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6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 인스티즈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진심 어린 무대로 감동을 전했다.


윤산하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윤산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로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광석 키즈'임을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첫 오디션에서 혼자 기타를 치며 '먼지가 되어'를 불렀다. 그 노래 덕분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상했다.


무대를 앞둔 윤산하는 "저에게 김광석 선배님이란 연결고리"라며 "아버지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다. 그걸 보고 자라니까 '이게 음악이구나. 나도 가수 해야지'라는 꿈을 키웠었다"고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윤산하는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순간이 생긴다"며 "부모님이든 친구든 형이든 각자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부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윤산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꾸몄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배우들의 연기와 윤산하의 감미로운 보컬, 깊은 감성이 더해져 감동적인 무대가 완성됐다.


특히 윤산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정은 무대의 몰입감을 높이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에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본 것 같다", "초심을 찾게 된 무대였다", "시작부터 반칙인 무대" 등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으로 칭찬을 쏟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4364

대표 사진
익인1
자꾸 이런 식의 바이럴은 저분한테도 안 좋을 거 같은데...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두쫀쿠부터 창억떡까지 '반짝 유행' 고작 15일…소비자 피로감도169
03.27 09:35 l 조회 94836
백터맨 베어, KBS 사극 문무에서 이세적 역할 확정2
03.27 08:50 l 조회 2242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한 번의 실수, 책임 다했다"...국힘 심사위원 참석2
03.27 08:48 l 조회 3205
저 47살처럼 보여요?1
03.27 08:46 l 조회 5137
님들도 종량제 쟁여놓고있음?58
03.27 08:41 l 조회 37525
(소름주의) 강형욱이 솔루션 포기한 싸패개..JPG199
03.27 08:19 l 조회 120815 l 추천 6
연봉 2억 자리 인맥으로 정해진다는 정치판 근황...jpg9
03.27 08:16 l 조회 14907
한혜진 갸루 잘받는닼ㅋㅋㅋㅋㅋㅋ195
03.27 08:16 l 조회 119113 l 추천 27
다음주 (4/1) 게스트 기대되는 유퀴즈20
03.27 08:14 l 조회 26678 l 추천 3
안성재가 플레이팅조언 개열심히하고잇는데 김고은 듣는척하더니.twt4
03.27 08:13 l 조회 15576 l 추천 2
인천분들 이거 진짠가요?7
03.27 08:12 l 조회 2553
방탄 새앨범 인종차별 논란.jpg
03.27 07:10 l 조회 3718
사용 분야별 AI 추천 목록
03.27 07:09 l 조회 2026 l 추천 1
무속과 사주팔자에 대한 사실들113
03.27 05:49 l 조회 54373 l 추천 9
방금터진 일본 포켓몬센터 살인사건31
03.27 05:45 l 조회 34316 l 추천 3
마블 최고의 아버지3
03.27 05:41 l 조회 1297
조선에 대한 외국인의 공통된 증언.jpg3
03.27 05:40 l 조회 8607 l 추천 3
내일도 마스크 꼭 써야하는 이유12
03.27 05:24 l 조회 21783
단지 같은반 남자애를좋아해서 욕먹고 따돌림당한 사연자에게 눈에 띄지말라는 유튜버
03.27 05:23 l 조회 3011 l 추천 2
드디어 밝혀진 한컴 타자 캐릭터 그들의 관계7
03.27 04:59 l 조회 4598 l 추천 1


처음이전2612622632642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