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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는 고집이 무척 세며 자신의 습성을 바꾸려 하지 않는 속성이 무척 강하다. 때문에 훈련이 매우 어렵다는 말이 나온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가 훈련이 안먹히고 몽총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실제로 몽총해서라기보다 특유의 귀차니즘 + 황소고집 + 은근 쩌는 자존심 + 절대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고 자신의 원래 습관을 바꾸려 하지 않는 습성 등이 버무려진 결과 때문에 절대 자신의 기존 행동 패턴을 바꾸려 하지 않으려는 탓이 크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는 평판처럼 그렇게 몽총하지 않으며 실제로 주인이 훈련을 시키는 의도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주인의 의도대로 자신이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자존심이 도저히 허락하지 않는 것이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는 자신의 습성을 강제로 바꾸려는 주인의 행동에 무척 반감을 가지고 오히려 자신의 습관을 더욱 고수하려 한다. 때로는 주인과 자존심 대결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끝까지 해보자 하면서 일부러 주인이 쳐다볼 때 보란듯이 방바닥에 오줌을 지리고 주인이 안볼 때는 배변을 아예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주인과 눈을 마주치면서 배변을 보는 것은 대표적인 주인에 대한 반항 표시다. 수컷 시츄들이 이렇게 자존심을 세우며 똥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사람을 무척 좋아해서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도 별의별 애교를 다 떨지만 시츄가 애교를 안떠는 유일한 인간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주인이다.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오만 애교를 다 떨지만 정작 주인에게는 애교가 없다. 주인을 소닭보듯이 한다. 이처럼 주인에 대한 정이 크지 않기 때문에 분리불안이 적은 견종이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차이점이라면 푸들이 주인의 말을 안듣는 것은 일시적인 상황이며, 그밖에는 주인의 말을 잘 듣고 애교도 많이 부리지만, 시츄는 항상 주인의 말을 안듣고 주인에게 애교가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푸들은 똑똑하고 시츄는 몽총하다고 오해를 한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알량한 자존심과 똥고집이 너무 셀 뿐. 애쨌든 주인에게 애교를 보이지 않는 점은 시츄가 많이 유기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보통 개들은 주인이 공을 던져주면 쫓아가서 물고 노는데, 시추는 공을 던지면 갑자기 공이 날아오는 게 무서워서 피한다고 한다. 그만큼 시츄가 겁이 많은 동물이라 이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공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워낙 귀차니즘에 쩔어 있는 동물인데다가 주인의 명령에 따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주인이 공을 던지면 또 수작질을 시작하네 하면서 아예 상황을 회피하려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가 겁이 많기 때문에 주인의 훈육하면서 혼내면 주인 자체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훈련 자체가 먹히지 않는 것이며, 때문에 혼을 내지 말고 칭찬을 해서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적으로 시츄는 혼내는 것보다는 칭찬을 해줘야 그나마 훈련이 먹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같은 이해는 시츄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는 주인의 행동을 별로 두려워 하지 않는다. 시츄에게 혼내는 것보다 칭찬이 그나마 효과가 있는 것은 그것이 시츄 특유의 자존심을 그나마 충족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츄가 낯선 것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낯설어도 무척 좋아한다. 그것은 그만큼 시츄가 사람의 애정을 갈구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이렇게 자존심이 강하고 애정을 갈구하는 동물인 시츄는 자꾸 훈련을 시키며 자신을 혼내는 주인에게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게 되고, 이 때문에 더욱 엇나가게 된다. 일반적인 개들은 주인의 반응이 마음에 안들어도 일시적으로 짖고 으르렁거리며 반항한 후 풀리는 경우가 많지만 자존심이 강하면서 내성적이고 꽁한 성격의 시츄는 주인에게 으르릉거리고 입질하는 등 직접적으로 반항하는 대신 주인이 원하는 행동을 의도적으로 지속적으로 회피하는 것으로 대응한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츄 특유의 표정 때문에 시츄가 주인이 혼낼 때 두려워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시츄는 오래 키워본 사람은 느끼겠지만 그것은 일종의 훼이크이다. 시츄는 타고난 표정이 어리버리할 뿐 생각보다 눈치가 빠르고 영리한 개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시추는 잘 짖지 않는 견종이지만, 종종 주인을 보고 '컹!' 하고 짖을 때가 있다. 이 짖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해달라는 의미일 때가 많다. '밥 줘', '쓰다듬어줘' 등등.무언가 마음에 안 들 때 왈왈왈왈거리며 짖는 것은 '너 왜 그러냐' 같은 의미로 주인을 혼내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허나 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전혀 개선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절대 시츄를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 시츄는 지능이 낮은 것이 아니라 너무 지능이 높기 때문에 인간의 의도 따위는 쌩까는 동물이라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시츄는 몽총하지 않다. 다만 귀찮을뿐이다 | 인스티즈

앉아, 손, 일어나 이런 것은 알아도 못들은 척 한다. 견생 자체가 귀차니즘인 동물인데가, 이런 종류의 훈련은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시추를 개 취급하는 것이니 씨알도 안먹히는 경우가 많다.




많은 여시들의 시츄 사진 댓글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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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쬐끄맣고 새침한 녀석들... 귀엽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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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푸들은 귀찮아도 아 저거(주인) 삐졌네하고 해주는데 시츄는 고고해서 그런게 없음… 저 푸들 키워요🥹! 푸들은 보호자가 아 해 줘!!! 해 줘!!! 해주라고!!!!하면 떼잉하고 해주고 시츄(사촌이키움)는 저리 치우거라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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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약간 질투심보일때 귀여움 엄청 덤덤하게 있다가 우리집푸들이 나이거도한다! 이거도한다!하면 조용히 스윽 다가와서 자기도 손주고 다시 유유히 자기 방석으로 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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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ISTP인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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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임 다 알아들으면서 말 드럽게 안들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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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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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요 지가 공놀이 하고싶을때는 공가져와서 앞에 툭 던져놓는데 한 세번하면 내가 공가져와달라고 사정해도 들은척도 안함
아무리 가르쳐도 앉아를 못해서 시츄가몽총하다던데 진짠가 했는데, 간식들고 하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빨리 앉음. 걍 다 알아듣는데 내 손에 간식이 없으면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거였던...ㅋㅋㅋㅋㅋㅋ
산책하는것 좋아하는데 제가 학생때 교복입고 나갈 준비하면 본척도 안하거나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고있고, 교복이 아닌 다른옷을 입고 나갈준비를 하면 자기가 먼저 현관문 앞에 나가서 난리였어요. 자기를 데려가는 복장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시츄 정말 사랑스럽고 똑똑한 강아지입니다 다들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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