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해 9월 11일 인천 영종도에서 20대 여성 틱토커 윤지아 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전북 무주군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딸을 죽인 범인의 얼굴을 법정에서 처음 본 지아 씨 가족은 A 씨의 재판이 열릴 때마다 지아 씨 영정사진을 가슴에 안고 방청석 첫 줄에 항상 앉는다.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06137너무 마음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