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부모 A 씨는 중학교 1학년생인 아들보다 두살 많은 여중생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A 씨는 "진짜 손이 벌벌 떨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온다. 2013년생 아들한테 돈을 빌려 간 2011년생 여자아이가 약속을 어겨서 학부모인 내가 직접 연락을 했다"며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글에 따르면 여학생 A 양은 네 차례에 걸쳐 돈 6만 원을 빌려 갔지만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돈을 돌려주지 않았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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