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BTS 콘서트 서울시청 공무원의 내부의견'이라는 제목의 뉴스1 제보에 따르면 서울시 공무원으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또 무급으로 강제 차출당했다. BTS 안 봐도 되니 사기업 행사에 공무원 차출하지 말라"면서 "명확한 주최·주관이 있는 행사에 왜 공무원이 동원되냐"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A 씨는 "주말에 나와서 일하는데 이게 맞냐? 우리가 노예냐 적당히 해라. BTS가 뭐라고 내 휴일을 뺏겨야 하냐" 등 격한 감정을 토해냈다.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107096
공식행사도 아니고 주말이면 싫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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