같아서 나는 1명으로 만족..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1
인생 이래도 후회고 저래도 후회라면
애 없고 후회하는 게 차라리 낫지
낳고 후회하는 건 애한테 못할 짓인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2
아이 둘 있고 무슨맘인지 이해감
다들 힘들어하지만 그안에서 행복을찾고 살지... 글쓴이처럼 아 난 애키울사람 아니었네 하고 엄청 힘들어하는사람도있고
근데 난 반대로 아기 싫어했는데 막상 낳고보니 할만해 능력만되면 더낳고싶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낳으면 최소20년간은 각오해야하고 다키워놓으면 그다음은 다 늙은 부모 챙겨야할차례. 잘생각해보고 낳아야함 진짜. 향후 몇십년간은 나를 돌아볼 시간 따위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8
입으로 업을 지네요..이제 애기 나이가 뭐한두살 인가.. 나중에 애가 커서 부모가 내탄생을 강하게 후회한걸알면쩝..글고 젊어서야 혼자있는거 좋아하지 나이들면 혼자있는거 안 좋아해요. 혼자있음 치매도 빨리옴.. 치매예방활동중에 사교활동있어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7
너무 이해가는데.. 출산하고 집에 처박혀서 애만 보고있으면 아무리 아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정신 피폐해짐. 계획임신이고 아이를 정말 원해서 낳았더라도 그 데미지를 피하기는 어렵고요. 뭐 애를 갔다 버린다는 것도 아니고 애한테 막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저정도 푸념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9
어떤 선택이든 후회가 남기는 마련입니다. 근데 그나마 덜 후회되는 선택을 하려고 다들 고민하는거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나와 사랑하는 이를 닮은 존재를 양육하는 기쁨이 클지,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더 가질 것인지. 다만 아이나 가정을 이루는 일은 훨씬 더 많은 생각과 현실을 알아야 하고 또 각오를 해야합니다. 왜냐면 나 하나만 믿고 한 생명이 태어나는 거니까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0
난 애기 엄청 좋아하고 내 유전자 가진 자식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이미 다 알겠고 희생 감내 다 할 수 있는데 자식 못 낳겠음. 세상에는 내가 통제할 수 없고 해줄 수 없는 영역의 것이 너무 많잖아… 특히나 요즘같은 세상에 자식 낳아서 못 기르겠어. 난 낳은거 후회 안해도 자식이 태어난거 후회할거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2
난 지금 두돌짜리 아기 키우는 워킹맘인데 저 글쓴사람 입장 이해된다..나도 약간 남한테 피해안주려는 개인주의 성향인데.. 육아해보니까 너무힘들어
그래서 주변에 임신준비한다는 사람들 보면 그래 지금은 행복하겠지만 너도 낳아보면 깨닫는게 있겠지 생각한다 암말 안함 축하한다고만 하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3
애기랑 한번 있어봐야 함 ㅇㅇ..... 난 사촌 애기들 (3-4살) 두명 하루 정도 봐준 이후로 딩크 결심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5
나도저럴까봐 무섭다...애기는 막연히 낳고싶지만 내가 불안정해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6
아무리 각오하고 낳아도...바닥 밑에 지하 있음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7
엄마 아빠 고마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2
ㅅㅈㅎ 아이 있는 부모들중에서 자식이 30살 아닌이상 그전에는 자식 낳아라말아라 훈계두면 안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자기 자식이 30살까지 집에서 취직안하고 캥거루하고있어도 그때쯤에도 추천할지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3
아이구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4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자식이 불쌍하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5
육아에 에너지 다 쏟아붓고 다 신경 쓰는 분들 중에 저런 분들 있음 1부터 10까지 자기가 다 확인해야 안심되는? 자식 입장에서는 또 어떤 부모일지 여기에서 아무도 모르는 거임 근데 본문에도 아파도 못 쉬고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연차도 못쓴다 쓰여있는데 그만큼 최선을 다하고있다는거ㅜㅠ좋은 부모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9
내 인생 내 커리어가 제일 중요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0
저래서 어릴 때 애 낳으면 안 됨 40대부터 낳아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1
애 졸라 불쌍 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2
근데 이런 솔직함 좋음 .. 다들 차마 낳은 애를 두고 힘들다 후회한다 이럴 수 없으니 행복하다 좋다 하는데 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 있을거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4
모두가 애만 낳으면 모성애 부성애 폭발하고 아이를 사랑하게 된다면 애 버리는 부모는 왜 있고 하물며 애한테 범죄 저지르거나 죽이는 부모는 왜 있겠음 오히려 대가없이 아이를 사랑하게 되는 부모의 비율이 더 낮은 것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7
애를 키우는데 저런 생각을 갖고대하면 사랑이 나오겠나. 애가 불쌍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8
솔직히 낳고 보니 너무 예쁘고 세상을 다 안겨주고 싶을 만큼 사랑하지만 반대로 돌아간다면 안 낳을 것 같기도 함...ㅜ 예쁜 거랑 별개로 진짜 내 삶이 없고 내 인생이 없고 밥 먹는 거 화장실 가는 거 하나 내 맘대로 못 하게 되고 아파도 쉴 수 없이 애 봐야 하고 내 몸 아파서 애 못 보면 또 죄스럽고 미안하고 나한테 감기라도 옮을까 애기 보면서도 전전긍긍하고 있으면 너무 힘듦...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0
