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질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8n38483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8분경 수원특례시 장안구 천천동에 있는 성균관대학교 내 실험실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자연과학캠퍼스 내 건물 3층에 있는 실험실로 당시 실험실에 있던 9명 중 8명이 목 통증과 어려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같은 건물 6층에 있던 학교 관계자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 학생 등 87명도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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