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47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이 훈육 남편이 미쳤어요
113
2개월 전
l
조회
81196
인스티즈앱
9
15
9
익인1
주작이죠??ㅋㅋㅋ 아니면 설명이 안됨
2개월 전
익인28
블라에서 학폭 2등가해자인데도 아빠가 때리는거 욕하는 글도 있었음
2개월 전
익인2
대체 저 부모들은 애를 어떻게 키운거지..? 분명 보고 배웟을텐데
2개월 전
익인3
충분히 타일러서 거지한테 거지라하는 게 뭐가 문제냔 소리나 들은 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3
지적 받고 한 번에 잘못 깨닫고 교정되면 때릴 필요 없고
지가 잘못한 걸 알아서 입 다물고 토라진 정도까지도 괜찮음
근데 지가 잘못했는데 더 적반하장으로 헛소리 시전하면 맞아야 됨
이미 부모 말을 우습게 알고 뭐라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데 말 더 얹는다고 잘도 듣겠다
2개월 전
익인4
딸아이 반응만 봐도 뭘 타일렀다는건지...
부모말로 교정안되면 그땐 강하게 잡는게 맞음
그게 가정교육이고
2개월 전
익인5
아 체벌은 안된다는 주의긴한데 5학년이 한 발언이라고 생각하면 맞을 짓 같네…
심하긴한데 둘이 합의점을 찾아야지 애를 데리고 나와버리면 애가 아빠를 뭘로 보겠냐ㅠ
2개월 전
익인6
일단 전 남편편입니다
2개월 전
익인17
22
2개월 전
익인25
33
싸가지 챙길때까지 맞아야됨
2개월 전
익인35
44 정신머리를 잡아놔야지. 요즘 애들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
2개월 전
익인36
55
2개월 전
익인63
66
2개월 전
익인65
777
2개월 전
익인68
88
2개월 전
익인74
99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초5가 말로 안고쳐지면 매라도 들어야지
저기서 머리 더 크면 때려도 안고쳐짐
2개월 전
익인8
아직 초등학생이라 막말한다고 감싸줄게 아니라 초등학생밖에 안 된애가 벌써 막말한다고 놀라야하는 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9
아빠 처벌 수위는 좀 쎄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한다는 훈육으로는 어림도 없을듯
2개월 전
익인10
엄마가 훈육을 제대로 못함
2개월 전
익인11
첨 보는 사람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어떨까
2개월 전
익인6
ㄹㅇ 저런 애들이 커서 대학생때 국장 받는 애들 앞에서 국장 받는 거지들 땜에 10분위인 내가 피해본다ㅇㅈ,ㄹ함.
내 대학 동기가 이래서 옆에서 진짜 헉했음.
2개월 전
익인12
5살도 아니고 초5면 사람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
2개월 전
익인14
. 난 이해되는데 나도 맞아야한다고생각
근데 요즘 부모들은 애 잘 안때리던데
시대가 변했다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5
아이 인성교육 빡시게 해야할듯
남편 없었으면 활개치고 다닐듯
2개월 전
익인16
쎄게 나가야 말을 듣는 애들이 있음;
2개월 전
익인18
지가 말로 훈육을 잘 해왔으면 애새끼가 저렇게 컸겠음
2개월 전
익인19
잘팼네
2개월 전
익인20
난 체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인류의 유구한 교육방식이기도 하고 선만 정해놓고 하면 좋읗듯
2개월 전
익인21
아이가 페지줍는 어르신을 보자마자 거지라고 하기까지의 사고과정에는 분명 저 엄마의 평소 언행에서 봐왔던 게 있을거야
2개월 전
익인22
나도 체벌파인데 방금 훈육으로 체벌했더니 유치원가서 선생님하고 친구 때렸다는 썰 봄
갈등상황이나 혼날것 같은 상황에 자기가 맞을까봐 먼저 때린거라고..ㅋㅋㅋㅋㅋ 생각이 거기로 튈수있으니 조심하긴 해야함 기질에 맞게..ㅇㅇ
2개월 전
익인23
저런 표현을 어디서 배우고 들었을까? 당연 유치원은 아닐거고 저렇게 혼내는 아빠는 아닐거고...그럼 엄마나 친가/외가 조부모님 밖에 없음. 이것도 아니다? 그럼 책이든 만화든 영상이든 너무 일찍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된거라 부모공동의 잘못임.
