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9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5살까지 1억 없는 사람은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
166
2개월 전
l
조회
59834
인스티즈앱
1
27
1
1
익인1
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 거임. 내 주변만 해도 전세사기 당한 사람 넷에 결국 못돌려 받아 억대 잃은 사람도 있고, 부모님이 보험 해지했는데 크게 아프셔서 모아놓은 돈 다 병원비로 나간 사람도 있음. 보이스피싱이나 주식 투자 실패로 몇 천 날린 사람도 있고.. 돈은 언제든 없어질 수 있고, 또 반대로 갑자기 생길 수도 있음.
2개월 전
익인36
22 이거임 본인이 무사히 돈 모았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갈 일이지 왜 저렇게 말을 하는지
2개월 전
익인85
앞일 모르니까 인생 대충살라는 마인드
2개월 전
익인97
33
2개월 전
익인98
33이게 맞음 돈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름...ㅜ 또 어떻게 생길수도있겠지...ㅜ 슬프당
2개월 전
익인114
44
2개월 전
익인116
아니 부모님이면 연세가 있으실텐데 다시 가입도 어려울 보험을 왜 굳이 해지하셨대?.... 진짜 듣는 내가 다 속상하다
1개월 전
익인117
잘못 쓴듯 보험 해지했는데 부모님이 트게 아프셔서 큰 돈 썼다 같아
1개월 전
익인116
그러니까 보험료로 병원비 충당할수있는걸 대책없이 굳이 해지하셔가지고 병원비로 생돈 크게 들어갔다는 얘기 맞잖아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원글은 본가살면서 생활비도 매달 드리지 않는 적당히 유복한 집안이면서 20대 취업한 경우를 말하는듯함 사람마다 집안마다 사정 다르니 셀쿠깰 필요 없을듯 근데 내 생각에도 이런 조건이면 35세 1억은 모았어야 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7
222 큰 사정 없이 무난하게 돈 모을 수 있는 환경에서 35살에 1억은 모아야 힘
2개월 전
익인3
일반적인 기준이 다 다르기도 하고 일반적이다가도 인생이 확 노선이 트는 순간이 생길 수 있징
2개월 전
익인4
내가 1억을 모았다고 해서 그건 통상적인 기준이 될수없는거임.
남들이 했다는 경험을 모두가 다 한게아니고
사람마다 우선시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저걸못한다고 해서 사람이 이상한것은 아님.
1억을 열심히 모은건 칭찬할만한 일이지만
그것이 당연한것은 아님
그렇게 따지면 2억을 모은사람 입장에선 1억밖에 못모은 사람이 이해가 안되고
5억을 모은사람입장에선 2억을 모은사람이 이해가 안가기때문에 무조건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
과장없이 집에 돈 갖다준 거 아닌 이상
고졸이면 4억원은 모았어야함
2개월 전
익인6
..? 이게 진짜 몽몽소리아녀?
2개월 전
익인8
웃긴다 돈도 못모아본애가 ㅋㅋ
2개월 전
익인9
고졸이 4억이요? 계산법 좀 말해줘
2개월 전
익인11
뭔소리임 고졸취업해서 4억모으려면 월급안쓰고 그대로적금하고 부모님카드로 생활해야함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1
메소아니고?
2개월 전
익인32
도랏낰ㅋㅋㅋㅋ메소ㅠㅠㅠ개윳겨
2개월 전
익인3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솤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0
ㅋㅋㅋㅋㅋㅋㅋ미친
2개월 전
익인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ㅋㅋㅋ
2개월 전
익인72
사회생활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인생 시야는 방구석인 애들이 이런 댓글 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4
4억 몽몽이 이름인거 아냐?
2개월 전
익인87
나는 이 말에 공감.. 이때까지 돈 펑펑 쓰면서 살다가 정신차린지 5년. 자산 그 정도 있음. 아직 35살 아니고. 만약 20살때부터 재테크 공부했으면 10억, 20억은 훌쩍 넘었겠지? 솔직히 한국 사람들 금융 공부 안되서 이런 글에 반박하는거 조금 안타깝다. 조금만 금융 공부하면 35살에 4억 이상은 통장에 있는거 전혀 이상할게 아님.
