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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 인스티즈






이 집도 남편은 없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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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편이랑 단축근무가 뭔 상관임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복지를 눈칫밥 먹게 만든 회사탓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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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팀장도 실무에 투입되는 부서인가. 업무 분장도 다시하고 지금처럼 한사람의 2시간이 팀 전체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개선해야지, 업무량을 줄이든 시스템을 바꾸든. 팀원이 눈치주는 거라던지 억지를 부리는 거라면 걔를 다른 부서로 보내기라도 해서 분위기 쇄신하고 변화를 줘야함. 팀장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야지 자기가 서럽고 말고는 조금도 중요한 게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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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건 글쓴이 말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네. 본인은 2시간 단축근무지만 새벽부터 나와서 실제로는 8시간 업무량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상식적으로 같은 팀원이면 팀장이 이렇게 하고 있으면 어쨌든 이해하고 두둔할 거 같음. 물론 더 이상 추가업무 받기는 어렵다는 늬앙스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쓰니 글로 보면 팀원이 싸가지없다는 느낌으로 전달됨. 그러면 역으로 진짜 쓰니가 팀원들에게 부담주지 않으려 풀근무처럼 하고 있는가 의문이 듦.(어쩌다 몇번 한걸로 항상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정해진 복지를 쓰는건 좋지만 본인들이 소화할 수 없는 업무량으로 인해 힘겨워하면 안받는게 맞음. 그럼에도 본인이 팀 전체 사활이 걸리고 회사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일을 받아야겠다면, 본인도 단축근무 중단하고 팀원들에게도 공동분담을 요청해야 함. 그것도 못하면서 일을 추가로 받는다는 건 팀원 입장에서 이해 못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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