2개월 전
익인24
유치원도 가능하지... 친구 냄새나면 거지라고 하는경우 많이 봄
2개월 전
익인57
5학년이면 욕하는 애들도 많고 친구들한테 나쁜말 많이 배우지 근데 저건 싸가지가 없는거라 디지게 혼나야지
2개월 전
익인69
초등학생이랬음 미디어에 노출 안 시켜도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듣고 배우는 거 엄청 많아
2개월 전
익인24
음.. 주작이라고 믿고싶네 종아리 30대가 과하다면 이해 가! 뭐.. 다 본인들만의 기준이 있으니깐 근데 체벌 자체가 문제이고 말로만 한다? 아 하긴 요즘 부모들이 그렇다는사람 본거같긴하네 이미 말로 1번했는데 3번까지 해야된다는건가
2개월 전
익인26
말로 타이를 정도면 당연히 타이르는게 맞겠지 근데 저건 그 선을 넘었잖아..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 남편이 하는게 맞다고 봄
2개월 전
익인27
저건 맞아야지
2개월 전
익인29
ㅋㅋㅋㅋㅋㅋ맞아야지
2개월 전
익인30
애초에 애가 말 저꼬라지로 하는건 부모를 보고 배운건데 보니 아빠는 아닐거 같고 엄마 말뽄새를 닮은거 같음
2개월 전
익인31
말로해서 고쳐질거 같나요 그게
2개월 전
익인32
솔직히 맞을 딴 맞아야됨
2개월 전
익인33
저건 선넘었네 제대로 배워놔야됨
2개월 전
익인34
애가 두들겨 맞게 키워놨네
2개월 전
익인37
엄마가 안 쳐맞고 자라면 어케 되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2개월 전
익인38
에휴 주먹으로 팬 줄
2개월 전
익인39
알아듣게 말했는데도 저런식으로 나온거면 답없음
2개월 전
익인40
아내도 종아리 걷어야겠는데? 딸 인생 다 망치고 있네 아오
2개월 전
익인41
5학년인데저러는거면 엄마가 교육 제대로 못한거임
2개월 전
익인42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젠데.. 맞고 자란 입장에서 당연히 안때리고 키우면 정말 좋겠지만
막상 저 상황에 놓이면 ...... 아마 엄마가 제대로 훈육하지 못해서 아빠가 폭력을 써야만 멈추게 되는 상황인듯
2개월 전
익인43
초5면 아무한테나 저런 말 하면 안된다는 건 눈치로 알죠 타이르는 건 몰라서 잘못 행동할 때나 통하는 방법이고… 저건 저 할머님을 무시해서 저러는 거임 이미 머리가 커서 아빠가 한 번 주의 주는데도 곧바로 버릇 없는 소리하는 거 보니 안 고쳐주면 엄마아빠한테도 기어오를 게 뻔하죠
2개월 전
익인44
주작같은데
2개월 전
익인44
훈육으로 체벌하는 남편을 얘기하고자 함보다는 구구절절 아이와 저를 욕해주세요 라는 의도로 딱 보임 실제라면 아이나 자신에게 불리한건 최대한 생략해서 유리하게 편향된 글을 썼을거라고 봄 주작들은 꼭 자기잘못 떠벌리더라 그래서 주작의심됨
2개월 전
익인45
말로 충분히 설명 했는데도 저러는 거면 맞을만하지
2개월 전
익인46
유치원 교산데 애를 막 무차별적으로 때린 것도 아니고 부모가 훈육한다고 회초리 들 수 있다고 생각함(손, 발로 여기저기 때리는 건x) 그리고 초5면 알 거 다 알고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알 나이라서 잘못된 거 명확히 알려주고 훈육해야 함
2개월 전
익인47
초5가 저런말을 한다고...?ㅋㅋ많이 늦은건 맞지 개패듯 패야함
2개월 전
익인48
저 글은 주작같네
너무 대놓고 욕해달란글로 보임
근데 예전에
편의점에서 좀 잘차려입은남자애가 편하게 입은 남자애한테 얼굴에 돈 뿌리는거 본거 생각나네
나이는 초등저학년정도로 보이던데
아무리 뭐 사달래도 그렇지 단호하게 거절로 끝내면 될걸 얼굴에 돈은 왜 뿌리나...싶었는데
2개월 전
익인49
응 더 맞아야돼
2개월 전
익인50
맞고 배우게 되는 것도 분명히 있음
2개월 전
익인51
아버지가 잘한거 같음.
그대로 냅두면, 사회생활하면서, 분위기 쌔하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로 자랄 듯. 그러면서 이게 틀린 말은 아니잖아? 왜 이게 기분 나빠? 이러고 본인이 비슷한 말을 들으면 파르르 떠는 어른이 될거임.
그리고 그 독한 말을 부모에게도 똑같이 할 거임.
2개월 전
익인52
난.. ㅇㅇㅇ 박사님 좋아하지만...