2개월 전
익인89
금융공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7
오.. 금융 공부가 웃긴 단어인가
2개월 전
익인100
금융공부만 해서 우리말 맞춤법 공부는 안 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3
안 되서 아니고 안 돼서 국어 공부도 좀 해줘
2개월 전
익인87
이 글이 언제적 글인데 내용은 안보고 맞춤법 지적하고있는 그대도 참.... 그대는 맞춤법 잘쓰고 국어공부 잘해서 통장에 돈이 쌓였나보네. 나는 통장에 억 있어서 이런 단어 하나에 꼬투리잡지않는데
2개월 전
익인93
나 고졸취업잔데 지금 32살인데
20~23 까지 연봉
1800~2300 이었음
24에 3000으로 오르긴 했는데
여태까지 번 모든돈 한푼도 안썼다 해도
4억이 안돼~
2개월 전
익인103
그... 아무리 졸업하고 20살부터 바로 쉴틈없이 일했다쳤을 때 기준으로 봐도 4억 못 모음... ㅋㅋㅋㅋㅋ 20살부터 35살까지 친구 1번도 안 만나고 식사부터 시작해서 수도세 전기세 핸드폰요금 월세 등등 다 부모님이 내주셨어도 안 됨...
2개월 전
익인113
그래서 넌 모았니?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걱정해주는 건 고맙네 그려
2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
ㅋㅋㅋㅋㅋㅋ진짜 뇌에 똥 찼나부다
2개월 전
익인12
저 기준에 왜 맞춰야해 ㅠㅠ? 이유알려줄사람 !
2개월 전
익인13
대충 좀 모으면 된거지 꼭 1억원이어야 될 이유는?
2개월 전
익인14
사람 마다 사정이 다 다르지
2개월 전
익인15
그냥 그만큼 필요 없고
그만큼 필요 없을 상황 만듦
욕심이 없어서 손해 보고 살기
그게 편함
2개월 전
익인16
꼭 1억원일 필요는 없지만 그냥 빚없고 아무 사건 사고없이 평탄하게 살았는데 35에 모은 자금이 하나도 없다는건 진짜 심각하게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그건 문제가 맞지
2개월 전
익인21
22…
2개월 전
익인45
33
2개월 전
익인57
44
2개월 전
익인75
55
2개월 전
익인17
그래 세계인들아 내 계좌로 500원씩만 입금해주면된다
2개월 전
익인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24일 전
익인18
난 1년동안 세계여행해서 돈 옶당 지금 30살..
2개월 전
익인19
아직 35살이 아니긴한데 그때도 1억은 없을거 같으니 불우한 저를 도와주세요
2개월 전
익인20
나 아끼고아껴서 28에 1억모음 그리고 주식으로 날림
2개월 전
익인22
자기거나 신경쓰지 남거에 되게 관심이 많아
2개월 전
익인23
ㅠㅠ
2개월 전
익인24
아직 35은 아니지만 어릴 때 경험 다 해봐서 없음 대신 후회 안 함.. 20대 때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봄 해외에 나가서 한 달씩 살아보고 쓸데없는 사치 했다가 후회도 해보고.. 경험을 해봐야 모을 수도 있는 거고 돈 쓰는 방법도 알게 된다 각자 사정대로 살면 되는 거지 굳이 다른 사람들은 이만큼 했는데, 저만큼 했는데 하며 비교하며 살 필요 없음 지금 내가 살면서 불편하지 않다면..!
2개월 전
익인25
모부가 뭐야??
2개월 전
익인41
부모를 쟤넨 모부라함 남자가 앞에 있는게 싫다고
2개월 전
익인28
얼마모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이런글 보면서 소비습관 한번씩 되돌아볼 필요는 있음
솔직히 요즘 너무 돈쓰는거 물쓰듯이 하는 사람 많은건 사실임
2개월 전
익인34
22 소비습관이 내일이없던데 35에 1억이 중요한게 아니고 저렇게 살면 45 55에는 1억이 있겠냐고
2개월 전
익인29
통장에 백도없는데 무슨
2개월 전
익인30
지능과 표준정규분포표 생각해보면 왜그런지 알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35
딱 다 모으기 직전 가족에게 사기당함. 사람 일은 알 수 없는거. 얼마를 모았든 못 모았든 살아서 숨 쉰다는거 자체로 장하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음.
