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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유기견 입양에 허들 너무 높이면 안된다고 생각함 | 인스티즈


글 제목 너무 날서있대서 새로 제목 쓰고
글만 갖고옴
본문 사진은 글 내용만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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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정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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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보통 본문같은 경우를 두고는 저런 소리를 안하지 않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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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그런 책임이 아니라 파양안하고 무지개다리 건널 때까지 보살필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 아닌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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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쎄 강제로 키우게하는것도아니고 외로우니까,귀여워서,키워보고싶었어서 등 가벼운 마음으로 데려와서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면 파양 고민하거나 유기하는 인간이 한트럭임
아프면 병원 데려가야하고 밥도 건강하게 먹이는건 당연한건데 그게 생각보다 물질적,정신적 부담이 드는일임
모든걸 다 해주지는 못해도 기본적인건 해줘야지 그 기본적인걸 안하는 경우가 많으니 회초리질이 심해질수밖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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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회초리질 당하는건 기분나쁠뿐이지만 동물들은 생존이 달린일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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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그런 회초리질때문에 아무도 안데려가서 그냥 길거리 방치되는것보단 키우다가 힘들어서 파양하더라도 누군가 데려가서 키우는게 나은거 같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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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길거리보다는 보호소에 있게 될거고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 당하게 되겠지
나도 보호소(동물병원 대리 보호)에서 두마리 입양했고 키우는동안 돈이 엄청 들어갔어 한번도 후회한적없고 행복했던 기억뿐이지만 경험해봤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잘키우는 경우도 많지만 쉽게 데려와서 고딩엄빠,이혼숙려캠프 자녀 동물판같은 사례도 엄청 보게되니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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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정 항상 뭐든지 시작에 비해 극단적인 결과를 만듦 ㅜㅜ 시작은 생명을 거두는 일이니 책임없이 굴지말라는 뜻에서 생겨난 말일텐데 이제는 돈없으면 키우지마라가 됨.. 미디어에서 말하는걸 다 해줘야만 얘네들이 행복한게 아니라구요...... 길거리나 보호소에서 병걸려죽는거보다 부족하더라도 사람손길 닿아서 깨끗하고 사랑받는게 더 행복한건데 돈으로 쳐바를수 없으면 그냥 병걸려죽게냅둬라식이 되어버림 ㅜㅜ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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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ㅈ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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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시에미질 하는 댓글 겁나많음 보는 나도 질리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할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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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공짜여서 데리고가서 학대하고 죽이고 잡아먹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어느정도의 안전고리는 확실히 필요함...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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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입양 할라니까 재택하거나 직업 없이 집에 하루종일 있어야 한대서 포기함…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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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초에 독일처럼 반려동물 키우는게 자격이 있어야한다고 봄. 유기견 입양하는 정도라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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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허들은 있어야됩니다..아무나 입양하면 입양자 틈새로 학대자도 섞여있고, 그냥 쉽게 생각하고 데려왔다가 유기하고 파양하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도 그렇거든요..그래서 더 꼼꼼하게 따지는 것이기도 해요. 생명 하나를 책임지는 일인데 완벽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잘 사는거면 몰라도, 보호소보단 낫다라는 말로 반려동물의 삶의 질이 떨어지는걸 합리화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호소는 솔직히 지옥,감옥같은 곳인데 당연히 거기보단 낫겠죠..데려올거면 적어도 동물권이 보장된 돌봄이 가능한 상태여야된다고 생각해요. 완벽하진 않더라도요. 애초에 완벽할수도 없고요.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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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책임이 아니라
방임 방치 유기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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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런 말 보통 개 고양이한테 고급사료 좋은 장난감 최상급 서비스만 제공하면서 완벽하게 키워라 X
귀찮다고 산책 안시키지 말고 아프다고 유기하지 말고 짖거나 물건 망가뜨렸다고 학대하거나 파양하지 말아라 전부 각오하고 들여라 O 니까 이해함
물론 진짜 유난떠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사람들 말은 거르면 됨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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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물론 왜그러는지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기준이너무높긴해 혼자살거나 신혼부부면 순위가 밀리고 직업이랑 수입까지 묻는곳도 있더라
알아보다 인생을 평가받는 느낌이 들었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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