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서유리는 해당 금액을 여전히 받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글을 남기면서 최 PD와 서유리의 갈등이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06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