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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주는 사람들이 보기에 진짜 못생김
약간 얼굴이 박복하다고도 들어봄 ㅋㅋ

타고나길 이렇게 태어나서 어릴때 놀림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외모 때문에 죽고싶었던 젓 없음 ㅠ

어릴 때 남자애들이 나랑 엮이면 막 울었거듬?
근데 그때 항상 오빠가 나한테 니 영향력 미쳤다; (p) 오늘 효도해라 이러면서 쥑인다고 해줌
근데 이걸 진짜 좋은 거라고 생각했고

초중고 왕따 당했는데 한창 책에 빠져있느라 왕따당하는지 모르고 어떤정의로운 애가 신고해서 학폭위 열린다고 전해들을 때 피해자 3명 있는데 내가 제일 크게 피해받은 애란걸 알게됨..
머리카락에 지우개 가루 맨날 나오는 이유를 그때 알게 됨

성인되고 사회나가서도 사람들 계속 얼굴에 스트레스 받고 승진 얘기하고 할 때
솔직히 이해 1도 안갔음.. 처음이야 그렇겠지
와모? 정치질이 더 중요했는데 이때는 외모보다 능력과 성격이 더 중요함 ㅠ

주변에서 계속 외모가지고 뭐라하고 성형 추천해줘도
부적처럼? 내 외모의 영향력..(p) 생각하며 편하게 삶.. 다이어트? 해본적 없음 걍 복싱함..

키 160인데 성인되고 60키로 밑 내려간적 한 번도 없음..근데 몸무게 강박? 그런거 가져본적 없음..
몸무게 내려가면 일 못함..배고프고 세상에 한식을 너무 사랑함

친구 얼굴이나 상사얼굴 그런것도 신경 써본적 없음
거기다가 누가 본인 예쁘다고 얘기하면 그냥 예뻐보임..

분명 못생겨서 처음에 달주를 꺼리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화장도 안함)내가 예뻤다고 해서 승진 따낼 거라곤 생각안함…ㅋㅋ 이건 본인 능력에 대한 과신이 자기연민을 만드는 듯..

비서나 승무원 뭐 이런거 아닌이상 외모 신경 쓰고나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함..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서 더 프리한건진 모르겠지만 친규들 만날 땜다 위고비..마운자로, 뭐 다이어트 얼굴 이런 얘기도 계속하는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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