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은영은 김주하에게 "나는 지금도 생각나는 게 '이혼한다' '가정폭력 당했다'고 떠들썩했다"라며 "그때 네가 전화해서 '밖에 기자들이 잔뜩 와서 밖에 못 나간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김주하가 집에 컵과 물도 없었다고 했다며 자신이 살림을 챙겨 찾아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 남편이) 집에 모든 걸 다 싸 들고 뜯어간 거다"라며 "세탁기 있는데도 갔더니 (그걸 뜯어가서) 밑에 고정해 놓았던 시멘트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다"라고 했다.
이에 김주하는 "우선 가져간 게 딸이 한 살 때였으니깐 이유식을 만들려면 도깨비 방망이도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가져갔다"라고 했고, 오은영은 "뚫어뻥도 가져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0111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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