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권 가운데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챈 사실이 17일 확인됐다.
재민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14일 밤 팬들에게 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을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전달했다.
팬들은 다음 날 오전 매장을 찾아 기프티콘을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하려 했지만 일부 상품권이 이미 이마트 구미점에서 교환된 사실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1044?sid=102
김명준 기자 weege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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