체벌을 아예 없애는건 반대임
세상 모든 부모가 다 그 분 같을 수 없고
타일러도 안 듣고 저렇게 대들면 필요하다 생각함
나도 솔직히 어릴 때 잘못할 때마다 맞고 커서 정신차린 케이스라 생각하는 편
2개월 전
익인53
엄마가 저런식이니 애가 겉도는것
2개월 전
익인54
체벌을 반대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체벌할 때 자신의 감정을 분풀이하듯 쏟아낼 때가 많습니다. 명확히 아이의 잘못을 명시하며 왜 체벌을 했는지 그 잘못에 대해서만 말하면 모를까... 제 주변도 그렇고 본 적이 없습니다.
2개월 전
익인58
22 어린 나이에도 기억나는게 왜 ~하는게 잘못인지 물어봐도 제대로 설명안하고 때리기만 했음 그냥 몇 대 맞을건지 정해 이런식..ㅋㅋ 대부분이 종교 때문이었는데 성경내용 듣다가 졸아서 맞은거라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
2개월 전
익인55
핵심 딱 찝어서 쓰는 소설 ㅋㅋ 도대체 뭘 위해 이런 글을 쓰는건지 궁금
2개월 전
익인56
저 아이의 마지막 희망은 아빠임ㅜ
2개월 전
익인58
체벌말고도 훈육 방법은 많음 훈육은 말로만 타이르는거 아님 둘 다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래서 부모도 교육받고 자격 있는 사람만 부모해야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8
좋은 대학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고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 자녀를 키우는 방법 이런건 적어도 1년 정도는 배워야 하지 않나 싶음
2개월 전
익인59
난 뭐...초등학생 기껏해야 1, 2학년인 줄. 냉정하게 말해서 초5면 이제 사춘기 왔을텐데 '훈육'을 하기엔 너무 늦어보인다. 아빠라도 정신 차리고 뭐라도 하려고 한 것 같은데...이미 글렀음. 사춘기부터는 부모 말 귀에 절대 안 들어가거든. 학교에서 일해보니까 초등 고학년부터는 애가 이상하면 답이 없음.
2개월 전
익인60
진짜 아버지가 잘하신거임 ㅇㅇ 저거 방치하면 그냥 부모가 딸 인생 망치는거. 진짜이시대에 보기드문 참된 아버지시네
2개월 전
익인61
엄마도 같이 맞아야겠는데?
2개월 전
익인62
주작내난다
2개월 전
익인64
주작ㅋㅋ우쭈쭈하는 엄마, 싸가지없는딸, 가정적이고 혼자 똑바로 양육할줄아는 아빠ㅋㅋㅋ
2개월 전
익인66
주작같은데…. 저녁먹는 시간대에 어두운데 폐지줍는 할머니? 요즘 쓰지도 않는 효자손? 아무리봐도 주작같음
2개월 전
익인67
부모가 중간이 없네; 엄마한테 가면 다 허용해줘서 개차반으로 크다가 아빠한테 가면 왕창 맞고 애가 너무 혼란스러울 듯 저런 식으로 키우면 이상한 커뮤에서 아빠욕만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클텐데
2개월 전
익인70
아니 어떻게 하면 저런 말을 해..?
2개월 전
익인71
엄마는 다 품어주고 아빠는 왕창 혼나고 ㅋㅋㅋ 저 애는 일단 미래에 사회생활이 힘들겠어
2개월 전
익인72
참애비다
2개월 전
익인73
저건 쳐 맞아야지
2개월 전
익인75
초5면 알거 다알긴하지ㅏㄴ 총체적인 도덕관념이 자리잡긴 이른 나이에요
머리로 이해 못하는 아이라면 매로라도 이해시켜놔야 정상적으로 자랄수있습니다
1개월 전
익인76
아직 어리면 가르쳐야죠. 유치원생인데 회초리 들겠어요? 초등학생식이나 되서 할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거면 회초리로 쳐서라도 가르쳐야죠.
