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2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45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카트 정리 요구에 “직원이 알아서 한다”며 거부 “사진 찍으려니 욕설 퍼부어”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

n.news.naver.com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해졌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마트 카트 버리고 간 아줌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네 살 아들의 문화센터 수업을 위해 마트를 방문했다가 주차 공간에 카트를 아무렇게나 밀어두고 자리를 뜨려는 여성과 마주쳤다”고 설명했다

.
A씨는 해당 여성에게 “카트를 제자리에 놓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여성은 “마트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라고 답했다.


A씨는 “제가 방치된 카트를 증거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자 그제야 (여성이) 카트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다”며 “이후 여성은 저와 아이를 쏘아보며 ‘XX 같은 것들,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라고 욕했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폭언에 화가 난 A씨는 항의하고 싶었지만 곁에 있는 아이를 배려해 대응을 자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참고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마트 고객센터를 찾아 주차장 CCTV 영상을 확인했지만 영상에 여성이 욕설하는 음성이 담기지 않아 마땅한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 살 아이 앞에서 저런 욕을 하는 것을 보니 정상이 아닌 사람”, “본인이 쓴 물건을 제자리에도 못 두는 인간이 어디 남의 자식 운운하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보다는 잘키웤ㅋㅋㅋㅋ 정신나간사람 때리는거 합법 안됩니까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애기 생각해서 참으신거 진짜 대단하시네요ㅠㅠ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jpg3
04.15 22:31 l 조회 4335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해주세요."1
04.15 22:26 l 조회 1965 l 추천 2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진짜 많이 먹는다는 음식6
04.15 22:24 l 조회 10517
자수성가 기업들의 진실1
04.15 22:22 l 조회 2481 l 추천 1
오늘 공개된 언차일드 (나하은 여돌) 데뷔곡 작곡가4
04.15 22:17 l 조회 7697 l 추천 2
이터널 리턴 대회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1
04.15 22:16 l 조회 296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92
04.15 22:07 l 조회 92266
디즈니가 픽사에서 3년간 제작중이던 작품을 중단 시킨 이유..2
04.15 22:06 l 조회 10552
평생 계란요리 3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2
04.15 22:01 l 조회 960
개그맨 오지헌 결혼썰
04.15 21:57 l 조회 1277 l 추천 1
폐지줍는 어르신들 몸에 gps 달아봄31
04.15 21:50 l 조회 26669 l 추천 17
남돌 살찐거 봐95
04.15 21:46 l 조회 100590 l 추천 2
카리나는 사람이에요1
04.15 21:45 l 조회 1615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은퇴는 충격... 식사 제안했지만 정중히 거절"8
04.15 21:38 l 조회 6481
여자들은 맞아보지 않아서 선을 모른다2
04.15 21:30 l 조회 2345
내가 아직 다 안 읽은 책들 보관하는 책장인데 어때?16
04.15 21:17 l 조회 15760
한국 작가들이 걸렸다는 심각한 병.jpg25
04.15 21:16 l 조회 52257 l 추천 1
싸우고 싶지만 죽이고 싶지는 않아1
04.15 21:10 l 조회 1952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이휘재 레전드 방송27
04.15 21:07 l 조회 27046
아이린이 좋아하는 디저트
04.15 20:58 l 조회 4816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