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특히 이란의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중국과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등을 언급하며 이들 국가가 이곳으로 함정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미 이란의 군사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지만 이란이 드론이나 기뢰, 단거리 미사일 등을 이용해 해협을 위협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5개국 가운데 중국을 제외한 한국과 일본, 프랑스, 영국은 미국의 동맹국이다.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군함 파견을 요청할 경우 한국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한미 동맹, 중동 분쟁 개입에 따른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프랑스 대통령도 최근 호르무즈 해협 상황과 관련해 방어적 성격의 호위 임무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럽과 비유럽 국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 역시 이 지역 선박 운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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