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2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7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카트 정리 요구에 “직원이 알아서 한다”며 거부 “사진 찍으려니 욕설 퍼부어”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

n.news.naver.com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 | 인스티즈

충남 천안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카트를 주차 구역에 방치한 여성이 이를 지적받자 상대방과 어린아이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해졌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마트 카트 버리고 간 아줌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네 살 아들의 문화센터 수업을 위해 마트를 방문했다가 주차 공간에 카트를 아무렇게나 밀어두고 자리를 뜨려는 여성과 마주쳤다”고 설명했다

.
A씨는 해당 여성에게 “카트를 제자리에 놓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여성은 “마트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라고 답했다.


A씨는 “제가 방치된 카트를 증거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자 그제야 (여성이) 카트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다”며 “이후 여성은 저와 아이를 쏘아보며 ‘XX 같은 것들,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라고 욕했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폭언에 화가 난 A씨는 항의하고 싶었지만 곁에 있는 아이를 배려해 대응을 자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참고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마트 고객센터를 찾아 주차장 CCTV 영상을 확인했지만 영상에 여성이 욕설하는 음성이 담기지 않아 마땅한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 살 아이 앞에서 저런 욕을 하는 것을 보니 정상이 아닌 사람”, “본인이 쓴 물건을 제자리에도 못 두는 인간이 어디 남의 자식 운운하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보다는 잘키웤ㅋㅋㅋㅋ 정신나간사람 때리는거 합법 안됩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애기 생각해서 참으신거 진짜 대단하시네요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부자가 될 확률 MBTI6
03.20 14:37 l 조회 7291
논란을 일으켰었던 일본 만화가들의 행동들 .jpg4
03.20 14:29 l 조회 6618
도로에 누워있다 치여서 사망.... 법원은 자연사 판정.jpg21
03.20 14:29 l 조회 25829 l 추천 1
올데프 타잔이 생각하는 올데프 멤버들.jpg20
03.20 14:18 l 조회 21192 l 추천 2
당근 신종 네고 빌런. jpg12
03.20 14:10 l 조회 14812
와 15분 도시 공약 ㅋㅋㅋㅋㅋ대박임1
03.20 13:49 l 조회 7225
창억떡 유행기사에 달린 댓글 좀 보고가세요.. ㅜㅜ 그냥 호박인절미가 유행한다는 내용뿐이었는데136
03.20 13:38 l 조회 100628 l 추천 2
글씨체만 봐도 성격 보이는 것 같은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직접 쓴 자기 소개ㅋㅋ4
03.20 13:28 l 조회 10403
은근 개빡친다는 새로운 단위46
03.20 13:24 l 조회 21303
해외에서도 역겹다고 난리난 사건….(ㅎㅇㅈㅇ)66
03.20 13:12 l 조회 96984
우리집 강아지 짖을 때마다 방에 들어 가게 하거든?23
03.20 13:07 l 조회 18493 l 추천 7
붉은사막 트위터 해외반응 .JPG3
03.20 13:06 l 조회 3886
꼴레 x 조앤프렌즈 발매
03.20 12:56 l 조회 1791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대작전⚠️90
03.20 12:56 l 조회 65600 l 추천 2
iOS 27 부터 생긴 다는 기능25
03.20 12:56 l 조회 21940 l 추천 1
지드래곤이란 눈물 대결 펼쳤던 왕사남 단종.avi2
03.20 12:55 l 조회 3590
내 사진을 상사가 AI 짤 생성해 커플프사했지만 무혐의.JPG107
03.20 12:41 l 조회 81725 l 추천 6
쯔양 협박 구제역부터 너도나도 재판소원…피해자들 '소송지옥' 열렸다1
03.20 12:40 l 조회 4876
놀랍지도 않은 신정환 근황....jpg29
03.20 12:36 l 조회 30473 l 추천 2
유해진이 외국에서 태어났다면? AI버전10
03.20 12:35 l 조회 10751


처음이전4964974984995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