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785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책 읽을 때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 이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전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책을 많이 읽는 것밖에 없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전전두엽에 문제가 있나.. 옛날엔 잘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문장 하나하나가 쓰루가 안 됩니다.. 상상하는 게 기 빨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2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3333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4444444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55555555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666성인되고부터힘들어요
고딩때까지독서왕이었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계속 읽으면 개선이 되는건가 그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4년전부터 꾸준히 독서하고 있는데 많이 개선됨ㅇㅇ 속도 많이 올랐음 근데 이것도 책바책인거같음. 주로 외국소설 읽는데 어떤 번역가는 진짜 가독성 좋게 번역해줘서 잘읽히는데 또 번역 너무 어렵거나 이해안되게 하는 책이면 계속 곱씹게되고 잘 안넘어감..뭐 이런거 감안해도 전체적으로 개선된건 느껴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저도 6년 째 필사 중인데 확실히 읽고 이해하는 속도나 능력이 빨라졌어요 예전에는 2주에 한 권인데 이제는 이틀에 한 권? 느리면 4일에 한 권 읽더라고요 대신 단점은 책들이 다 이해하기 쉬워지니까 뭔가 제 고찰을 찌르는 문장들을 찾기 힘들어요 ... 어려운 책이 별로 없는 느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옛날에는 좀 어려운 내용 읽으면 머리가 안돌아갔는데 경제나 법이나 이런저런거 계속 읽다보니까 대충 무슨 말을 하는지 내용을 아니까 잘 읽혀지긴 하더라
근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그냥 책 읽는 자체가 조금 노동같아서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픔ㅋㅋㅋ 그래서 많이 못 읽음 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핸드폰 그만하고 독서해야겠다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한달에 4-5권 읽는데 종이책은 잘 읽히는데 폰으로는 잘 안 읽힐때가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속발음 하는 것도 문제중의 하나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웹소설 웹툰 커뮤글 읽는 거랑 많이 다른가? 같은 글자고 긴 글인데 다르면 왜 다른지 궁금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길고 밀도있는 글 소화못하는 독자가 많아서 웹소설은 일부러 문장 다 쳐낸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매체의 차이도 있을거같아. 종이에 비해 전자매체는 읽기가 불편해서 가독성을 높히려 문장을 짧게 하는것같기도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하얀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로다 이런건어떻게 고치나요 ㅠ 글을 읽는데 내용이 안들어와요 집중력 부족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책읽어야겟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전 adhd인데 약먹기전에 저랬고 먹고나서 잘읽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한 오분은 천천히 읽으면서 보다보면 갑자기 빨라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능숙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렇구나..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25
03.20 16:04 l 조회 21589
덕질 최적화된 무신사
03.20 15:57 l 조회 3985
멤버 캐릭터 활용 잘하는 것 같은 아이돌.jpg
03.20 15:42 l 조회 4035
BTS 공연날, 예비부부 '발 동동'…경찰버스로 하객 이송한다137
03.20 15:36 l 조회 86004
"위고비? 억울하다"는 이수현, 이찬혁 특훈으로 살뺐다…혹독 다이어트17
03.20 15:35 l 조회 30927
전문가가 권장하는 이불빨래 주기.jpg32
03.20 15:29 l 조회 19332
이수지가 수입 0원일때, 잊지 못하는 연예인4
03.20 15:25 l 조회 15546 l 추천 1
이모, 이 강아지 한번 만져봐도 돼요?31
03.20 15:18 l 조회 17525 l 추천 3
승무원이 정신적 충격으로 퇴사 했던 비행기 사고24
03.20 15:13 l 조회 37049
"26만 인파 몰린다” BTS 광화문 공연…압사 위기 땐 '이 행동' 해야 산다?
03.20 14:59 l 조회 2816
옛날 미국 광고 느낌 난다는 어떤 아이돌 티져.jpg1
03.20 14:58 l 조회 7982
청주 인구 90만명 눈앞…전국 지자체 7위3
03.20 14:58 l 조회 4084
오늘자 최가온 & 롯데 신동빈 회장8
03.20 14:57 l 조회 16803
'울산 일가족 사망' 30대 가장, 아내 수감 후 홀로 네 자녀 키워... 생활고에도 '수급 신청' 거부70
03.20 14:54 l 조회 54020
당근 5키로를 주문했는데 당근이 6개만 들어있었다32
03.20 14:42 l 조회 24422 l 추천 2
파리 패션위크 언급량 TOP10 중 유일한 신인2
03.20 14:37 l 조회 9215
부자가 될 확률 MBTI6
03.20 14:37 l 조회 7286
논란을 일으켰었던 일본 만화가들의 행동들 .jpg4
03.20 14:29 l 조회 6614
도로에 누워있다 치여서 사망.... 법원은 자연사 판정.jpg21
03.20 14:29 l 조회 25824 l 추천 1
올데프 타잔이 생각하는 올데프 멤버들.jpg20
03.20 14:18 l 조회 21186 l 추천 2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