난 애기 좋아하는데도 아이의 사춘기를 감당할 여유와 체력이 없어서 걍 안낳을려고.. 랜선이모로 살아야지ㅋ쿠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3
난 이해되는데 난 애기좋아하고 낳고싶은 맘도 있지만 가끔 나도 저럴까봐 걱정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무서움
저 사람도 미래를 알고 낳았겠어? 지금 여기 댓글 반응처럼 다 낳으면 이쁘다 당연히 모성애가 생기고 아이를 헌신해서 사랑해야하는 것처럼 말하면 누구도 안낳고 싶어하겠다.. 다들 키우면서 정들고 그러는거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4
진정한 비혼주의는 결혼해야지 깨닫는 그런 느낌의 말인거같은데...문제는 나도 저런성향이라 애 못키울거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5
아니 이게 입으로 업 쌓는다고 욕먹을 정돈가 쌍욕한것도 아니고 힘들다고 푸념하는정돈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6
애를 낳았는데 딩크가 될수가 있어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8
근데 조카 보는거랑 내가 낳은 내새끼랑 같을까 싶은데 ㅠㅠ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9
조카랑 한 3일정도 같이 있어보면서 느꼈음 이게 진짜 할짓이 못됨
육아하시는 부모님들 다 존경합니다 정말
난 걍 맘 편하게 직장인만 하면서 살고 싶음ㅇ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남들은 자기애 아닌 조카만 봐도 예뻐 죽던데 난 그냥 오빠 애기구나..가 끝이었고 그 이상의 감정이 없다는걸 느낀순간 애 낳으면 안되겠구나 생각함..
애 키우는거 진짜 쉽지않아보임ㅜ 아예 어릴땐 괜찮아도 자아 생기면 진짜 힘들더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9
나랑 똑같...
애기보면 다들 이쁘다고 호들갑인데 난 작은 생명체구나 이상의 감정이 들지 않았음.. 동물이라면 개, 고양이, 심지어 뱀까지 좋아하는데도 사람 아기한테는 별 감정이 안 생김. 주변 사람들이 조카 생기면 이뻐서 너도 애 낳고 싶어질거라고 했는데 조카 그냥 짜증나는 우리 엄마 아들의 부록일 뿐 그 이상의 감정이 안 들어서 나는 애키우는 삶은 못 살겠구나라고 결론 냄
아 물론 내 새끼는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원문처럼 낳고 후회하는 일 생길까봐 그냥 포기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0
333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4
에혀 힘들지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5
결과적으로 아기만 불쌍하네 엄마가 벌써부터 저런 생각으로 애를 키우고 있으니;;
2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혹시 성인된 자녀가 있으신가요??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8
별로 공감이 안 된다 본인을 본인이 모르면 누가 알아? 개인주의적인 사람이라는 걸 이제야 알면 어떡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엄마 된다는 거 그냥 본인 자아를 없애는 행위임요 본인 취향, 개성, 의견 싹 다 거세하고 최소 3년은 진짜 시달려야 됨 그래서 체력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애 키워야 하고 정신병원 갈 각오도 하고 애 키워야 해요 요새 현대사회는 더 각박해서 정신병 없이 애 키운다는 건 진짜 꽃밭같은 생각임 정신병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리터럴리 병원 가서 약 처방 받고 상담 받아야 할 수준의 극심한 수준을 말함 이게 평균임 그리고 본인 인생 끝난 것 같다는 사실에 대한 아주 극심한 우울감.. 그럼에도 아이를 낳으려는 이유는 몽총해서가 아니고 본인 주니어를 낳아 기르는 과정에서 본인의 성장과 또다른 형태의 무언가를 깨닫고 배우기 때문이지 그걸 알고 사는 인생은 또 해상도가 다른 인생을 사는 거고 그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또 나뉘고.. 둘 중 어느 쪽이든 정답은 없다고 봄 모르고 살아도 됨 근데 본인이 본인을 모르는 건 다른 게 아니고 틀린 거라고 생각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1
와.. 더 낳기싫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전 진짜 아가들 좋아하는 편인데 낳진 않으려고요… 본문처럼 생각할 것 같고 나중에 커리어 생각하면서 아이 원망 안 할 자신이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5
난 솔직히 30살까지 내인생 못즐겨서 늦게낳던지 안낳던지할거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사회분위기 자체가 애를 낳아야한다고 낳아보면 다르다고 안 좋은 점 감추려고 난리인데 당연히 후회하는 사람도 생길 수 밖에 없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사회분위기가 왜 애 안낳냐 애를 안낳아봐서 그런다 아무리 힘들어도 애 얼굴만 보면 풀린다 이러니까 힘든줄 알았어도 애보고 극복할 수 있겠다 싶었던거지 근데 생각보다 더 내가 내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었던거고
그래서 나도 안낳음 애기 너무 이쁘고 좋은데 내 인생을 포기할 자신이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8
경험상 엄마혼자 대부분의 육아를 책임지면 저런 일이 생김. 애 하나 키우려면 1.5명이 필요하기때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1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실패할 수도 있는거지... 그게 엄마와 자식이었을 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랜덤박스라 낳기가 무섭고 양육하기도 전에 상상만으로도 지침 그리고 부모님 잘 모시려면
안하거나 애초에 딩크로 결혼하면 괜찮을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조카들도 어릴때나 귀엽지 사춘기오면...ㅋㅋㅋㅋ 맨날 짜증을 입에 달고 살아서 짜증남 같이 사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이미 애 있으면 딩크가 아님 ㅋㅋㅋ
Double Income No Kids
뭐 글 의도는 알아 먹겠지만 좀 알고 쓰자..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5
애가 있으면 dink가 아니고 diok..
