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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새싹 이발사'→ 곽동연 이발→18개월 손님 커트 | 인스티즈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에서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며 '새싹 이발사'의 성장을 보여줬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처음으로 마을 주민들이 아니라 동료 배우 곽동연을 손님으로 받아 커트 시술에 나섰다. 아끼는 동생의 머리를 손질하는 만큼 더욱 세심한 손길을 기울인 박보검이었지만, 마무리 단계에서는 청개구리 면모를 보이며 숨길 수 없는 장난기를 드러내기도. 곽동연은 마침내 완성된 스타일링에 만족감을 표현하며 칭찬 후기를 남겼다. 일일 알바생으로 배우 김소현이 나타났다. 반가운 만남에 환하게 미소 지은 박보검은 김소현에게 차근차근 업무를 알려주는가 하면, '찐 남매' 케미스트리를 빛내며 이발소를 유쾌한 기류로 가득 채웠다.

한편 '보검매직컬' 오픈 소식을 듣고 옆 동네에서 찾아온 삼남매 손님의 방문으로 이발소가 북적였다. 박보검은 삼남매 중 첫째이자 곧 중학교에 입학하는 남학생 손님의 빽빽한 머리숱과 억센 모질을 능숙하게 다루며 한층 깔끔한 헤어를 완성했고, 과묵한 사춘기 학생과의 다정한 '티키타카'까지 보여줬다. 뒤이어 삼남매의 막내이자 몸도 가누기 어려운 18개월 아기 손님 커트에 도전하며 진땀을 흘렸고, 김소현과 합심해 자장가를 부르며 잠재우는 등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처음으로 '보검매직컬'에 고등학생 손님들까지 찾아왔다. 길게 기른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하고 싶다는 여고생 손님의 마음에 감동 받은 박보검은 조심스레 단발 커트를 시작했고,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까지 연출하며 확실한 이미지 변신에 기여했다. 박보검은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연애담에 귀를 기울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진로 결정 시기를 맞은 손님을 위해 어른이자 인생 선배로서 덕담과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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