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2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52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카트 정리 요구에 “직원이 알아서 한다”며 거부 “사진 찍으려니 욕설 퍼부어”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

n.news.naver.com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해졌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마트 카트 버리고 간 아줌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네 살 아들의 문화센터 수업을 위해 마트를 방문했다가 주차 공간에 카트를 아무렇게나 밀어두고 자리를 뜨려는 여성과 마주쳤다”고 설명했다

.
A씨는 해당 여성에게 “카트를 제자리에 놓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여성은 “마트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라고 답했다.


A씨는 “제가 방치된 카트를 증거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자 그제야 (여성이) 카트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다”며 “이후 여성은 저와 아이를 쏘아보며 ‘XX 같은 것들,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라고 욕했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폭언에 화가 난 A씨는 항의하고 싶었지만 곁에 있는 아이를 배려해 대응을 자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참고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마트 고객센터를 찾아 주차장 CCTV 영상을 확인했지만 영상에 여성이 욕설하는 음성이 담기지 않아 마땅한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 살 아이 앞에서 저런 욕을 하는 것을 보니 정상이 아닌 사람”, “본인이 쓴 물건을 제자리에도 못 두는 인간이 어디 남의 자식 운운하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보다는 잘키웤ㅋㅋㅋㅋ 정신나간사람 때리는거 합법 안됩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애기 생각해서 참으신거 진짜 대단하시네요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행 계획이 틀어졌을 때 가짜 J들의 반응..JPG
03.26 20:31 l 조회 12524
(충격주의) 알바생이 합의금으로 550만원 준 이유..JPG238
03.26 20:24 l 조회 110940 l 추천 36
홍성범 KAMA 회장 자리 좀 밀어줘라
03.26 20:17 l 조회 375
차 창문 밖으로 손 내밀면 안되는 이유.. (응급실썰)6
03.26 20:10 l 조회 17381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옥수수 요리1
03.26 20:07 l 조회 2317
구설수 많이 오르는사람 특징 말해보는 달글2
03.26 20:04 l 조회 3812
일머리 대박을 만나면 생활이 편해짐34
03.26 20:04 l 조회 57384 l 추천 11
요즘 일본 틱톡에서 흥하는 주제2
03.26 20:03 l 조회 3752
강소라, ♥한의사 남편과 티격태격…"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 ('아근진')2
03.26 20:03 l 조회 2137
'티눈 제거' 2500회, 보험사서 수술비 7억 받아, 대법 "문제 없다"2
03.26 20:03 l 조회 6577
여시배 직숲 거지회사 배틀1
03.26 20:03 l 조회 2163
소개팅받았는데 얼굴이 최애임. 근데 집와서 톡하는데19
03.26 20:03 l 조회 22350 l 추천 1
불륜현장 들통난 아프로디테와 아레스.jpg8
03.26 20:03 l 조회 21415
샤넬 반지 끼고 습진 생긴 사람들.thread74
03.26 19:43 l 조회 87478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울란바타르'…한글 표기 변경
03.26 19:41 l 조회 1545 l 추천 1
서울에서 하는 조선시대 재현행사도 한족문화 명나라의 자격을 갖춘 양자
03.26 19:16 l 조회 1807
오늘 엠카에서 데뷔곡 무대 처음 공개한 OWIS
03.26 19:09 l 조회 417
새벽 4시까지 일하고 1000만원 벌기 💸ㅣ동대문 사입삼촌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03.26 19:06 l 조회 255 l 추천 2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 황정음 원래 이름.jpg7
03.26 19:03 l 조회 21744 l 추천 1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라 결혼,육아 적성에 안맞을것같은 달글4
03.26 19:03 l 조회 3218


처음이전2712722732742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