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올림픽을 끝으로 라스트 댄스를 기념할 요리를 해달라고 한 최민정 선수
그리고 손종원의 15분 요리

장미모양으로 만든 비프까르파초
고생했다는 의미로 원래는 꽃다발을 드리고 싶었다고

오륜기파스타가 들어간 미네스트로네 스튜

머랭으로 감싼 베이크드 밀라노 디저트
밖은 뜨겁고 안은 차가운 디저트인데 추운 곳에서 훈련하느라 고생했지만 마음은 따뜻하라고 준비했다는 디저트


올림픽 성화처럼 불쇼까지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올림픽에 출전해서 4년 뒤에 또 먹고싶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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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점주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