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밤 10시쯤 친구가 할 게 있다며 일어나더니 거실이랑 안방을 뒤꿈치로 쾅쾅 찍으며 걷기 시작했다"며 "내가 만류했지만 친구는 '아랫집 애들은 당해도 싸다. 자기들이 먼저 시작했다. 윗집인 내가 갑이다'라고 말하며 발망치를 계속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으면 이럴 수도 있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 의견을 물었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