2개월 전
익인37
돈은 시간의 복리이긴함 부자들은 결국 자신의 청춘을 희생시켜 자식에게 물려주면 부 자기 세대에서 다 써버리면 그냥 무인거고
2개월 전
익인38
다들 사정이 있었을거고 별다른 사정이 없었다면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겠지. 남 경제사정에 오지랖은
2개월 전
익인39
그렇게 됐네요...
2개월 전
익인40
첫 글은 주변 싱황 아무런 문제 없는 경우에도 35살에 1억 못 모았냐는 거잖어
2개월 전
익인43
22 아무 이유없이 일한지 8~10년 되어가는데 1억도 못모은거면 소비습관 돌아봐야지
2개월 전
익인75
33
2개월 전
익인42
170씩 모으면 5년컷임
칼졸업하고 바로 취직하면 29살에 1억 가능
물론 가정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함
저축에 가치를 두는 사람이랑 소비에 가치를 두는 사람의 차이지 뭐.. 본인 선택인데 뭐랄게 뭐있음?
2개월 전
익인44
빨리 취업해서 1억 넘게 쓰긴 했더라 근데 모은 돈은 얼마 없긴함,, ㅜㅜ 월세랑 이것저것 내고 사치품은 딱히 안 샀는데 여행 좀 다니고 했더니 텅텅이라 다시 모으는중 ㅜㅜ
2개월 전
익인46
소비습관때문에 저렇게 모을 수 있었는데 못 모았다? 이러면 좌절하고 반성하셔도 됩니다
2개월 전
익인47
왜 남을 내리쳐 ㅋ
자기만 모으던가 말던가
2개월 전
익인25
맞아 많이 쓰는 사람도 있어야 경제가 돌아가지
2개월 전
익인48
저렇게 남 후려치면 만족이 되나봄.. 불쌍한 인생인듯....
2개월 전
익인49
못 모았으면 보태주던가 그럴 생각 없으면 남이 얼마를 모으든 얼마를 쓰든 본인 돈 갖다가 하는거 아니니 오지랖 노노
2개월 전
익인50
저축은 부모의 도움 없이는 힘들다. 넌 참 세상을 흑백논리로 보는구나
2개월 전
익인52
남 인생 평가 말고 니 인성이나 잘 챙기세요
2개월 전
익인53
그냥 일년수 × 1천만 하면 됨 10년 일했으연 1억 이하는 못모은게 맞음 한달 80만원 적금도 못모을정도면 소비습관을 바꿔(학자금 대출 제외)
2개월 전
익인54
집안, 빚, 사기, 늦은 취업 등등 특별한 이슈가 없었다면 35살에 1억 미만은 못모은게 맞음
2개월 전
익인54
아마 저런 사람들은 40이 되도 1억 못모음 그냥 보이면 쓰는거야
2개월 전
익인55
집안사정 제외하면 순수 현금말고 보증금, 차, 대출(빚내서 욜로한거x 학자금 같은) 같은 재산이 1억 미만으로 모았다는건 씀씀이 큰거 맞죠
주변에 가정사로 큰 돈 쓴 친구가 돈 못모았다면서 자책할때 넌 n만원 모은게 아니라 m만원을 모았는데 병원비만큼 쓴거라고 나보다 많이모은거라고 말해요
2개월 전
익인56
남들이랑 비교하지말자
내 기준에 맞게 살자
2개월 전
익인57
가족사정이 제일 ..진짜ㅜ 20초부터 일했는데 다 나가고 28살 이제 겨우 4천 모은거도 가족 수술비랑 빚 갚다가 다 사라짐.. 솔직히 무난한 환경이면 35살에 1억 모으기 어렵지 않음!! 투자했다 잃거나 여행이나 패션 덕질 등 과소비가 있는거라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8
돈 빌려달라고 안 할게 왜 이렇게 남의 통장에 관심이 많아
2개월 전
익인59
넹 알떠요(40대익)
2개월 전
익인60
이건 제목부터가 너무 아묻따 긁고 있는데? 그 사람한테 무슨 사정 있는줄 알고 어쩌다 그렇게 됐어 이난리임 ㅋㅋㅋ
2개월 전
익인61
제목은 공감 못하지만 본문 보면 내 소비습관이 문제인 건 맞다고 생각이 드내ㅠ
2개월 전
익인62
사람마다 기준도 생활도 환경도 다른거지 저렇게 단순하다니 꽃밭
2개월 전
익인63
2억 모은 사람입장의 사람이 글쓴이한테
1억밖에 못모은건 뭐냐고 하면 뭐라 할거지?
