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6/13/779dceaa5aec92d1faeb750241836709.jpg)
이마트 내부 직원이 아이돌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을 가로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그룹이 고개를 숙였다. 신세계그룹은 상품권 발권 및 교환 관련 관리 기준 강화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16일 〈부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세계그룹은 현재 이마트 구미점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날(15일) 이마트 구미점에서 점포 오픈 시간 전에 내부 직원 소행으로 다량의 신세계상품권(10만 원)이 교환된 탓이다. 교환된 상품권 규모는 총 3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 상품권은 NCT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에 맞춰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1090?sid=101
유승호 기자(peter9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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