1개월 전
익인78
그런데 저런 말 한건 99% 가정에서 잘못한 건데 그걸 또 폭력으로 고치려 하는 게 도돌이표
저 말이 나오지 않게끔 평상시 바른 인성 교육이 중요하고 폭력은 본인의 화 풀이 일뿐임 때린다고 해서 고쳐지면 저는 성인군자입니다
1개월 전
익인79
미친 건 엄마 본인인 듯
1개월 전
익인80
니가 말로 훈육한게 효과가 있었으면 니애새끼가 과연 저모양일까
1개월 전
익인81
저건 처맞아야지
21일 전
익인82
난 일단 어릴때 정석으로 맞은 케이스라서 ..(잘못한이유 설명+몇대맞을지 내가 정함)
무조건 훈육이 답이라고 보지만 본문처럼 30대라면 글쎄...? 나같은 애들은 오히려 반감만 들어서 더 삐뚤어질가능성이 많음 ㅠ
21일 전
익인83
초5면 아직 어린아이라 몰라서 그렇다 들을 정도도 아님ㅋㅋㅋ
무슨 유치원생 교육하듯이 말로 잘 타이른다 그러네
회초리 30대까진 빡세긴하지만 엄마가 문밖에서 소리지르는게 더 공포 딸이랑 똑같은 초딩도 아니고 왜저럼
19일 전
익인84
직장동료가 글의 딸 같은 사람인데 짜증나죽겠어요
17일 전
익인51
남편이 아주 잘했다고 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이슈 · 2명 보는 중
노션은 정말 편리한가에 대한 고찰.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포미닛에게 욕한 카메라감독(연예계 현실)
이슈 · 3명 보는 중
(초스압) 빽다방 사건 점주 법률대리인 글..JPG
이슈
AD
일본인 "한국의 고등학교는 급식이 있어?”
이슈 · 3명 보는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 시키는 식사 방법
이슈
AD
현재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터졌다는 이재용 사전투표..JPG
이슈 · 4명 보는 중
나는솔로 라방 끝나고 회식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인생 망한 27살 요즘 삶이 즐겁다 ㅎㅎ.jpg
이슈
어떻게 하이닉스 120만에 250억을 박지?
일상 · 1명 보는 중
AD
원래는 배우 생각 없었는데 좀 슬픈 이유로 배우생활 시작하게된 서인국.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제주 유튜버 뭐랭하맨 채널에 오늘 올라온 게시글
이슈
서브웨이 잠봉뵈르 샌드위치 출시 🥪
이슈 · 1명 보는 중
관념적 163cm 상이라는 츠키 실제 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초등학생 교과서 표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 K패스 돈 왤케 많이 환급해줌?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오늘 코스트코에서 조폭이 한 가족의 아빠한테
224
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
192
귀걸이 위치 때문에 해외에서 화제중인 미피
229
미모로 화제가 됐던 국제커플 근황
141
한국인이 외국인이랑 '확실히' 다른 특징 말하고 가는 달글
107
오늘자 충격적인 사랑이 최신근황..JPG
87
가족여행 반땡하자는 동생.jpg
69
박명수, 투표 소신발언 "사람 하나 잘못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91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60
현재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터졌다는 이재용 사전투표..JPG
95
💥블라 댓글창 터졌던 부동산 입지글..JPG
88
스벅사태에 테러당하는 중인 차지 밀크티..JPG
44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60
SNS 에서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거사진...jpg
62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76
'미드오픈' 뜻이 궁금했던 엠팍성님
1
03.16 22:31
l
조회 5246
우리는 몰랐던 故 앙드레 김의 대단한 업적
5
03.16 22:26
l
조회 25729
l
추천 21
개복치 뼈 사진
23
03.16 22:26
l
조회 26814
l
추천 3
[WBC] 일본 비상!!!!!!!!!!!!!.webp
3
03.16 22:25
l
조회 33271
음식 주문 말고 성대모사 주문 받습니다
03.16 22:22
l
조회 479
정청래 추미애만 감싸는 털보식 가스라이팅 .jpg
03.16 22:03
l
조회 1173
빚만 3억이라는 도박중독자 썰
4
03.16 22:02
l
조회 10800
현재 국뽕 미치게 한다는 오스카 케데헌 무대
10
03.16 21:50
l
조회 7713
l
추천 6
현재 해외반응 최악인데 한국인들만 억울하다는 사진..JPG
145
03.16 21:41
l
조회 96230
배우 표예진 14년전 사진
7
03.16 21:29
l
조회 37909
l
추천 1
이미주, 삼겹살 두점 굽다 베란다 취사 민폐 갑론을박
178
03.16 21:24
l
조회 83667
이번주 나혼자산다가 욕 먹고 영상 모두 내린 이유 .jpg
197
03.16 21:21
l
조회 106357
l
추천 23
추미애랑 같이 뉴스공장 나가자는 한준호??
03.16 21:15
l
조회 1025
악마가 퍼스널컬러라는 남돌 뮤비….gif
03.16 20:56
l
조회 775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하ㅜㅜㅜ 양의지 아이오아이랑 챌린지 찍었냐고 미친
27
와 레이예스 쓰리런쳤어?
