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래퍼 창빈이 지난해 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11동(현대1,2차) 한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 1,2차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에서도 3구역에 해당되는 단지로 최고 65층, 30개동, 5000여세대 대단지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현대아파트 11동 전용198㎡ 한 매물을 단독명의로 매수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
해당 평형은 지난해 7층 매물이 127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 창빈은 최고가(127억원) 대비 33억원이 저렴하게 구입한 것으로 현재 최저 호가와 비교해도 10억원 넘게 낮은 가격에 매수했다.
스키즈 작년 콘서트 매출만 2700억
작년 음반은 초동 300만장 넘게 팔림
그 외 굿즈, 작곡 멤버 중 한 명이라 저작권도 있음
내 클라쓰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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