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A 씨는 "밥 먹으러 갔다가 스트레스 제대로 받았다. 옆 테이블에서 아기가 밥 먹는 내내 울더라. 한두 번이 아니었다. 부모는 달래긴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밥 먹는 건지 소음을 듣는 건지 모를 지경이었다. 귀가 먹먹할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해당 글에는 총 1399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이 가운데 75.3%(1064표·복수 응답)는 '이해한다'고 답했으며, 24.7%(349표)가 '민폐다'라고 응답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0974
싫긴 한데 애가 우는 게 당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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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