5억모은 사람이 뭐라고하면?
세상이 다 자기 기준으로 돌아가지않다는걸 모르는듯
2개월 전
익인64
대출금갚느라 없다 어쩔래
2개월 전
익인65
뭐라는거임 사람들 좀 알아서 살게 냅둬라 니들 사는 게 기준이냐 자꾸 저 난리를 피우니까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사람이 느는 거잖아
2개월 전
익인66
그냥 알아서 살자~
2개월 전
익인67
난 저런 생각 자체를 왜하는지 모르겠음
타인의 삶에 굳이 말얹을 시간에 본인에게 영양가 있는 행동 하나라도 더 하길..
2개월 전
익인69
당연히 집마다 사정이 있겠지만 버는거에 비해 펑펑쓰는 친구들 보면 좀 공감은됨
2개월 전
익인71
쌉쳐
2개월 전
익인73
주식하지말걸 결혼하지말걸 ㅋㅋㅋ
그랬음 1억있을텐데..
2개월 전
익인76
인생 노잼으로 돈이나 모으고 청춘 다 포기하고 피폐하게 산 건 자랑이 아님
2개월 전
익인25
굿 ㅋㅋ
2개월 전
익인77
서울 올라가서 살면 모으기 힘들지
지방이면 금방 모음
서울 안가는게 답이긴해
2개월 전
익인78
근데 그래서 조건이 좀 많이 달려있는거 아닌가... 부모님한테 돈 안들어갔고, 소녀가장도 아니고, 그냥 평탄하게 살아왔는데라는 조건이 붙은거잖
2개월 전
익인78
25세 중소 사무직 초봉 2400 정도라고 감안하고 매년 100씩만 연봉 올랐다고 가정하면 3400인데 그러면 도합 10년간 3억 1900임. 또 쓰고 보니까 월급의 1/3을 평균적으로 저축해야하는데, 마냥 쉽지 않긴 하네... 나는 중립하겠음
2개월 전
익인79
타인의 삶에 왜그리 훈수를 두는지
2개월 전
익인81
내가 집안 가장이니까
2개월 전
익인82
부모님 영향이 가장 큼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3
친구없을듯 버는돈 족족 저금만 하고 글케 사셈
2개월 전
익인86
남이 얼마를 모으든 말든 본인이나 잘하자.. 못 모았으면 어쩔 거고 잘 모았으면 어쩔 건데 ㅋㅋ 말 얹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2개월 전
익인88
그렇게됐다
2개월 전
익인90
본인 인생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고 지들 인생은 평탄할 줄 알고 저런 오지랖은 부리는건지
걱정 마라 그 1억, 아프기만 해도 곧 당장 몇천은 사라질거다 평생 가지고 갈 수 없는게 돈 임
아무리 평탄한 인생이라도 돈 모으기 힘든게 요즘 세상임
2개월 전
익인91
최저급여에 못미치는 급여라서.. 물가가 너무 상승해서?
2개월 전
익인92
먹을거 아껴먹고 그러면 한달에 백만원은 저축할수 있지 않나..?
