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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길수도 있는 사람들의 잘못을 못 참겠어요.jpg
4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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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인1
이해는 된다만 저거 안고치면 앞으로 살아가기 힘듦..
1개월 전
익인2
택배 말고 두 개는 따질만한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3
22 저거 말고도 많아서 본인 스스로도 문제라고 자각하고 있는 거겠지만 저도 택배 말고 다른 2개는 사람 성향 따라 충분히 따질 만한 문제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른 사람이 저거로 따진다고 해서 이상한 것 같지는 않네요
1개월 전
익인39
33333
4일 전
익인41
44
3일 전
익인4
그거 생각나네 진상말을 자꾸 들어주면 착하게 잘 기다리던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면 손해보는구나’라 생각해서 점점 진상 는다는거 룰 잘 지키는 사람 말을 들어주는게 맞는거임
1개월 전
익인5
아니 따질 수야 있는데 뭔가 욱 하면서 따지는 게 평소에 쌓인 게 많은 건지 통제 성향이 강한 건지 아무튼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
맞음 저게맞음
근데 사람은 저런거 일일히 다 신경쓰면 신경쇄약옴.
그냥 적당히 신경 안쓰는법을 터득하는것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중하나임
1개월 전
익인7
굳이 따진다면 따질수있는일이라지만 저렇게따지고드는사람 옆에있는사람도 겁나 피곤할듯
본인은얼마나완벽하고 도덕적이고 철두철미하게 일잘하는사람이길래... 사람들이 본인이랑 엮이면 피곤하니까 대응안하는거지 본인한테도 따지려면 따질거리 많은사람일텐데
1개월 전
익인8
뜯어보면 따질거리 맞긴한데 다 따지고살면 나만 피곤하고 언성높여야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사는듯..
1개월 전
익인9
난 따지고 싶어도 못 따지는데 대신 따져주는 사람 난 좋음..
1개월 전
익인10
음.. 나도 좀 그런편이었음 근데 세상이 원칙적으로만 돌아가진 않아서… 답답하고 억울할순 있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본인이 늦었는데 용인해주거나 급한일있을때 순서 배려받거나 하는 경험이 있으면 어느정도 융통성 생기는듯 본인의 심신안정을 위해 좋은게 좋은거다 마인드가 스트레스 안받아
1개월 전
익인11
누가 몰라 그냥 적당히 넘어가고 사는거지 일일이 따지면서 살면 나만 스트레스야
그리고 요즘세상에 저러다 칼맞음
1개월 전
익인12
저도 속으론 다 생갇하는데 이러면 저만 정신병 걸려서 이게 사회성이다 스스로 릴렉스하고 흐린눈함 그리고 누구 시비걸어서 좋을 게 없는 세상임...
1개월 전
익인12
그리고 본인이 못 참겠다는 정도까지 얘기하면 adhd일 수도 있어요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병원 한 번 가보셔도 좋을 듯
1개월 전
익인13
너만 피곤혀
1개월 전
익인14
따지고보면 잘못맞지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야 돌아가지 안그럼 진상 엄청 늘어난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반대로 좋은 게 좋은 거다 여서 웬만하면 다 참는데 본문이랑 반반 섞이고 싶다......