요즘은 많이 재고 낳을만 할 때 아이를 낳는줄 알았는데 꼭 그런것도 아니네요.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6
다 키워놓고도 에휴 너키울때 힘들었다소리나오는데, 뭐 이정도 한탄어때서. 진짜 이런소리나올만큼 노력했나부지..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실질적으로 임출육을 한 여자들을 보며 미혼여성들은 딩크나 비혼을 다짐하는데
임출육을 옆에서 본 남자(1%만 육아를 직접함) 를 본 미혼남성들은 99%의 도우기만 한 남자를 보고 새끼자랑하는 사진만 보며 번식본능을 일깨우며 애기낳자운동을 실천함..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애 키우는 게 물론 힘들긴 하지만.. 아이가 주는 사랑이 얼마나 큰데.. 그 맹목적인 사랑은 안받아 본 사람은 모름. 그 사랑은 부모에게 받는 사랑이나 신랑에게 받는 사랑과 완전히 다름. 부모가 생명줄이니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부모 자녀간의 사랑과 관계가 그렇게 간단히 설명되지가 않음. 우리가 부모에게 받은 안좋은 기억들이 많다고 해도 사랑을 갈구하듯이..그냥 이 세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기쁨임. 케바케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또 주는 사랑도 배울 수 있음. 아이에게 사랑을 줘도 자기전에 누워있으면 오늘 못해준 것들이 떠오름.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아이가 그 사랑을 알아주면 더 기쁘고.. 내 아이가 나에게 보석보다 귀하듯이, 다른 모든 아이들도 부모에게 그만큼 귀하다는 것도 알고, 또 어릴 적 부모님이 지금 내 나이보다 어렸고, 그만큼 미숙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고..지금은 딩크가 되고 싶을만큼 힘들겠지만 아이랑 미운정 고운정이 다 쌓이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 되지..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없으면 없어서 외로울 걸
7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웰던 내놓고 미디엄이라 우기는 프랑스 레스토랑4
03.14 00:18 l 조회 10411 l 추천 3
음지로 캠핑 왔다가 도망친 후기1
03.14 00:16 l 조회 10235
돼지 농장에서 종종 뼈다귀가 발견되는 이유29
03.14 00:15 l 조회 36353 l 추천 1
독도가 일본땅이길 바라는 외국인들의 이유106
03.14 00:08 l 조회 100131 l 추천 1
지난 밤 하수관이 18m나 솟아오른 일본 오사카2
03.14 00:04 l 조회 2095
퇴근하고 헬스장 가는 사람 "자기관리 상위 5%”2
03.14 00:04 l 조회 2617
당근거래 한달 후에 환불 요청5
03.13 23:53 l 조회 10805
노래방 도우미와 사귄 썰.jpg231
03.13 23:50 l 조회 131462
멀미할 때 느끼는 고통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161
03.13 23:43 l 조회 73236 l 추천 15
일본에서 화제 된 13살 아이가 쓴 글 .jpg12
03.13 23:35 l 조회 17711 l 추천 11
제니가 입어도 신라면같은 옷48
03.13 23:28 l 조회 59438 l 추천 1
화물차 뒤에 붙어가면 안되는이유1
03.13 23:16 l 조회 3747
40대 연예인 신화 김동완, HOT 장우혁 소개팅 주선해준 예능 근황.jpg
03.13 23:08 l 조회 3851
NEXZ,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오프닝 스테이지 장식..데뷔 첫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출격
03.13 22:53 l 조회 623
故 휘성 킬링 보이스 특히 팬들 반응 큰 이유 .jpg39
03.13 22:42 l 조회 52978 l 추천 3
ㄹㅇ완벽하게생겨서뭐말이안나오네.......twt4
03.13 22:19 l 조회 6147 l 추천 6
파주 어느 고등학교 선생님의 레전드 급훈
03.13 22:18 l 조회 3722
얼음속에서 발견된 5천년전 미라 ㅎㅇㅈㅇ1
03.13 22:17 l 조회 3484 l 추천 1
30대 소개팅 현실
03.13 22:10 l 조회 1377
일본 탑 걸그룹 멤버의 불륜으로 남편이 자살한 사건
03.13 21:52 l 조회 4305


처음이전966967968969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