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한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을 맡았다. 민활성은 준수한 외모와 화려한 화술로 부잣집 딸 전이경(정수정 분)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데릴사위 신세가 된 인물이다
정수정과의 부부 호흡에 관해선 "또 한 번 주변인들에게 심한 질타와 욕을 많이 먹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거미집'에서도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부부로 케미를 만들 수 있어 작품을 시작하기 전부터 설렜다. 함께 작업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낸 것 같아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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