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혁은 이수현의 식단도 관리했다. 그는 "수현 님은 이제 드시자마자 또는 드시기 전에 보내셔야 한다"며 카메라 앞에서 약속할 것을 재촉했다.
이와 관련해 이수현은 "제가 봤을 때는 육체적인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인 훈련이 더 컸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8월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주목받자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까지 밝히기도 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0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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