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 씨의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통해 A 씨는 과거 함께 일하며 김동완이 행했던 불미스러웠던 행적들을 지적했다.A 씨는 "할 말이 정말 많았지만 하지 않고 있었다"며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냐"라고 운을 뗐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0082내용 다 읽어보니까 심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