30
오늘 방탄 진 헤어 ㅋㅋㅋ
37
아빠 사주에 미쳣는데 올해 나랑 오빠한테 수기운 부족하대서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31
강아지 물 너무 안마셔서 당근 띄워줬는데 표정봐
34
근 며칠 간 왁뿌, 봄동 비빔밥, 버터런 유행 다 따라한 트민남 집단 남돌
4
03.16 20:44
l
조회 33263
데뷔 때부터 고척 스카이돔 입성한 제로베이스원 최근 콘서트 규모
03.16 20:39
l
조회 2719
티라노사우르스 주작 사진이 걸린 이유
25
03.16 20:35
l
조회 25155
뉴비트, 전국 투어 성료→5월 컴백
03.16 20:31
l
조회 435
메가 박스 3월 근황
27
03.16 20:30
l
조회 25218
l
추천 1
하루에 1억 번다는 에그타르트 가게
104
03.16 20:24
l
조회 41385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8
1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30
2
리센느에 탑승하는 지자체 유튜브들ㅋㅋㅋㅋ
18
3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11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4
5
제 2의 샤인 머스켓 사태
20
6
공기업 스터디방에 올라온 합격 후기
19
7
당뇨가 오는 과정.txt
11
8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2
9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34
10
한국인의 피부를 가장 조져버린 발명품
28
11
구성환 인스타 업뎃 feat.꽃분이 샴푸
2
12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18
13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48
14
스벅사태에 테러당하는 중인 차지 밀크티..JPG
42
15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54
16
어디가도 인종차별 안 당하고 오히려 굽신댄다는 배우 인상
17
김종민이 PC방 사업했다가 망한 어이없는 이유
18
오늘도 케이팝 아이돌들이 되새겨야 할 명문
19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31
20
사회초년생 애들아...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애들아.... 절대 그 집을 나오지마.....
1
삐루빼로 영상 안 올라오네
1
2
25살 모아둔 돈 종합해보니까
2
3
근데 여자화장실에 이 구멍들 진심 뭐야?
8
4
Ai 금지한 대학 대외활동에서 동기가 당당히 Ai쓰고 1등함
6
5
파데프리하는 익 있니?? 안하는게 더 이뻐보여
1
6
나 어릴때부터 내가 오지콤인 건 알았는데
3
7
정신과 예약했었는데
8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진 아빠 보면 짜증이 나 내가 나쁜 걸까
12
9
성심당 진짜 여전히 저렴한가봐
1
10
오늘부터 ㄹㅇ 다이어트 다시 한다 요요 타파
2
1
아니 이준석 새치기 글 자꾸 올라오는데... 줄이 없었대
16
2
가방 이쁘다 하고 가격 봤더니 62만원
3
민주당에 역풍한번 조만간 불겠다
4
단백질 높은데 고기 아니고 깨끗한 음식? 뭐 있을까
5
5
아 istj랑 enfp 한컷요약
6
내가 생각하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스포츠 구단 top 5
2
7
서가대 mc 제베원 박건욱이야???
8
다이소 살 거 정리하는데 트윗 보다가 또 추가함 ..
3
9
순자가 살려준 옥자?도
4
10
안원잘부 피디님이 원이 용감함 보고 유튜브 시작하셧대
1
멋진신세계
서리는 점점 현대말투로 세계는 점점 대군말투가 되가네
3
2
급상승
허남준 사진 풀어줬던 지인이 스레드에 이런 댓글도 달았네
3
허남준 하관만 보면 약간 누구세요다
6
4
군체 지창욱 좋아하면 보지마?
9
5
멋진신세계
1화 전생같다 진짜
2
6
멋진신세계
실제 몽생미셸
7
7
멋진신세계
나만 서리 말투 신경 안 쓰여 ㅋㅋㅋ?
2
8
멋진신세계
너희 비오제이 몇층이야?
11
9
멋세계 작가님 전에 준비하던 작품도 타임슬립이었는데
10
차세계 좋은 이유 편지에 다 나와있음
7
11
멋진신세계
이 해외 팬 반응 웃긴다 ㅋㅋㅋㅋㅋ
4
12
멋진신세계
무인도 에피 움짤 개 야르
2
13
잘생긴 양아치상
14
멋진신세계
연출 너무 재밌게 잘한다
1
15
멋진신세계
오늘 서리 미모가 그냥 미치셨어요(개큰P)
4
16
허남준 목소리 진짜 사기다
5
17
멋진신세계
막방까지 버틸 플랜 짜놓음
1
18
멋진신세계
근데 단심이도 대군을 기억을 못했던 건 맞는 거 같아
2
19
멋진신세계
야르😈😈
3
20
오늘 사전투표 하려고 했는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