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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으로 수놓은 꽃과 나무"…'금니사군자화훼 병풍' 기념우표 발행 | 인스티즈

"금빛으로 수놓은 꽃과 나무"…'금니사군자화훼 병풍' 기념우표 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는 '금니사군자화훼 병풍' 기념우표 40만장을 오는 26일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안중식이 1901년 제작한 10폭의 병풍이 담겨있다. 안중

n.news.naver.com



"금빛으로 수놓은 꽃과 나무"…'금니사군자화훼 병풍' 기념우표 발행 | 인스티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는 '금니사군자화훼 병풍' 기념우표 40만장을 오는 26일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안중식이 1901년 제작한 10폭의 병풍이 담겨있다.

안중식은 조선 말기 전통 화단과 근대 화단을 잇는 서화계 거장으로 조선 마지막 도화서 화원으로 알려져 있다.

안중식은 병풍에 매화·난초·국화·대나무의 사군자에 목련, 모란, 파초, 연꽃, 오동나무, 수선화 등 화훼를 더해 각 폭을 정교하게 구성했다.

국립순천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 병풍은 검은 비탕 바탕 위에 금니(잘게 부순 금박을 아교에 개어 만든 안료)로 식물의 형상을 정갈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니는 빛을 받으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난다.

기념우표는 영원우표로 발행된다. 영원우표는 액면가격을 표시하지 않아 우편요금이 바뀌더라도 5g 초과 25g 이하 우편물은 언제든지 추가 요금 지불 없이 사용 가능하다.

우본 관계자는 "이번 우표에서 금니 특유의 은은한 광택을 표현했다"며 "우표 속 금빛 꽃과 나무를 통해 우리 근대 미술의 찬란한 숨결을 느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기념우표는 가까운 총괄 우체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예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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