2개월 전
익인94
일하다 쉬고 또 재취업해서 일하다가 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건아닌데 마음이 고달픈 일을하니깐 몇년만에 항상 번아웃이 오더라고
그렇다고 부모도움받을처지는아닌고 몇년일하다쉬고 벌어놓은것으로 쓰고 하다보니 그렇게됐어
2개월 전
익인93
애초에 모으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인지
지나 잘모으지
누군가에겐 1억 모은것도 작은걸수있음
2개월 전
익인95
마 자씬있나
2개월 전
익인96
어려운 집안 아니면 서른에 1억도 가능하긴 함
2개월 전
익인99
1억 없는데 ..... ㅠㅠ
2개월 전
익인101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사람마다 형편이나 사는 방식이 다 다름 본인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리는건 지양해야한다고 봄
2개월 전
익인102
왜케관심이많냐
2개월 전
익인104
본인 잣대를 왜 세상 모든 사람에게 갖다 대는지 모르겠음.그건 그저 본인만의 잣대인데..
아니면 그래야만 본인은 인정받은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걸까..오히려 저런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더 인생을 공허하게 사는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06
이런거 봐도 걍 코파면서 보는 35살😐
2개월 전
익인108
딱 35에 1억찍어서 뿌듯한가부다
2개월 전
익인109
그거 생각난다 에타 영어과인데 토익 점수 낮다고 하니까
“왜 너도 내가 우스워” 한거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0
맞는말인데 돈 펑펑쓰다 나이만 먹은 애들 긁히기 딱 좋은글이라 난리네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1
소녀...는 아니고 암튼 가장임 못 모았음 그래도 행복함
2개월 전
익인112
그냥 ㅈㅉ 평범한 집인데 (간간히 기념일에 용돈 드리는 정도 )
취업 전에 장학금 + 인턴한 걸로 7천 모으고 시작했음
어릴때부터 습관 잘 잡아둬서
취업하고 달에 200-250 모으는 중이라 지금 20개월찬데 5천 더 모아서 1억 2천 됨
그렇다고 악착같이 안쓴거 아니고 여행도 진짜 많이 가고 개같이번 돈 개처럼 쓰기도함
그냥 나는 이렇게 살아서 적당히 굴곡없이 한국 사회 특유의 평균처럼 살면 (심지어 나는 인턴한다고 3학기 휴학해서 취업도 1.5년 늦었음) 30에는 1억은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
누가 아프거나 학자금 대출이 있거나 생계를 책임지거나하는게 아니라면
2개월 전
익인115
30대에 1억은 모아봐야 인생난이도가 좀 낮아지긴 해요 지금부터라도 모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건강 해치지 않는 선에서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18
우리나란 왤케 이나이때엔 이래야해 하고 나머진 실패자 만들어버리는거임 그렇게해서 실패자들이 많아지면 사회가 더 악의 순환인건데....글고 1억있으면 뭐 집을 살수있는것도아니고
몇살에 얼마를 벌건 그런 기준 없다...
1개월 전
익인119
아득바득 살기 싫다.. 걍 편하게 살다가 너무 힘들면 죽음으로 도피할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윗댓말처럼 ㄹㅇ아득바득 살기싫음
1개월 전
익인121
진짜 말그대로 대학졸업하고 바로 일하고 아무사정없으면 35에 1억 있는게 맞음
근데 뭐 심한거든 아닌거든 개인 사정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이따위 글을 씀으로서 본인이 무슨 사정이 있고 왜 가난한지 자백하도록 유도하는게 조까틈
1억모은게 뭐 그렇게 뿌듯하다고 이재용 앞에서는 다 거지인 주제에 남의 가난의 이유를 자백하도록 만드냐
1개월 전
익인122
지가 모았으면 모은거지 왜 난리지 혼자
1개월 전
익인123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124
남 인생을 이래라 저래라임 잘모으는 애들은 티도 안내고 잘만 모으더라
1개월 전
익인125
하르앞을 못보는건데 입쫌...으휴
1개월 전
익인127
내가 30대에 1억 못 모아서 뭐 돈을 빌려달라고 했어~ 세금을 안냈어 뭐를했어.. 부모가 잘 살아서 성인되자마자 5천 증여받는 사람도 있고, 아무 도움도 없이 서울 상경해서 꾸역꾸역 1-2천 모은 사람도있고.. 수중에 있는 돈을 가지고 누군 열심히 살았네, 누군 대충 살았네.. 본인 인생에 몰입하지 않으니까 남 인생을 들여다보고 훈수질 하는거지
10일 전
익인128
저거 모으느라 피폐하게 살기싫다 아득바득 모아서 취미도 못즐기고 살기싫다 그러는데
저렇게 모으는애들은 저렇세 모아도 아득바득사는게 아니어서 그럴확률이 큼
나만해도 30되기전에 1억 모으고 30살에 2억 모앗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아서 무의식중에 다들 그럴줄 알앗음
근데 친구들이랑 이래저래 오픈해보니까 학창시절 공부잘햇고 못햇고를 떠나서 쉽지않더라고 그래서 나도 생갓 바꿧음
6일 전
익인129
저 아무것도 못즐기고 살았는데 1억 못모을거같은데요..
