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치매, 사망률, 우울, 행복감 등 37개 건강 지표를 추적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연구팀은 "사별한 남성들은 거의 모든 면에서 더 큰 타격을 입은 반면 사별한 여성들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10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