1개월 전
익인16
뭐든 적당히 유도리 있게
1개월 전
익인17
불교 관련 서적 읽어봐
1개월 전
익인19
전형적인 할 말은 하고 산다는 애같다 할 말도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1개월 전
익인21
딱딱 따지는게 아니라 분노를 못참겠는거면 상담 받아보는게 좋아보이긴 함
1개월 전
익인22
부당한 걸 말로 잘 풀어서 설명하는 것도 지혜임 머리 안 좋은데 화만 많은 거
1개월 전
익인23
어지간히 살아온 사람임
매번 양보하고 참고 배려하는 삶 살고
누가 봐도 착하다 할 정도였는데
나중에 내가 없더라고요
내가 없으면서 남을 위한답시고 사는 느낌
그래서 바꾸려고 노력해서
저도 비슷한 상황에 이의 제기 잘 해요
그렇다고 안 참고 바로 뭐라 하는 건 아닌데
아 이것도 문제더라고요 문제가 생겼을 때 참지 않고
차분히 넘기면 되는데 저는 또 몇 번 그럴 수 있지
참다가 이의 제기하니 저도 흥분하게 되더라고요
이의 제기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라
방식을 좀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해보도록 하려 고요 저는
1개월 전
익인24
1번은 따질만 한데 나머지 두개는 모르겠음 택배는 어차피 못 보는 사이에 다 던지는데 몬상관인지 이걸로 왜하냐고 운운할 그런건 아니라고봄 2분 늦은거 봐준것도 교수재량인데 굳이 학생이 판단하는거 아니라고봄
1개월 전
익인24
그리고 1번 따지는 것도 소리질러가면서 그럴 일인가 그냥 제가 먼저왔으니까 저 먼저 접수해주세요라고 말하면될거 아님 그래도 안들으면 어쩔수없지만
1개월 전
익인25
걍 뭐 잘못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랑 별개로 가까이 지내긴 싫음
1개월 전
익인26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말속 내용이 틀린 건 없지만 남이 볼 땐 저 사람의 본질은 지금 잘못을 바로잡는 것보단 본인 화풀이에 더 가까워보임.. 스스로 제어도 안된다는 거보니..
1개월 전
익인27
와 살면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을듯.. 화병 쌓였나보다.. 안타깝
1개월 전
익인28
참으면 손해보는 세상이라.. 누군가가 나서서 불편한 소리를 해줘야 나머지 규칙 잘 지키는 사람들이 덜 피해보는거... 내 앞에서 저런일이 생기면 다들 유별나다 적당히 좀 해라 싶겠지만 그 사람 덕에 손해 덜 보고 산다는것도 인정해야함
1개월 전
익인29
남의 가벼운 실수는 넘어가줘야 자기가 실수를 했을때도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는걸 깨달아야할듯. 회사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더더 그렇잖아. 저렇게 지적하면 나중에 일터졌을 때 상대방도 좋게 넘어갈것을 더 걸고 넘어진다구. 손익계산이 철저한 편인거 같은데 더 크게 보고 살아야지.
1개월 전
익인30
하나하나 다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너무 싫음 ㅜ
1개월 전
익인31
난 저게 맞다고 보는데 화 낼 수 있는 성격은 아니라 참다가 병날거같아서 걍 이제 못본척함... 힘들어
1개월 전
익인32
저런 사람 특 자기가 이득보는 상황에서는 안따지고 듦ㅋㅋㅋㅋ다른 사람은 자기한테 죽도록 피해주는거지만 자기는 그냥 단순하게 운이 좋은거임 저런 마인드로 세상 살면 결국 혼자 남게됨ㅇㅇ나이 30 넘어서 주위에 친구가 없어 사람이 없어 이러는 애들 거의 다 인생 사는 모습이 일말의 손해도 안보려고 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33
저거 걍 통제광임
1개월 전
익인34
나도 예민한편이고 화가많은데 저 본문 다 화나긴함 그래도 화는 안내
1) 싸우기도 귀찮음 그냥 포기 2) 사람들이랑 잘 지내려면 적당히 참을줄 알아야함
나도 오냐오냐 컸고 자라는 와중에 버릇없다며 꾸중 많이 들었기때문에 지금은 혼자 삭히고 많이 참음
왜 화내는지 충분히 이해하지만 계속 저런식으로 다 따지면 주변에 사람 아무도없을듯
1개월 전
익인35
택배 말고는 이해는 조금 되는데 욱해봤자 자기한테 좋을 일이 없을텐데
20일 전
익인36
저렇게 살아도됨
자기마음이지
내로남불만 안하면됨
예를들어 자기는 무단횡단하고 과속하고 몰래 쓰레기버리고 등등 하면서 남한테만 ㅈ근 하는건 정신병이지
20일 전
익인37
따지는거도 잘 따져야됨
저건 싸우자는 거지 ,,
18일 전
익인38
잘못을 못참는게 아니라 같은 말을 온화하게 할 필요가 있음
7일 전
익인40
근데 저렇게 생각하는대로 다 뱉으면 오히려 화병은 안걸리지 않을까?ㅋㅋㅋ 난 저거랑 똑같이 생각하는데 말로 뱉을 성격은 못돼서 화가 막 쌓임ㅋㅋㅋ 신경끄고 무던하게 살라고 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됨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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