어제
익인129
32살인데 청약포함해서 5천모았네 공무원인데.... 부모님 용돈 이런고 1도 안주소 명품 이런거 사치 하나도안하는데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문자를 지우지 말고 보관해야 하는 이유
이슈
AD
새롭게 밝혀진 허경환 실제 키.jpg
이슈
AD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과다출혈 심정지 산모를 살려낸 부산 백병원
이슈
설현 근황.jpg
이슈
AD
대박 귀여운 크록스 샀다
일상
𝙅𝙊𝙉𝙉𝘼 충격이었다는 노동절 전국 상황...JPG
이슈
친구가 이런식으로 과자를 사온다면?
이슈
AD
뜨개질은 진짜 최강의 가성비+미친 귀여움임 진짜로
일상
14살 연상 배성재 내조하는 김다영 아나운서..JPG
이슈
AD
AD
진짜 미모 리즈 찍었다는 말 많은 기리고 강미나
이슈
오늘자 대전 동물원 탈출한 늑대 정면사진
일상
AD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이슈
텔레토비 팝업스토어 in 경주 MD 리스트 공개
이슈
세종시 어느 아파트 6일째 정전 사태......
이슈
요즘 패션계가 버뮤다 나락보내고 미는 바지..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179
요즘 국내 불법체류자들 근황 .jpg
142
일본 LGBT 근황
164
미국 13살 어린이가 총 쏘려 하자 실탄 쏜 경찰
99
월 300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
94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
84
알랑방귀 뀌는 신입이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요?
169
흑인 아기들은 검은 피부로 태어나지 않아요
78
헬스장에서 아줌마들 출입을 금지 시킨 이유
73
인간혐오 걸린 30대 중소 사장
86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64
합격 30분만에 불합격 처리된 사람
61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50
아이에게 종교적인 이름이 학대인걸까요
40
CLC 권은빈 "수년간 전혀 유익하지 못했다”…연예계 은퇴 선언
65
뭐지 이사배가 청하처럼 노래하고 미료처럼 랩함 그것도 되게 잘함...twt
7
04.10 20:59
l
조회 5875
사흘만에 닳는 운동화.jpg
36
04.10 20:47
l
조회 27504
l
추천 65
故휘성 설립 레이블, 5인조 걸그룹 출시…오디션 출신 멤버 합류
04.10 20:44
l
조회 986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
2
04.10 20:40
l
조회 2565
어느 여대생이 스마트폰 시간을 통제 받는 이유
5
04.10 20:37
l
조회 9671
트루먼쇼 주인공 짐캐리가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던 이유.jpg
4
04.10 20:36
l
조회 5112
l
추천 1
보쌈튀김을 아시나요?
