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에 경기도지사 후보 공개토론이 있는 한준호가
본인의 악마화를 하는 커뮤의 본진에 나가서
본인 어필 하라고 주는 시간에 허위조작정보 관련 법안 시행일
얘기하면서 장인수 관련 거대 플랫폼의 책임에 대해 얘기하는
기개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김어준 앞에서 팩폭날리는 #한준호
7월 허위정보법 시행되면 플랫폼 터져나갈 텐데, 2007년 MBC 카우치 사태 교훈도 잊었냐며 선제적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없이 논란만 키운 '뉴스공장'의 반성과 제대로 된 대처를 하라고 직격 pic.twitter.com/fmIoTlGp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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