5
04.10 20:35
l
조회 6555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태도.jpg
20
04.10 20:27
l
조회 30695
l
추천 22
이재명 정부 2027년부터 기본소득 시범 시행
239
04.10 20:26
l
조회 103058
미국인의 다이어트 도전기.jpg
04.10 20:25
l
조회 4791
l
추천 3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51
04.10 20:14
l
조회 30614
l
추천 5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
8
04.10 20:08
l
조회 15326
l
추천 2
이연복 셰프가 설명하는 옛날 식당 음식이 더 맛있었던 이유
1
04.10 20:04
l
조회 6327
하루에 양귀비를 두번본 식물갤러
2
04.10 20:02
l
조회 6955
수호
추가하기
더보기
🩶🤍🩵점선면 발매 2주년🩵🤍🩶
1
준면아 생일 축하해🐰💙
1
준면아 생일 축하해🐰💙
1
준묘니 생일축하해🐰💙
2
정보/소식
Sumi Jo 조수미 'Romance (Duet with..
1
💛🖤🩶그레이수트 발매 4주년🩶🖤💛
2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
16
04.10 19:58
l
조회 21530
l
추천 6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
1
04.10 19:58
l
조회 4801
찜갈비 직접 만든 대학생.jpg
04.10 19:56
l
조회 3005
l
추천 1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
28
04.10 19:54
l
조회 41246
l
추천 5
암사자들이 사냥 갔을 때 숫사자의 임무
2
04.10 19:52
l
조회 4234
l
추천 1
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
7
04.10 19:48
l
조회 14554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961
962
963
964
9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6
1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25
2
의사생활 10년만에 처음 보는 환자
34
3
비행기 탔는데 좌석이 이코노미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바뀐 이유
4
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
28
5
용기를 원재료 모양으로 바꾸자 판매량 떡상한 화장품
6
난 로또되면 회사 절대 안 다녀..
24
7
20대와 30대의 여행 차이
22
8
강아지 뭐 짭짭 거리고있어서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
9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26
10
엄마가 공부 6시간이나 했냐고 뽀뽀해줌…
20
11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
12
소개팅 결과 통보.jpg
2
13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148
14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
71
15
헤어지고 배달음식 시켰는데.jpg
4
16
남극에서 일어난 칼부림 사건
17
초보운전자의 시점
18
아빠 인형 고쳐주고 대참사
19
한 일본인이 느낀 한식, 일식, 필리핀식 차이.jpg
14
20
위층이랑 담배때문에 협의
5
1
익들아 민증 이제부터 절대 잃어버리지마…
5
2
내 동기 사회생활 ㄹㅈㄷ로 잘 한다고 느꼈던 게
3
외모정병도 한 25살까지인 것 같음
1
4
이쁜 애들 부럽다
1
5
PD수첩 일베편 충격이다...
6
20대초 애인이 청약 없으면
3
7
진지하게 바퀴벌레랑 사귀고 싶음
1
8
지금까지 깨어잇는 사람들
22
9
나ㅜ오늘 정신과 가는데 잠이 안 와
10
인티 관리자는 누가 어떤 글 썼는지 정보 다 보여?
12
11
편순이 알바비 들어왔다❤️
1
12
어떻게 죽어야 조용히 갈수있을까
3
1
다이아 기희현 이해인 회사에서 일하고있구나..
2
2
정리글
올공 핸드볼경기장 들어갈 수 없는 이유
3
3
정보/소식
2026 북중미 월드컵 잠시후 4시부터 펼쳐질 24년만의 리턴 빅매치
4
10살 이상 많은 남돌 좋아하는 경우도 많음?
10
5
와 보넥도 이한이 첫사랑이었던 썰 신기하다
6
6
미세스 그린애플 노래 ㄹㅇ좋다
7
장하오 들튀
3
8
외국애들 맞짱 뜨는 거 갑자기 릴스에 떠서 계속 보다옴
9
내돌 귀여워죽겠다
10
인티 잠깐 멈췄었나
3
1
정보/소식
넷플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26. 06. 14)
3
2
와 참교육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
취사병 어땠어?? 잘 끝났어????
6
4
요즘 배우들 보면 연진이 맞말 생각남
2
5
멋진신세계
임지연 이미 다 찍었는데 허남준 포즈 취하는거 개웃김
6
멋진신세계
근데 차세계 수술 확정임?
7
7
원더풀스 대박드 원더풀스 흥드네
8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성재야 자신감 잃지 말고 앞을 봐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